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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AI도 못 푸는 문제
바로 P=NP 문제이다 수학의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로 등록되어 있으며 풀면 100만 달러와 함께 전설적인 수학자로 남을 것이다 P 문제와 NP 문제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P 문제는 빨리 풀 수 있는 문제고 NP 문제는 빨리 검산할 수 있는 문제다 P⊂NP인건 자명하다 즉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는 빨리 검산할 수 있다 근데 NP⊂P인가? 즉 빨리 검산할 수 있는 문제는 빨리 풀 수 있는가? 대부분의 학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증명이 안 되어서 지금까지 삽질을 하고 있지만 말이다 주어진 수가 특정 수의 배수인지 판별하는 문제는 P 문제이다 판별법도 있고, 그냥 나눗셈을 해봐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기 때문이다 숫자 모음을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는 것도 P 문제이다 배스킨라빈스 게임도 P 문제이다 31이 아니라 몇에서 끝내기로 약속하든 필승 전략을 금방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4의 배수 + 1 로 끝나면 후공이 이기고, 그렇지 않으면 선공이 이김) 외판원 문제란 '주어진 모든 도시를 순회할 때, 총 이동 거리를 k 이하로 만드는 경로가 존재하는가?' 이 문제를 빠르게 푸는 방법은 아직도 알려져 있지 않다 도시의 수가 50개만 되어도 슈퍼컴퓨터로 못 풀 정도이다 대신 검산은 빠르게 할 수 있다 경로가 주어지면 총 이동 거리가 k 이하인지 아닌지만 보면 되니까! 따라서 외판원 문제는 NP 문제이다 스도쿠도 NP 문제이다 9×9판이 아니라 일반적인 n×n 판에서 빠르게 푸는 해법이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숫자를 전부 채워넣은 답안지를 제공한다면 중복된 숫자가 있는지 확인하는 건 매우 빠르게 할 수 있다 사실 제목은 좀 어그로였지만 틀린 말은 아니다 아직 AI는 약인공지능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런 난제를 푸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이런 밀레니엄 문제를 증명하는 건 아직 인간의 몫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어쩌면 대 AI 시대에도 인간이 설 자리가 남아있는 게 아닐까? 이상이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7일차(1)(250201~250208)
[시리즈]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1일차(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2일차(20250201~20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3일차(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4일차(250201~250208) · 시레토코 다이이치 호텔 후기 · 시레토코 5호트래킹 투어 후기(비슷한사진 많음 주의)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5일차(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6일차(1)(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6일차(2)(250201-250208) 바빠져서 쓰는걸 자꾸 잊어버리네요 집가면서 써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여행이 끝나간다. 한오환 전날. 구시로를 떠나는 날이다. 체크아웃하는날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준다. 이후 짐 정리해서 체크아웃 한 후, 프론트에 맡겼다. 이때까진 날이 좋더라 구시로역 도착 편의점에 들러 간단히 점심 떼울거를 사서 개찰구를 지나니 이거지 ㅋㅋㅋㅋㅋㅋ SL겨울의습원호 다. 인기가 아주많은 관광열차인데, 섬 대륙 가리지않고 중국인이 제일 많긴하다... 여러 이유로 7일차 일정을 이리저리 틀다보니 후술할 일정도 넣게되고, 비용도 좀 치루게되었다. 환경단체 억장무너질듯 너도나도 사진을 찍는다. 삿포로행 특급 오조라가 출발준비를 하고 있었다. 다행히 이날 기준 전날부터 정상 운행했다. 왜 다행이냐면 7일차 2부에 쓰겠지만 이걸 저녁때 타야한다. 객차를 보아하니, 앞으로 얼마나 더 운행할지는 모르겠다 사람 졸라많다 좌석은 두명씩 총 4명이 1개의 테이블을 공유하도록 배치되어있음. 습원을따라 달려서 작은 간이역에 내렸다 기차는 매캐한 증기를 내뿜으며 멀리 달려나가고 도로(とうろ)역 밖으로나왔다 안에 작은 카페가 있으나 뭘 사고싶게하는 느낌은 주지 않는다. 음식점 한두개를 제외하면 정말 아무것도없다. 여기까지 왜 갔는지 궁금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렇다 강을 따라 카누잉+업체에따라 서로 다른 프로그램 추가해서 약 3시간가량의 투어를 즐기러 갔다. 우리는 카누잉+도로 호+쿠시로까지 데려다줌 으로 구성된 투어를 신청했고 집합장소는 도로역이었다 (SL타고와서 밥먹고 동네거닐다보면 대충 시간이 맞음. 13시에 투어시작했음) 투어업체마다 조금 다른데, 우리가 했던건 이런 종이를 나눠주고, 어디 몇번 이런식으로 불러서 알려줬다. 흐리고, 눈날려서 춥긴했음 무슨 새였는지는 기억이안남 강은 빠져도 절대 안죽을 깊이긴했는데, 폰은 바로 죽을거같은 온도라서 사진 좀 사려가며 찍음 구름많은날은 구름많은날의 감성이 있다. 정말 도동에선 지겹게 볼 수 있는 시-카 이날 가장 가깝게 사슴들을 볼 수 있었다 어디에나있음 시-카 카누체험시간이 길진 않음 저거하나에 가이드포함 최대 4~5명정도 탄다. 투어를 예약할 때, fluent English를 쓰지 못한다는 메일 답장을 보고 걱정했으나 대부분 영어로 간단히 의사소통하는데는 문제없었다 우리 카누에 타신 가이드아저씨 빼고. .... 친구야 n4정도 일본어는 하니까 조금이나마 얘기하며 줏어들었지만 본인은 노답...이었음. 여행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지만 언어가 되는게 확실히 편하긴하다. 다음 장소인 도로 호 로 이동 시레토코에서 본 것 마냥, 얼어붙은 호수위에, 두껍게 눈이 쌓여있었다. 부츠 대여해줌 호수 졸라큼 1차계획이 노츠케에서 빙평선 보는거였는데 이렇게나마 대리만족했다. 텐트치고 얼음낚시를 즐기기도 하나, 투어 시간상 죽치고 낚시할 수 있는 시간은 없었다 대신 구멍뚫는건 해볼 수 있음 이렇게 텐트치고 얼음낚시 하는듯 낭만 뒤지는데 추워서 난 못함... 눈이 곱게 쌓였고 잘 뭉쳐진다 이렇게 가이드아저씨가 홋!카이도모양으로 즉석에서 만들어줬음 ㅋㅋㅋㅋ 넓게, 평평하게 펼쳐진 얼음판이라 원근감 무시하는듯한 착시사진 여기서도 찍을 수 있음 안타깝게도 친구폰에만 있고 사진을 pc에 받아서, 이 글을 쓰는 내폰으로는 볼 수가없음 이런 호수를 뒤로 하고, 투어 회사 봉고차타고 구시로로 돌아갔다. 인당 9500엔짜리 투어 확실히 비싸지만 친구랑 와볼 수 있는 시간이 언제 또 있겠는가? 후회따윈 하지않음 여행이 정말 끝나감을 실감하며 2부에 계속 투어 업체는 기억이안나서 나중에 여행기 다 쓰고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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