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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호텔, 일본인은 안 받는다... 중일관계 악화일로
점점 반일 감정이 악화괴고 있는 본토 짱깨들 쪽발이랑 동행하면 짱깨라도 호텔에서 안 받아줄 정도로 심해진 상황이라고 함 이곳은 중국 윈나성 텅충시에 위치한 한 호텔 호텔 점원과 방문객들이 말다툼을 벌이고 있음 호텔 측에서 일본인은 투숙객으로 받지 않고, 심지어 일본인과 동행한 중국인까지 같이 내보낸 것 텅충시는 과거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에 의한 사상자가 많이 발생한 곳이라 중국 내에서도 특히 반일 감정이 심한 지역임 그렇지만 최근 텅충시 같은 역사적 아픔을 지닌 지역이 아니더라도 중국 전역에서 일본에 대한 악감정이 거세지며 충돌이 잇따르고 있음 일장기나 기모노 등 일본을 연상하게 하는 물건을 소지했다면 중국인이라도 폭언이나 폭력의 대상이 될 수 있음 아예 일본국적자를 겨냥한 사건 사고도 발생하는 중 대표적으로 일본학교 학생이나 학부모를 노린 살상 사건이 있음 짱깨국에 기생해서 살고 있는 쪽발이들은 불안감에 떨고 있다고 함 그렇게 불안하고 위험한 곳에 누가 기어들어가서 살라고 협박이라도 했나? 지들이 짱깨머니 좋다고 우끼끼거리며 들어가놓고 왜 무고한 피해자인척 하는지 ㅋ 쪽발이들은 지들이 한국인 손님 거부, 차별하는 건 정당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본군 손에 돌아가셔서 일본에 악감정 가진 다른 아시아 국가 사람들은 나쁜 차별주의자임? 이중잣대 내로남불의 표본 그 자체 ㅉㅉ NMIXX뿐만이 아님 방탄 같은 거물급 아티스트한테도 반일이니 뭐니 개지랄 떠는 게 쪽본임 최근에는 아이브한테도 지랄중이라며 ㅋㅋㅋ 아이브가 데이비드 게타와 협업한 곡이 사카모토 류이치의 대표곡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런스(Merry Christmas Mr. Lawrence)'를 샘플링 한 건데 불법으로 한 것도 아니고 권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적절한 대가를 지불하고 허가를 받아 합법적으로 진행했다고 함 그런데도 한국이 불법으로 곡을 훔쳐갔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않나 일본의 명곡을 모욕했다느니 사카모토를 능욕했다느니 별별 개지랄을 다 떨면서 혐한 중인 나라가 어디더라? KPOP 아이돌 뮤비는 영어로 작성된 댓글로 도배돼서 한국어 댓글을 찾기도 어려운 게 보통인데 쪽숭이들이 댓글창을 아주 그냥 히로시마 나가사키마냥 방사능 범벅으로 만들어놓은 꼬라지를 보니 말이 안 나옴 되지도 않는 이유 갖다 붙이고는 그냥 온 쪽본이 다 나서서 까내리려고 개지랄을 하고 있으면서 그래놓고 짱깨한테 맞고 와쓰무니다 ( TДT) 같이 욕 '해 줘' 이지랄 하면 곱게 보이겠냐, 쪽숭이들아? 그냥 니네끼리 싸우다가 알아서 뒤져 짱쪽 버러지들아 가만히 있는 우리는 좀 놔두고 ㅉ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수상하고 좋은 날이다.
https://youtu.be/fhTFysCtF6g?si=g7ng_jxmGqPQDbX5 볼음도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조그맣고 유명하지도 않은, 북한이랑 가깝고 희귀한 새가 많다. 정도만이 특기할 만한 섬.그렇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었다. 볼음도 자전거 캠핑벙 후기.금요일에 육지로 올라가 서울에 사는 로붕이네 집에서 하루 신세를 지고, 나는 평소의 로드자전거를 들고 갔기 때문에 둡포터모드로 출발,,@@ 배낭메고 자전거 타는 걸 두려워하는 로붕이들이 많겠지만, 저런 허리 지지가 잘 되는 배낭은 그렇게 힘들지 않다. 아라뱃길 자전거 길을 거쳐 강화도로! 서울은 어떤 곳일까.. 우여곡절 끝에 선수항에서 곤지님과 만나 입도를 위해 배표를 끊는다. 북한과 4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섬이라 해병대가 신원 검사를 한다. 한 시간 정도 배를 타고, 볼음도에 도착. 우거진 방풍 송림을 거쳐, 적당한 캠프 사이트를 발견했다. 아?늑한 둥지 완성 @.@ 섬 한바퀴를 돌아보기로 했다. 고요한 섬에선 라쳇소리가 몇 배는 더 크게 들렸다. 팝콘 소리 대신 라쳇 소리를 튀기며 마을 사이를 누비는 우리가 여기에선 폭주족이 아닐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볼음도 갯벌을 옆에 끼고 섬 구경을 하던 중, 저어새 무리가 일제히 날아든다. 아, 이 섬에 오길 정말 잘했다. 생각이 들었다. 800년 된 나무도 구경하고, 멋있어요 일용할 양식을 위해 갯벌을 뒤지는 청년. 사이트에 돌아와 저녁 먹을 준비를 한다. 곤지님이 캠핑벙 전날 낚시로 직접 문어를 잡아 오셨다... 캠핑에서 문어숙회를 먹다니.. 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m( _ _ )m지붕이 없는 곳에서 먹는 밥은 맛이 없을 수가 없다. 안양 덴뿌라의 악마, 파주 토마토소스의 악마가 해주는 맛있는 캠핑 요리를 먹고, 알리산 1.4만원짜리 텐트라는 이름의 거적때기 안에서 잠을 청했다. 걱정과는 달리 따뜻한 날씨덕에 전혀 춥지 않아 다행이었다.캠핑은 이거지.. 새벽의 찬 공기와 따뜻한 코코아 한 잔! 뒷정리를 최대한 깔끔하게 한 후, 집 앞 해변가로,,그래블 진짜 재밌었음.. ㅋㅋㅋ볼음도엔 공룡이 산다.. 어느덧 배 시간이 다 되어 선착장으로 향했다. 언제 다시 볼음도라는 섬에 다시 올지 모르겠지만, 정말 좋은 기억만 가지고 섬을 떠난다. 배를 기다리며 푸른 바다와 섬을 보면서, 벙짱에게 '저 자전거 타길 정말 잘한 거 같아요'라는 말을 했다.내 청춘은 이제, 자전거를 빼놓곤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취미가 된 것 같다.볼음도 탐방 -완(完)-감사합니다.
작성자 : 마파순두부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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