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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첨보는 여자애랑 잤는데 심리 파악좀앱에서 작성

역갤러(118.235) 2024.07.01 23:08:32
조회 45 추천 0 댓글 2
														

일본에서 첨 만난 여자애집 가서 잤는데 얘가 첨엔 ㅇㅋ 하다가

가기 전에 내일 아침 일찍 나갈 일도 있고

자기 잠자리도 좁다고 해서(바닥에 요깔고 잠)

진짜 아무짓도 안하고 잠만 잘거라고

그리고 요 안 깐 바닥에서 잔다고 하고

그렇게 걔가 안된다고 하긴했는데 반쯤 우겨서 감



근데 내가 개트롤짓해서 12시 쯤에 도착할거 2시에 도착함

자전거 타는데 ㄹㅇ 자전거 안 탄지 10년쯤 되고

핸들이 구불구불해서 균형도 못잡겠는거

내가 운동신경이 좀 안 좋기도 하고

그래서 가가 첨에 자기를 태우고 가라는데 초장부터

오르막길이라 혼자서도 버거운데 걔를 태우고 가기에는

넘어질거같아서 내려서 나는 뛰어감 걍



그리고 좀 더 가서 지도에 자기집 찍어주고

자기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내가 지도 보고도
(혹시 시간 최대한 단축하려던 이유가 내가 생각하는건 아니지?)

분명 걔가 이쪽으로 왔는데 왜 지도는 이쪽이지? 하고

다시 연락해서 ㄹㅇ 모르겠다고 데리러와달라 해서

와서 나를 태우고 가는데 혼또 사이아쿠 래 ㅠㅠ



근데 뒤에 타니까 ㅈㄴ 무섭고 내리막길에 브레이크도 안잡는거

그래서 진짜 무서워서 읏 으읏 끄으읍 하면서 제발 멈춰달라고

10번 넘게 말하고 넘어질뻔도 하고 그래서 시간 ㅈㄴ 지체됨

애초에 거리가 멀더라고 ㅠㅠ


쨋든 그렇게 도착해서 걔 씻고 나 씻는데

금방 제모한듯한 면도기가 세면대에 있던데

꽂혀있는게 아니고 물내려가는곳에 널부러져있어서 뭐지? 했음

이런 식으로 신호를 주거나 플러팅을 하진 않지..?



그렇게 결국 자게 됐고 남방 베개삼아서 바닥에 누우니

웃기다 하면서 이불로 올라오는거까지 허락맡았는데

여기가 기억잘안나는데 걔가 먼저 웃고 여기서 자도된다고했나

쨋든 올라오라고 직역해서 말했고

내가 첨에 거절했나 다른 얘기 좀 하다가

올라가도 돼? 하고 올라갔던 것 같음



올라가서 나 처음 재워주는 남자애냐고 물어보고

여러가지 얘기하는데 얘가 몇번 대꾸해주다가 등 돌리고

시간 늦었다고, 빨리 자라고 해서 잤고

(이때 4시쯤 됐을걸 다음날 7시쯤 나가야하고)



일찍 일어나서 내쪽와있던 이불덮어주고 의자앉아서 디시함

그리고 얘 곧 시간 되고 일어나드만 빨리 나가줬음 좋겠대서

나가서 쓸쓸하게 집까지 돌아옴



참고로 난 후다고 여친도 사귀어봄

순수하게 암묵적으로 약속했으니 안한거고

그 뒤로 읽씹만 하고 답장이 안오는데 다시 연락못함?

근데 구라안치고 이쁘고 몸매도 좋았음 걍 내가 참은거



3줄요약

1. 여자애 집에 자기 위해 중간에 좀 그렇다는데 반쯤 우겨서 감
(자전거로 가는데 내가 개트롤짓해서 1시간 정도 까먹음)

3. 걔 씻고 나 씻는데 제모한거로 보이는 면도기가 있었고 곧 잠
(약속대로 바닥에 누우니 웃기다며 침대로 올라오라 함)

3. 그 후로 내가 처음 재워주는 남자애냐 등 얘기 조금 하다 걔가 등돌리고 시간 늦었다고(4시쯤) 빨리 자라고 해서 바로 잠
(일찍 일어나서 내 쪽 와있던 이불 덮어주고 디시했는데 일어나서 빨리 나가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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