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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보고 가위도 많이 눌리는데 영적으로 뭐가있는걸까모바일에서 작성

역갤러(106.101) 2024.08.03 02:59:42
조회 148 추천 0 댓글 5



일단 나를 귀신을 2번정돈 봤는데고3때쯤 긱사에서 키큰검은형체가 침대 옆에 있었는데

ㅈㄴ에어컨 튼것마냥 ㅈㄴ게 추웠음 그래서 그쪽을 안볼려고 벌벌떨다가 잠결에 몸을돌리자마자 눈이 번쩍뜨림
내 귀에 대고 엄청빠르고정확하고문법이 하나도 안맞는 말로 말해서

내가 그걸 외워서 말할라다가 사람의 말이 아님을 깨닫고 눈에 뺑그르르 파란색으로 모기향같은 선이 생기면서 기절함

(근데 그 남자가 다나까를 썼는데 우리긱사 옆 산 넘어서가 악명높은 군부대였음.. 난 그때 미필이니까 군대를 잘몰랐는데도 다나까인걸 느꼈음 막 내가 여기 살았습니다. 난 누구입니다 이름 내 은 입니까무엇 막 이런식으로 말함)
그다음은 친구가 우리지역에 놀러와서 놀다가 새벽에 물사러감

근데 걔를 무섭게 만들려고 일부러 안가던길로 갔다?

근데 거기가 엄청 음산해서 말그대로 음기가 가득 느껴지는곳

건물 엄청 오래되고 덩쿨 쳐져있고

그래서 구경하는데 내친구뒤로 새하얀 천같은게 찰랑이면서 휘리릭 지나감
(여기는 올해 부모님이 놀러오셔서 알게됐는데 40-50년대초등졸업도 못한 못나가게 여자애들 가둬다가 몸집키운 섬유공장이였대
근데 생각해보니까 예전부터 나도모르게 내가 귀신 얼굴을 못봤는데도 작은 여자애라고 말했음 이 이야기할 때 직감적으로 느낌이왔나봐
그리고 내가 귀신 본곳이 기숙사 앞)




키는 내친구 허벅지 쯤 왔고, 건물색이 하얀색인가 봤는데 알고보니 그냥 완전 황토색.. 그리고 집오고 일부러 아파트단지를 갔는데 어떤 첨보는 입구에 불이켜지는 거야 가까이 안갔는데 .. 그냥 다른날에 궁금해서 가보니까 거기 계단이 안에있는데 (약간 이런구조 /하나올라가고 \올라가고) 근데 이렇게 한번 올라가니까 벽이였음.. 그 중간에 불이있고

그때 새벽에 누가 거기 있었을리는 없는데 불이 켜진거임





그뒤로 약 12년만에? 친구 보내고 다음날 가위에 눌림

갑자기 내이불, 몸이 신발장에 머리 향하게 누워있고

누운채로 눈을 위로뜨니까 어떤 코가 엄청 길쭉하고 요괴같이 생긴남자가 날보면서 눈에 핏줄이 가득하고 입꼬리가 귀에 걸리게 날 보고 웃고있었음 막 침이 나한테까지 튀길 기새였음ㅇㅇ
그래서 내가 꺼지라고 욕을 ㅈㄴ함 ㅅㅂ새끼야 하면서 내가 약간 떨면서 화내듯이 개소리침

그랬더니 포커스가 나한테 맞춰지면서 꿈에서 깸





그뒤로도 꿈속의 꿈

나무밑에 하얀천을 입은 여우의 의인화? 같은 여자가 앉아있다가

꿈속의 꿈>에서 깨고 꿈으로 전환되고 내가 딱 앉았는데

그 여자의 눈이 내 눈에 다닥다닥 달라붙어있었음





이런 꿈속의 꿈을 엄청나게 꿈(이것도 뭔가 연관이 있는건가?)





그리고 입대 후 군대에서 우리가 자리를 몇개월에 한번 바꿨는데

특정 자리로 옮긴 뒤 가위에 미친듯이 눌림

그냥 그 날 자기전에 아 가위 눌리겠네





이게 느껴질 정도로 몇개월 시달림

딱 새벽에 눈이뜨는데 몇번 당하니까 이젠 느껴짐 몸을 아주미세하게만 움직여도 바로 가위에 눌림





근데 막 하도 쳐 눌려대니까 슬슬 무섭지도 않고 원래 가위눌리면 당황하잖아 근데 너무 많이 눌ㄹ리니까 가위 꿀팁 이런것도 생각나서 아이유 혓바닥 움직이면 깬다 이런것도 해봤는데 소용없고 막 춤을 추는 상상을 했거든? 오히려 놀리듯이.. 그랬더니 역으로 가위가 엄청나게 강도가 강해져서 순간 소름끼쳤음





또 어떨땐 한 낮이였는데 나 혼자 생활관에 있었음

낮엔 잘 안눌리는데 낮잠자다 가위에 눌린거

그땐 뭔가 평범한 가위랑 달랐던게 내가

가위에 깰려고 몸을 일으켜세우려하는데 엄청난 저항이 느껴지면서

몸을 빠져나가는 느낌? 거의 유체이탈같은 느낌이였음
그래서 내가 엄청난 저항을 이겨내면서(뭔가 바람같은게 시각화돼서 보이는 느낌?) 몸에 한 명치쯤까지 영혼 같은게 빠져나오고

이래도 가위에 안깨니까 너무 힘든거야

근데 그때 부대애들이 한능검 시험보러와서 딱 올시간이였는데 발소리랑 떠드는소리가 계단올라오면서 들림

내가 눈을 뜨고있으니까 시계도 보였음 한 2시50분?

그래서 빨리와라빨리와라하면서 버티고있다가 부대애들이 딱 들어오자마자 가위에서 깸 이건 진짜 뭐였을지 너무 궁금함





뒤론 가위에 안눌리긴함





우리 아빠가 실제로 신내림 받을 사주였는데 팔자를 좀 다르게 꺾어서 피했거든? 실제로 귀신도 너무 많이보고

그래서 나도 좀 걱정을 하긴했는데 너넨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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