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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다음주 목요일에 출시예정인 고티 후보게임
그것은 바로 스플릿 픽션제목과 표지를 보고 그게 뭔데 씹덕아를 외치겠지만스플릭 픽션의 제작사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의 전작만 보면 납득이 갈거임그 게임은 바로 잇 테이크 투 2인 코옵 액션게임으로 ign에 의하면 2천만장의 판매고에 온갖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으면서 상업성, 비평, 양측 모두를 중요하게 보는 게임시상식계의 호프 더 게임 어워드에서 고티를 수상하고 게임계의 아카데미라고 할수있는 dice 에서 고티를 수상했음 이 게임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개별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연출이 좋으면서도. 질릴때쯤이면 새로운 기믹이 나오는 진행방식이었는데 비슷한 게임이라면 슈퍼마리오 원더 같은 게임을 들 수 있을듯 친구 패스로. 게임 하나를 사서 두명이 즐기는 구조라는걸 생각하면 실질적인 유저의 수는 4천만명 이상이 된다고 볼수도 있고 아무튼 그래서 이런 잇테이크 투의 후속작을 발매하는 만큼 배급사인 ea도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는데 대표적인 특징이라면 공식 트레일러의 자막갯수 자막사용안함을 빼고 11개 국어를 트레일러 단계부터 지원하고 스팀언어지원 페이지에서도 같은 개수의 자막을 제공하는걸 보여주면서 이게임에 ea가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수 있음뿐만 아니라 게임카피를 받은 웹진들에게 엠바고에 걸리지 않는 선에서 극찬을 받는중 gta 6, 데스트랜딩2 , 몬스터 헌터 와일즈, 미발표된 스위치2 런칭타이틀, 고스트 오브 요테이, 슬레이 더 스파이어 2,킹덤컴2등 출시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수많은 게임들이 난립하는 군웅할거의 시대 과연 스플릭 팩션은 잇테이크투의 왕좌를 이어받으며 고티를 획득할 수 있을까
작성자 : 언성을높이지마라고정닉
日, 황당한 엘리베이터 추락사 발생... 31세 의사 사망 (고베)
사건이 발생한 곳은 일본 효고현 고베시의 번화가에 위치한 노래방과 음식점 등이 입점한 상업빌딩 27일 오전 4시 전 이곳에서 소방당국에 한 통의 신고가 접수됨 '엘리베이터 지하 1층에 사람이 추락해있어요' 경찰 등에 따르면 오전 3시 경 건물 4층 엘리베이터에 갔던 노래방 점원이 승강기가 없는 상태로 엘리베이터 문만 열려있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고 함 노래방 직원은 설비 회사에 즉시 연락했고 도착한 업체 직원은 2층으로 가서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점검을 하려다가 끔찍한 장면을 목격함 지하 1층에 한 남성이 등을 바닥에 기댄 채 쓰러져 있던 것... 직원의 신고로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확인됨 경찰에 따르면 사망한 남성은 효고현 아시야시에 거주하는 31세 의사로 밝혀짐 이 엘리베이터는 2층부터 8층까지 노래방 전용으로 운행되었으며 죽은 의사가 이 빌딩을 방문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경찰은 고장으로 승강기가 오지 않은 상태에서 문이 열려 실수로 추락했을 가능성을 조사중임 그러나 엘리베이터 전문가의 의견은 조금 다름 [다나카 요이치(일본 엘리베터 보수협회 이사)] 엘리베이터 문의 개폐자체가 승강기측의 동력을 사용해서 이뤄지는 겁니다 각층의 승강장의 문 자체는 실은 동력이 없기 때문에 승강기가 없는데 4층의 문만 열려있었던 건 일반적인 엘리베이터의 동작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렵죠 전문가의 말처럼 승강기가 없는 상태에서 문이 잘못 열린 게 아니라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문가는 한 가지 가능성을 제시함 [다나카 요이치(일본 엘리베이터 보수협회 이사)] 엘리베이터가 도착했을 때 어떠한 문제가 발생해서 엘리베이터의 승강기만 위나 아래로 이동해서 승강장의 문만 열린 상태로 빈 공간이 된 상황에서 피해자가 떨어졌을 가능성도 있겠죠 엘리베이터 사고는 과거에도 발생했음 이곳은 도쿄 미나토구의 한 아파트인데 이곳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히지 않은 채 움직이면서 내리려던 16세 소년의 몸이 끼여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음 당시 일본 국토교통성은 조사보고서에서 엘리베이터 브레이크 마모가 사고의 원인이라고 결론냄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고베시 엘리베이터는 1977년에 설치된 굉장히 오래된 장비이며 2개월 전 마지막으로 점검했을 때는 이상이 없었다고 함 일본은 진짜 국유도 사유도 시설 정비에 돈을 안 씀? 저정도 썼으면 갈아치워야겠구만 50년된 엘리베이터를 꾸역꾸역 쓰고 있네 95년 고베 대지진 났을 때도 저걸 쓰고 있었다는 거 아냐 며칠전에 사이타마에서 파열된 뒤 분수쇼 한 수도관도 1979년부터 쓴 거라던데 그것보다도 오래됐네 ㅉㅉ 저런 걸 목숨 걸고 이용하다 황당하게 추락사 하려고 의사 된 게 아닐텐데 조금 불쌍하기도 하고 저래도 쪽숭이들은 정신승리하며 대충 넘길거라서 앞으로도 바뀌지는 않을듯? 다음 대지진 때 어떤 지옥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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