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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2026년 3월 답사 소감
[시리즈] 답사 소감 · 스압) 2026년 1월 답사 소감 · 스압) 2026년 2월 답사 소감 3월 답사 소감도 이어서 올리겠음1. 겸재정선미술관, 양천향교와 궁산위에서부터 1층에 전시중이던 조어(정선, 조선 18세기), 광릉주중(정선, 조선 18세기), 동작진(정선, 조선 18세기), 2층 원화전시실에 전시중이던 산수도(김양기, 조선 19세기), 양천향교 명륜당, 궁산 정상, 궁산 소악루에서 바라본 한강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499808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499827국중박에서 정선의 그림들을 보고 그의 다른 그림들도 궁금해서 방문한 겸재정선미술관과 근처에있는 양천향교&궁산사실 정선미술관의 작품들은 대부분 복제본임..정선의 작품들이 국중박, 리움같은 다른 박물관/미술관에 흩어져있어서 그럼3월에 갔을때 찍은 1층에 전시중이던 그림들과 2층 원화전시실에 있는 그림들만 원본임다만 3월에 진행중이던 전시회는 끝났음..대신 이번 4월부터 진행중인 전시회도 볼만하니 관심있으면 ㄱㄱ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38556산수도를 그린 김양기는 김홍도의 아들임미술관만 답사하고 돌아오기에는 조금 아쉬워서 주변에있는 양천향교와 궁산도 같이 답사했음향교는 조선시대 지방의 국공립 학교임지방의 국공립 학교가 왜 서울에 있냐면 양천향교가 있는 강서구가 조선시대에는 경기도에 속했어서 그럼궁산은 산이 완만해서 등산을 잘 안하는 나도 쉽게 정상까지 올라갔음미술관에 정선이 소악루와 한강 풍경을 그린 그림이 있는데 그걸 보고 소악루에 올라서 한강 풍경을 감상하는걸 추천하고 싶음다만 주변 지형이 많이 변했고 소악루도 원래 위치가 아니라는 사실은 감안해야함..2. 호림박물관 신사분관(고려백자/조선청자 특별전)위에서부터 백자 반구병&철화초문 반구병(고려), 백자 철화초문 화병(고려), 백자 장명등(고려), 청자 상감화문 편병(조선), 청자 상감화당초문 자라병(조선), 청자 호(조선, 보물)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02354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0236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02372호림박물관은 한국의 3대 사립박물관 중 한곳임(나머지 두곳은 리움미술관과 간송미술관)호림박물관은 신림본관과 신사분관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신사분관은 기획전 위주로 운영함이번 특별전은 다소 생소한 고려백자와 조선청자를 주로 전시함고려시대는 청자 조선시대는 백자가 주류여서 그런지 고려백자와 조선청자는 남아있는 유물이 상당히 적음그래도 고려백자는 이전에 신림본관, 국중박, 경기도박물관에서 몇번 봤지만 조선청자는 이때 본게 처음임고려백자 장명등은 지금까지 봤던 도자기들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도자기라서 보고 놀랐음마치 상경용천부의 발해석등을 연상시키는 모양이라서 혹시 뭔가 연관이 있는건 아닌지 궁금하기도 했음조선청자는 나도 지금껏 실물은 못봐서 되게 궁금했는데 이때 처음봐서 소원성취한 기분을 느꼈음신사분관은 입장료가 성인기준 1만원이라서 다소 비싼 느낌도 있지만 전시된 유물들이 워낙 희귀하고 퀄리티가 좋아서 그런지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음도자기에 관심이 있다면 이번 특별전은 꼭 가보는걸 정말 추천하고 싶음이런 기회는 흔하게 오지 않음3. 호림박물관 신림본관위에서부터 방패모양 토기 앞면과 뒷면(삼국시대), 토기 대부 호(삼국시대), 청자 표형주자(고려, 보물), 청자 압형 연적(고려), 청자 상감운학국화문 병형주자(고려, 보물), 분청사기 철화당초문 장군(조선, 보물), 백자 청화보상당초문 병(조선), 백자 청화매국문 주자(조선), 백자 청화매조문 양이편병(조선), 매조도(김홍도, 조선), 산수도(심사정, 조선)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06278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0629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06309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06359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07232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07240작년 10월 이후 5개월만에 다시 찾은 호림박물관 신림본관위에서 언급했듯 호림박물관은 신림본관과 신사분관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신림본관은 상설전 위주로 운영함여기는 전시유물의 대부분이 도자기임선사~조선시대까지 다양한 토기와 도자기들을 감상할 수 있음도자기에 관심이 있으면 지금 신사분관에서 진행중인 특별전과 연계해서 관람하는걸 추천함호림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국중박보다 편한 관람이 가능함다만 전시유물이 도자기에 편중되어있고 규모가 작은게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이 또한 단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신림본관은 성인기준 입장료 5천원4. 고려대학교 박물관위에서부터 혼천의 및 혼천시계(조선, 국보), 동궐도(조선, 국보), 사인검(조선), 게모양 벼루(조선), 금동여래입상 4개(통일신라), 분청사기인화문태호(조선, 국보), 선인채지도(김양기, 조선), 뚜껑(백제), 원와당(고구려), 수키와편(발해), 야외에 전시중인 고려시대 석탑과 조선시대 문인석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1496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14988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150281월에 가볼려고 했으나 대부분의 전시실이 문을 닫아서 못갔던 고려대학교 박물관고려대 박물관까지 답사하면서 마침내 서연고 박물관을 전부 했음다른 대학 박물관들 처럼 여기도 찾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사실상 나 혼자 유유히 답사했음다만 중간에 박물관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감시하듯 따라붙은게 다소 기분이 나빴음...뭐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그랬다고 생각해야지..쨋든 명문대 박물관 답게 전시된 유물들 또한 볼만했음알만한 사람들은 알고있을 혼천의 및 혼천시계와 동궐도는 물론 독특하게 생긴 게모양 벼루, 신라의 소형 불상들, 조선시대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들, 삼국시대 기와들..... 전부 좋았음다만 야외에 전시중인 유물들은 뭔가 반쯤 방치되어있다는 느낌임...5. 창덕궁, 경희궁, 각종 표석들, 기념비전, 광통교위에서부터 창덕궁 희정당 내부 사진들, 칠분서와 삼삼와, 한정당, 관상감터 표석, 관상감 관천대(보물), 경희궁 흥화문, 기념비전(서울 고종 어극 40년 칭경기념비, 대한제국, 사적), 청계천 광통교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21849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21888다소 문학적인 제목을 썼던 창덕궁과 경희궁 답사기창덕궁은 인기있는 관광지여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관람하기 힘들었음그래도 희정당, 대조전의 문이 전부 열려있어서 쉽게 보기 힘든 내부를 감상할 수 있어서 큰 의미가 있던 답사라고 생각함창덕궁을 나와서 경희궁으로 가는 길에 관상감터 표석을 비롯한 다양한 표석들을 봤음이곳이 500년 수도라는 사실을 알리는 증거들이라고 생각해도 좋음관상감 관천대는 현대건설 사옥 영역 안에 있지만 가까이 가서 보는데 지장은 없음경희궁은 정문인 흥화문부터가 원위치가 아니고 그나마 있는 극소수의 건물들은 전부 현대에 복원된 건물들임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매우 적어서 한산했음기념비전은 고종 즉위 40주년을 기념해서 대한제국 시절에 세운 비석과 그 비석을 보호하는 건물과 문을 말함광화문광장 바로 옆에 있는데 어째선지 관심을 못받는 모양...광통교는 청계천에 있는 조선시대 다리임다리를 구성하는 돌들을 자세히 보면 무늬가 새겨진 돌들이 보이는데 신정왕후가 묻힌 정릉의 석물들을 가져와서 다리만드는데 사용해서 그럼계모를 향한 태종의 증오가 엿보이는 부분...지역에 상관없이 박물관이나 유적이나 관심이 생기면 주저하지말고 답사하는걸 님들한테 권하고 싶음특히 특별전/기획전 같은건 놓치면 다시 보기 힘든 유물들이 많이 나옴{{_OG_START::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17056^#^개정증보판 답사일기 上 - 새로운보수당 마이너 갤러리^#^
[시리즈] 하츠네의 답사일기 2024~2025 · 스압) 덕수궁 미술관 관람과 정동 답사 · 스압) 눈내린 겨울날의 국립중앙박물관 답사 1 · 스압) 눈내린 겨울날의 국립중앙박물관 답사 2 ·^#^https://dcimg2.dcinside.co.kr/viewimage.php?id=23b8c725eadc2ba37ca9d7a11fc7212d67cb64d6&no=29bcc427b69d39b37ab0ccaf17dd6b6f62b51891c5c7132e1f5fd1c891b937c37bed93d7e289a2fbb43bac7834ca0d78b290ca5975d1abc2a8cf91a895a8b1::OG_END_}}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17056{{_OG_START::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17073^#^개정증보판 답사일기 下 - 새로운보수당 마이너 갤러리^#^ 개정증보판 답사일기 上 - 새로운보수당 마이너 갤러리
[시리즈] 하츠네의 답사일기 2024~2025 · 스압) 덕수궁 미술관 관람과 정동 답사 · 스압) 눈내린 겨울날의 국립중앙박물관 답^#^https://dcimg2.dcinside.co.kr/viewimage.php?id=23b8c725eadc2ba37ca9d7a11fc7212d67cb64d6&no=29bcc427b69d39b37ab0ccaf17dd6b6f62b51b91c5ce132c1b5fd7ce91bf37c7f8f43bf48b54553d811f783f8a9e5592bf7df597732f26692ebeb1b1c61d8dfc::OG_END_}}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ewconservativeparty&no=5517073
작성자 : Hatsune_무지카고정닉
긴글) 울릉크루즈 뉴씨다오펄, 독도드림 왕복 후기
아마 교갤에선 최초(?) 일듯한 울릉크루즈, 독도드림 왕복 후기를 써보려고함 패키지로 여행간거라 여행사가 난장판 만든건 빼고 울릉크루즈와 독도드림만 얘기하도록 해봄 가격은https://www.ulcruise.co.kr/www/flight/fare 다만 여기에 추가해서 경북도민과 울릉군민 할인표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듯. 참고로 차량도 선적 가능해서 차량선적비는 따로 찾아봐서 계산하길 바람. 운항구간은 포항영일만신항부터 울릉도 사동항간, 시간은 아래와 같음. 포항영일만항 23시00분 출발 울릉사동항 06시00분 도착 울릉사동항 12시20분 출발 포항영일만항 18시40분 도착 탑승교 올라갈때 꽤 높이 올라감 밤시간배라서 이렇게 입구에 네온사인이 빛나고있음 승객이 접근할 수 있는 층은 5 6 7 8층이고 9층은 크루 전용이라 여객은 접근 불가, 객실은 6 7 8층이다. 그리고 선내에 엘리베이터가 있음. 타면 이렇게 뒤쪽에 공간이 마련되어있는데 밤배라서 소등시간 관련해, 그냥 일단 탑승중부터 뒤쪽에 포차공간을 만들어두고 디제이가 음악 믹스함. 이쪽은 약간 젊은층을 공략한 음악이 주로 나오고 5층에서 접근 가능함. 좀 어둡게 나왔는데 불빛도 쏘고 난리도 아니다ㅋㅋ 노는거 좋아하거나 지인끼리 와서 즐기고싶다 그러면 추천함 그리고 외부음식은 반입금지. 또한 5층에는 이렇게 코인노래방, 반대편은 식당에서 예약하여 사용가능한 단체 노래연습장, 카페가 위치. 추가로 GS25도 구비되어있다. 궃이 사먹을거 안사고 타도 되긴하는데 배라서 물가가 비씬건 감안해야함. 밤배라서 볼게 없기때문에 그냥 불끄고 자는거 추천. 그리고 편의점, 노래방, 포차, 그리고 식당 7080나이트는 12시-12시반정도에 사람들 자라고 시마이를 하기때문에 방배정 받고 바로 내려가는걸 추천 나는 6인실 썼었고 객실내에 화장실과 샤워실이위치. 침대마다 콘센트랑 커튼도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어느정도는 보장됨 그리고 사전예약한사람에 대하여 아침식사를 주는데 조식메뉴는 나쁘지않아. 나 갔을때는 그냥 한식뷔페처럼 나오고 2번먹는거 이게 불가능해서 한번에 양 조절해서 가져가는게 낫다. 조식시간은 04시 30분부터 05시 20분 까지. 울릉도에서 아침먹을거면 스킵해도 괜찮음. 갈 수록 날이 밝아온다 바람쐬고있으니 어느새 보이는 울릉도 이제 접안준비를하고 짐싸고 하기함. 하기할때 독도행 06시 30분 배 타는사람 먼저 내려오라고하는데 이거 아닌이상은 사람들 다 빠지고 내리는거 추천함 일정상으로는 오후에 가기로했는데 오후기상이 안좋을거같아서 아침에 가는걸로 바뀌는 바람에 그냥 후다닥 내려왔음. 바로 옆에 독도행 독도드림호를 타고 이동 400명대 정원이 들어가는 중간이 비어있는 쾌속선임 내부는 이케생김 2-4-4-2, 3-4-4-3 배열이다 근데 이 쾌속선은 진짜 좀 마음의 준비를 하고타야해 파도 조금 있는날은 독도까지 파도를 거스르면서 가기때문에 흔드르라이기야 가 패시브고 그냥 매순간순간이 롤러코스터 탄거라고 생각하면된다. 근데 그걸 1시간 40분타야함ㅋㅋ 처음에는 재밌어해 사람들이, 근데 먼바다 나가기 시작하면서 헬게이트가 오픈함ㅋㅋ 그래서 선원분들이 대놓고 나가기전에 토봉투 나눠줌 나도 이날 파도가 좀 있었어서 좌우앞뒤로 오바이트소리 돌비5.1채널로 듣고와서 배멀미 안하는데 나도 끝물에 내가 토할거같더라ㅋㅋㅋㅋㅋ 진짜 전날 술꽐라될때까자 먹고 타는 것은 하지 말아줘.... 다행히 파도가 심히지 않아서 접안에 성공했고 한국인일때도 못가봤던 독도를 캐나다인이 되고 1트만에 입도 성공함. 독도에서는 한 30분정도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고 사진 후딱 찍고 삽살개도 보고왔다. 근데 이게 올때는 파도를 같이 타고오니까 내가 같은배 타는거 맞나 싶을정도로 들 흔들렸음. 그냥 위아래만 조금 흔들리는정도? 였음. 근데 자고싶었는데 의자가 불편해서 잠은 못잤다 그리고 다시 1시간 40분정도 와서 사동항에서 내림. 울릉도관광을 하고 나가는날 똑같이 울릉크루즈 뉴씨다오펄호를 타고 나감 12000톤에 육박하니 꽤 큰배지 울릉사동에서 출발할때는 요기 포차클럽이 운영을 하지 않음 이제 출항하면서 바로옆에있는 을릉공항 활주로부지도 보고 괭이갈매기도들도 실컷봄 새우깡도 잘먹는데 양파링도 잘먹음 울릉도는 날씨가 맑지만, 연안에는 해무가 있어서 좀 신기했다 그리고 낮시간에는 카페, 편의점, 코노, 노래연습장이 있고 2시부터 4시까지는 식당에서 공연도 함. 근데 여기는 나이드신분들 타겟. 그리고 한 12시 40분인가에 선교 견학 하고싶은 사람들 와서 신청하라고 방송해서 바로 8층 로비로 가서 신청함 그래서 덕분에 항해사님들이 설명해주는것도 듣고 선교견학도하고 좋았음 선교애서 보는 모습은 또 다르더라 그리고 포항 들어오면서 뒤쪽 갑판에서 경치 구경하는거 추천해, 배들이랑 육지 가까워오는 모습, 접안하는거 다 볼만함. 끝! - 나의 디씨 앱에서 작성
작성자 : 단풍곰돌이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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