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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UFC 부상 아웃 모음..txt
UFC를 볼 때 가장 빡도는 상황은 뭘까?좋아하는 선수의 몰락?연일 벌어지는 빠와 까들의 갈드컵?누가 뭐래도 제일 개같은 상황은 기대하던 경기가 취소되어버리는 사태일것이다.종목 특성상 부상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계체까지 끝나고 아웃되어버리는 경우를 보면 빡도는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제일 최근 떠오르는 부상 아웃은 작년 여름의 UFC 303이다.맥그리거의 복귀전, 오르테가 vs 로페즈의 페더급 신구 대결, 자마할 힐 vs 칼릴 라운트리까지 격투팬들이 흥미로워할 대진으로 가득 차 있었으나..1차적으로 맥구의 부상 아웃으로 메인 이벤트가 나가리되며 상구 vs 이리 2차전이 새로 투입된다.그러나 칼릴 라운트리 역시 약물 문제로 나가리, 카를로스 울버그가 대체 선수로 들어온다.하지만 자마할 힐이 부상으로 또 아웃되고 앤서니 스미스가 대타 투입되며 힐 라운트리 > 힐 울버그 > 스미스 울버그로 대진 무게감은 떡락설상가상으로 울버그마저 부상 아웃되며 미들급을 뛰던 로만 돌리제가 투입된다..그리고는 계체마저 끝난 후 오르테가가 부상으로 아웃되며 댄 이게가 경기 진행 몇 시간 전 투입되는 사태까지 발생한다.그나마 이게의 분투, 페상구의 멋진 피니쉬로 커버를 쳤지만 부상 아웃의 저주에 대진이 몇 번 씩이나 바뀌는 아찔한 사건이었음.대진 변경은 과거 UFC 137도 만만찮았음.원래 이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생 피에르 vs 닉 디아즈의 웰터급 타이틀전.EXC, 스트라이크포스 등 중소단체를 싸그리 초토화시키고 금의환향한 닉 디아즈와 당시 웰터급 극강 챔피언 GSP의 경기는 모두를 기대하게 했으나...닉 디아즈 이 미친 새끼가 경기 전 행사에 모조리 불참하고 잠수를 타며 빡친 UFC는 닉을 코메인이벤트로 강등시키고 당시 매미킴도 KO시키며 잘 나가던 카를로스 콘딧을 대타 투입한다.그러나 이번에는 GSP가 인대 터져서 아웃.결국 코메인이벤트이던 BJ 펜 vs 닉 디아즈가 메인이벤트로 격상된다.이후 펜을 이긴 닉은 콘딧, GSP 모두와 경기를 하긴 한다. (물론 다 졌음)UFC 223도 저주 받은 대회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움.원래 하빕 vs 조현슨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예정되었지만 조현슨이 실내에서 선글라스 끼고 인사하다 어디 걸려 넘어지면서 인대가 터지고 만다.UFC는 부랴부랴 아랫 체급의 극강 챔피언이던 맥스 할로웨이를 투입하지만 메디컬 테스트에서 할로웨이의 몸상태를 걸고 넘어지며 경기 진행이 엎어진다.이후 앤서니 페티스에게도 오퍼가 가지만 페티스가 고액의 파이트머니를 부르며 파토, 폴 펠더에게도 오퍼를 넣었지만 랭커가 아니라는 이유로 나가리되면서...결극 하빕은 대타 투입된 공인중개사를 줘패고 타이틀을 딴다.하빕 퍼거슨의 4차 불발, 맥구의 버스 난동, 대진 변동 러쉬 등 개판으로 뒤덮인, 여러모로 혼란한 대회였음.여기까지는 대진 변동 러쉬는 있어도 대회 자체가 엎어지지는 않았기에 그나마 아래의 사례들보다는 낫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부상 아웃으로 대타 투입 조차 없이 취소되어버린 대회들도 다수 있는데UFC 151이 있겠다.원래 해당 대회 메인은 존 존스와 댄 핸더슨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매치.그러나 핸도 영감이 훈련 중 생긴 부상을 숨기고 있다가 대회 직전 아웃...이에 UFC는 존스에게 소넨을 붙여주려 했지만 존스가 준비기간 부족을 이유로 거절...결국 신예이던 크리스 와이드먼과 타이틀전을 하겠다고 당시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가 어필하지만 UFC측에서 거절하며 UFC 151 대회 자체가 파토나버린다.1차적인 잘못은 핸도에게 있지만 소넨따리한테 쫄튀했다고 욕이란 욕은 다 먹은 존버지..이후 UFC는 존스 vs 마치다를 다음 넘버링인 152에서 붙이려했지만 이번에는 마치다가 빤스런, 결국 앨런 벨쳐와 미들급 경기를 준비하던 비토 벨포트가 투입되며 찜찜한 마무리선수 부상으로 아예 날아간 또다른 대회 UFC 176원래 해당 대회는 알도와 멘데스의 2차전이 페더급 타이틀매치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원조 부상런 장인 알도 선생이 부상으로 빠지며 대회 자체가 빠그라졌다.이후 둘의 대진은 UFC 179에서 다시 잡히며 수습된다.선수 부상으로 날아간 또다른 넘버링은 UFC 196?? UFC 196은 맥구 디아즈 1차전으로 정상진행되지 않았노? 라고 할 유붕이들이 있겠지만 사실 맥구 디아즈 1차전은 UFC 197이었다.원래 예정된 196이 취소되며 넘버링이 한 칸씩 당겨진 셈.그럼 원래 예정된 이벤트는 뭐였냐하면..베우둠과 케인의 2차전이자 헤비급 타이틀매치였다.하지만 케인이 또 부상아웃을 당하며 나가리되고 대타로 미오치치가 투입되지만 이번엔 베우둠이 발가락 부상을 호소하며 아웃..메인이벤트가 공중분해되며 해당 대회는 조니 헨드릭스와 스티븐 톰슨을 메인으로 세운 파이트나잇으로 격하된다.베우둠과 케인은 이후 UFC 207에서 다시 2차전이 잡히지만 케인 부상런으로 또 경기는 취소된다..제일 최근 나가리된 넘버링은 UFC 233원래 우들리와 코빙턴의 웰터급 타이틀전에 세후도 딜라쇼의 플라이급 타이틀 매치를 내세우려 했으나..우들리가 부상런을 치며 메인이 파토났고 충왕전을 넘버링 메인으로 세울 수 없다는 UFC의 판단에 해당 대회는 취소, 해당 카드의 대진들은 다른 날의 대회들로 뿔뿔이 흩어진다.넘버링 외에 파이트나잇 역시 부상으로 취소된 대회가 꽤나 있는데BJ 펜 vs 리카르도 라마스 메인의 마닐라 대회가 펜 부상으로 나가리되며 취소.좀버지 vs 유서프 or 치카제 메인의 UFC 서울 역시 코좀 부상으로 나가리...참고로 UFC 서울이 정상적으로 열렸다면 김한슬이 UFC에 데뷔할 수 있었지만 결국 나가리되며 김한슬은 4연패를 박고 만다.이 외에도 유독 대진 나가리가 잦았던 해가 있었는데 2016년 상반기는 마가 꼈다고 밖에는 할 수 없을 정도였다.앞서 언급한 UFC 196 취소를 시작으로 그다음 넘버링이던 맥구 안요스의 라이트급 타이틀전 안요스 부상 나가리.하빕 퍼거슨 메인의 파이트나잇 퍼거슨 부상 나가리.197 존스 코미어 2에서 코미어 부상 나가리.198에서는 유라이어 홀 vs 앤실에서 앤실 부상 나가리199에서는 락홀드 와이드먼 2 와이드먼 부상 나가리.200 맥구 디아즈 2에서 맥구가 돈 안 맞춰준다고 은퇴 어그로끌며 아웃,새로운 메인 이벤트로 들어온 존스 코미어 2에서 존스 약물로 나가리..201에서는 코메인이던 드존 헤이스에서는 드존 부상 나가리..이렇듯 여태 UFC에서는 부상으로 대진이 변경되는걸 넘어서 대회 자체가 나가리돼버리는 사태도 꽤 잦았다.혹시 내가 미처 못 서술한 역대급 부상 아웃 사례가 있다면 이야기해주삼
작성자 : 카카후카고정닉
싱글벙글 조선총독부 역대 총독들 모음
(조선총독은 1대~9대까지 있었지만 사이토 마코토가 3대,5대를 중임했기에 실질적으로 8명이 있었습니다.)1대 데라우치 마사타케(재임 기간:1910.08.29. ~ 1916.10.14.) -1911년 조선병합의 공로로 백작위를 받았다.- 무단통치의 시작의 알린 총독이다.-그의 총독 시절에 행해진 무단통치들1. 헌병 경찰제 도입2. 조선인 태형령 집행3. 토지조사사업4. 회사령, 광업령, 어업령-이후 1916년 제18대 총리대신 취임-1919년 사망 (향년 67세) 2대 하세가와 요시미치(재임 기간:1916.10.14. ~ 1919.08.12.)- 3.1운동을 강경 진압한 총독이 바로 이놈이다.- 조선인 기독교도들을 학살한 제암리 학살사건도 이 하세가와 총독이 저질렀다.- 1916년 백작위를 받음- 이후 3.1운동이 일어난 책임을 물어 결국 1919년 해임되었다.- 1924년 사망 (향년 73세) 3대, 5대 사이토 마코토(재임 기간: 3대: 1919.08.12.~ 1927.04.04. 5대: 1929.08.17. ~ 1931.06.16.)-일제강점기가 35년인데 사이토 총독이 혼자서 10년을 차지한다. (거의 3분의 1 수준)-조선 총독 8명 중 유일한 해군 출신이다.- 문화통치의 시작을 알린 총독-문화통치 대표정책들1. 헌병 경찰제에서 보통 경찰제 도입2. 일본 교사, 공무원들의 제복과 칼 착용 금지3. 언론, 출판 자유 보장 (물론 독립 얘기 꺼내면 잡아갔다.)4. 친일파 대거 양성5. 조선인의 지방자치 참정권 부여- 1919년 서울역에서 독립단체 조선 노인 동맹 단 이었던 강우규 의사의 폭탄 투척으로 암살당할뻔한 적이 있다.- 1932년 30대 총리대신 취임- 이후 1936년 황도파 일본 청년 장교단들에게 암살당함 (2.26 사건)4대 야마나시 한조(재임 기간:1927.12.10. ~ 1929.08.17.)- 전임 총독인 사이토 마코토의 문화통치를 그대로 위임받았다.- 근데 재임 기간을 보면 1년 8개월밖에 안 되는데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다.1. 1928년 독립운동가 조명한 의사가 조선에서 히로히토 일왕의 장인을 독검으로 찔러버린 사건이 터짐2. 조선총독부 의옥 사건- 당시 한 미곡상이 경성에 쌀 거래소 설립을 허가해주는 대가로 야마나시 총독의 측근에게 당시 금액으로 5만 엔의 뇌물을 주었다가 발각된 사건이 벌어졌다. 이것을 조선총독부 의옥 사건이라고 한다.- 이 2가지의 사건으로 인해 그는 조선 총독 중 유일하게 ‘부정부패’로 해임된다. 이후 전임이었던 사이토 마코토가 5대 총독으로 재부임한다.- 당시 별명이 금권장군이었다고 한다. 이유는 부정부패가 굉장히 심했기 때문- 1944년 사망 (향년 80세)6대 우가키 가즈시게(재임 기간:1931.06.17. ~ 1936.08.04.)- 민족말살정책을 최초로 실시한 총독이다.- 하지만 조선총독부의 조직개편을 하였고 조선의 북쪽 지역에 공업화를 추진했다. (농업 진흥정책, 수력발전소 건설 등등)- 그 외에도 조선 농촌의 소작제 문제가 반일 투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파악하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 어느 정도 소작농들의 의사를 반영해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개선한다.- 그 유명한 ‘내선일체’란 말이 바로 우가키 총독 때 만들어졌다.- ‘내선융화’라는 것도 있는데 일본에 있는 박문상에 이토히로부미와 이완용의 이름을 같이 넣었다.- 이후 중일전쟁이 터졌을 때 조선인들을 동원해 한반도를 전쟁기지로 만들었다.- 1932년 김구가 한인 애국단을 파견하여 우가키 총독을 암살을 계획하였으나 실패- 2차대전 이후 미군에 체포되었으나 가벼운 처벌만 받고 출소한다.- 1953년 사망 (향년 87세)- 별명이 ‘원숭이’ 였다.7대 미나미 지로(재임 기간:1936.08.05. ~ 1942.05.28.)- 민족말살정책을 강화해서 황국 신민화 정책, 조선 위안부 정책, 일본식 성명 강요 등을 실시함- 미나미 총독은 역대 조선 총독 중 가장 악랄한 총독으로 유명하다. - 1936년 일장기 말소사건을 빌미로 동아일보, 조선중앙일보 폐간시키려 했다.- 2차대전 이후 A급 전범으로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고령으로 인해 1954년 가석방되었다.- 1955년 사망 (향년 81세) 8대 고이소 구니아키(재임 기간:1942.05.29. ~ 1944.07.21.)- 역시나 민족말살정책을 실시한 총독 중 한 명이다.- 일본식 성명 강요, 한국어, 한국사 교육 금지 등 민족말살정책을 실시하였다.- 내선일체 강요, 학도지원병제도를 통해 조선 청년들을 전쟁터로 끌고 갔다.- 1944년 제41대 총리대신 취임- 2차대전 이후 A급전범으로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1950년 감옥에서 식도암으로 사망 (향년 70세) 9대 아베 노부유키(재임 기간:1944.07.22. ~ 1945.09.28.)- 마지막 조선 총독이다.- 1939년 총리대신 취임- 재임 기간이 가장 짧지만, 전임들 못지않은 민족말살정책을 실시하였다.- 1945년 총독직을 사임하고 미국의 아널드 소장에게 전권을 위임하고 일본으로 철수하게 된다.- 1953년 사망 (향년 77세)
작성자 : dnjsxn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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