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美, 우크라 내 생화학 실험실 수십개 운영"

만남의광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3.14 23:09:24
조회 45 추천 0 댓글 1

부산시장 선거 때도 알려졌듯이 한국에도 미군 세균실험실 많다. 미국 내 네바다 사막에서도 위험하다고 한국에서 법을 어겨가며 세균무기 실험을 한다. 한국인들은 미국에 가스라이팅당한 호구들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이스라엘 다음으로 친미 국가다.


[우크라 침공] 中 "美, 우크라 내 생화학 실험실 수십개 운영"

https://news.v.daum.net/v/20220314180524891


안보리 회의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안보리 회의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미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우크라이나 내 생물·화학무기 개발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미국이 우크라이나 내 생화학 실험실 수십 개를 운영 중"이라고 주장했다.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이 러시아의 편에 서서 미국이 우크라이나 내 생화학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거짓 정보를 유포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평론을 요구받고 "미국은 이들 실험실 운영에 이미 2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의 연구 목적은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퍼뜨리려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빅토리아 뉼런드 미 국무부 차관도 우크라이나 내 생물학 연구시설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러시아군의 손에 연구자료가 넘어가지 않도록 우크라이나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세계보건기구(WHO)는 우크라이나에 자국 내 생화학 실험실에 보관된 고위험 바이러스를 폐기할 것을 권고했다"며 "미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발견한 문서, 사진, 실물 등 증거에 대해 '가짜뉴스'라는 말로 얼버무렸다"고 지적했다.

그는 해당 연구 시설이 생화학 무기와는 관련이 없는 공중 보건과 관련된 안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주장에는 "공중보건 분야에 어떤 민감한 정보가 있으면 공개를 하지 못하느냐"며 "미국 측의 발표가 앞뒤가 맞지 않고, 허점이 많다"고 반박했다.

앞서 미국과 러시아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우크라이나에서 미국이 생물·화학무기를 개발한다는 러시아의 주장을 놓고 거친 설전을 벌인 바 있다.

장쥔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이날 회의에서 "중국은 러시아가 발표한 문건에 주목하고 있다"며 "관련 국가는 생물무기금지협약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전면적으로 해명하며 다자간 조사를 받아들일 것을 촉구한다"고 러시아를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뒤숭숭한 시국에 기부나 선행으로 모범이 되는 스타는? 운영자 25/01/06 - -
AD 보험상담은 디시공식설계사에게 받으세요! 운영자 24/08/28 - -
1438497 저기토년은 어떻게 나이를 쳐먹어도 똑같냐 ㅇㅇ(106.101) 22.03.16 53 1
1438496 악질 쓰레기는 아무에게서도 사랑못받아 [2] ㅇㅇ(223.39) 22.03.16 32 0
1438494 나지금 누가 극딜하니?? 초코브라운(118.235) 22.03.16 24 0
1438493 방귀 뿡뿡 뀌는 진욱이 ㅇㅇ(106.101) 22.03.16 35 0
1438492 성전환할까? [1] 조공(122.42) 22.03.16 39 0
1438490 레즈는 니같은 아이돌빠순이들이나 쳐빠는거고 ㅇㅇ(106.101) 22.03.16 35 0
1438488 너를 어찌 좋아할 수 있겠냐 ㅇㅇ(223.39) 22.03.16 34 0
1438487 남자들은 ㅇㅇ(106.101) 22.03.16 339 12
1438486 느그덜머하냐,,, ㅋㅅ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3.16 27 0
1438485 넌 널 사랑해 ㅇㅇ(180.230) 22.03.16 41 0
1438484 인신매매 납치단 일도 도왔냐 ㅇㅇ(223.39) 22.03.16 18 0
1438483 위ㅛㅡ키 반병째 [1] ㅇㅇ(223.62) 22.03.16 36 1
1438482 요새 촉 좋아지고 심지어 바로 전날 예지몽꿈 [3] bpf(119.149) 22.03.16 65 2
1438481 좋아했어 초코브라운(118.235) 22.03.16 24 0
1438480 내가 실시간으로 봤을때 기토년이 낙태비빔밥이라고 그랬음 ㅇㅇ(106.101) 22.03.16 34 0
1438478 사주어떠냐 [2] 12234(118.235) 22.03.16 46 0
1438477 집재개발되는데 근처시세7억정도함.. 저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3.16 37 0
1438475 애비가 계수인 사람 있냐?? [1] ㅇㅇ(110.70) 22.03.16 57 0
1438473 무토남자들 고추 커? ㅇㅇ(118.235) 22.03.16 51 0
1438469 내가 저래서 빠순이를 싫어함 저년들은 겉만 아는척하지 ㅇㅇ(106.101) 22.03.16 22 0
1438468 여자정치인이 자지짤라버린다고 했으면 바로 매장이엇을듯 ㅇㅇ(39.7) 22.03.16 19 0
1438467 해킹도청 괴롭다해도 멈추지않고 살인도 서슴치않고 ㅇㅇ(223.39) 22.03.16 32 0
1438466 역갤기운은머임 계축? ㅇㅇ(119.195) 22.03.16 60 0
1438464 나밍 대놓고 박쥐같은애들이 말많은애들보다 편하긔.. ㅇㅇ(176.160) 22.03.16 123 1
1438462 항상생각해 초코브라운(118.235) 22.03.16 16 0
1438461 너 자신을 위해 남을 고통의 불길속으로 등떠미는 못된 성품 [1] ㅇㅇ(223.39) 22.03.16 34 0
1438456 이인증 이인증 이인증 이인증 [1] ㅇㅇ(39.7) 22.03.16 37 0
1438455 내가 실제로 만나본 역갤러들은 다이쁘고 멋있고 잘낫더라. 털진드기(124.55) 22.03.16 39 0
1438454 결론: 너는 사랑받을만한 부분이 많았지만 못된 성품으로 다 망쳤다 ㅇㅇ(223.39) 22.03.16 40 1
1438453 짝사랑 하기 싫다 [2] ㅇㅇ(125.130) 22.03.16 48 0
1438452 나도 초코브라운(118.235) 22.03.16 20 0
1438450 경금남아 착각하지마 그건 윤석열이기 때문이고 [1] ㅇㅇ(223.33) 22.03.16 60 0
1438449 나 쏠린 사주야? [2] 조공(122.42) 22.03.16 93 0
1438447 임산부한테 낙태비빔밥 외치던년이 범죄자유전자색출해서 ㅇㅇ(106.101) 22.03.16 40 0
1438444 쏠린 사주란게 머임?? ㅇㅇ(58.142) 22.03.16 24 0
1438442 딴사람은 호기심이라면 초코브라운(118.235) 22.03.16 29 0
1438441 우리나라 사람들 신기한점 [2] 루돌프 허경영코(118.235) 22.03.16 69 2
1438438 틴더에서FWB구하면구해지냐 ㅇㅇ(218.54) 22.03.16 102 0
1438436 계수 무섭든뎅... ㅇㅇ(106.101) 22.03.16 95 0
1438435 찢은 불쌍한 어린시절은 딱한데 [1] (211.206) 22.03.16 46 2
1438432 너가 초코브라운(118.235) 22.03.16 28 0
1438429 무토남 신금녀 조합 많음? [1] ㅇㅇ(116.122) 22.03.16 606 8
1438428 초코브라운(118.235) 22.03.16 25 0
1438427 야 애들아 ㅇㅇ(223.62) 22.03.16 32 0
1438423 흑자헬스 영상 보고 왔는데 메롱상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3.16 91 0
1438422 내가 아는 경금들도 뭐랄까 다 멘탈 지리는 게 있더라 [1] ㅇㅇ(117.111) 22.03.16 318 8
1438420 너 나 좋아하냐 [2] ㅇㅇ(122.202) 22.03.16 50 0
1438418 히히 시방새들아 응응 ㅇㅇ(223.62) 22.03.16 35 0
1438417 정임합 어떰? ㅇㅇ(218.238) 22.03.16 286 0
1438415 너와나눈 초코브라운(118.235) 22.03.16 28 0
뉴스 ‘하얼빈’ 이동욱 “현빈과 호흡, 오랜만에 짜릿한 경험” [인터뷰④] 디시트렌드 01.0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