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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보국 오피셜 합당관련 이재명과 상의한 적 없음
- 관련게시물 : 정청래 실시간 기자회견..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jpg- 관련게시물 : 정청래 합당 단독 결정에 당직자도 뿔났다…노조 대응 예고이런데 정청래가 무려 의총에서 청와대와 상의했다고 헛소리를 했단 말이지대통령이 불쾌했단 얘기네이게 미쳤나 대통령을 이용해먹게- 우상호 피셜 이 대통령 합당지시 없어이재명은 조국당과 언젠가는 같이 가지 않겠나 정도로 얘기했고 합당 지시한적은 없다고정청래가 얘기 했던걸 청와대와 논의된거다라고 주장하는거고 단독으로 합당 추진 시도 한듯- 사과할 각오로 합당 제안 했댄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7991?sid=100“합당 문제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저의 합당 제안으로 놀라고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았나 봅니다. 여러 가지 불가피성과 또 물리적 한계 등으로 사전에 충분히 공유해 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송구스러움이 있었지만, 이 부분은 당대표가 먼저 제안을 하지 않고서는 지방선거 전에 시간상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사과할 각오로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나 꼭 가야 할 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언젠가 누군가는 테이프를 끊어야 하는 일입니다. 이제 시작종이 울렸으니 가는 과정과 최종 종착지는 모두 당원들의 토론과 당원들의 뜻에 따라 결정이 될 것입니다.당헌·당규에도 전당원 토론과 전당원 투표로 결정하게 돼 있습니다. 전당원 투표에서 가결되면 가는 것이고, 부결되면 멈추는 것입니다. 저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당심과 민심의 바다에 몸을 던졌습니다. 이제 당원들께서 충분한 토론을 통해서 어떤 것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또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더 나은 길인지 당원들의 집단지성으로 이 문제를 잘 풀어갔으면 좋겠습니다.”안되면 사과로 퉁치겠다는 거네- 정청래 “합당, 사과할 각오로 제안했다…꼭 가야 할 길”정청래 왜 이럼?ㅋㅋㅋㅋ 어제도 조국당이랑 합당하자고 했는데 오늘도ㅋㅋㅋ- [속보] 與 최고위원 3인, 정청래에 사과 요구…내홍 폭발- [속보]민주당 최고위원 3인 “정청래식 독단 이제 끝나야” 정청래 ‘합당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23435?sid=100- 민주당 최고위원 3인 기자회견 전문<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공동 기자회견문>진짜 통합을 말하려면, 그 방식부터 진짜 민주적이어야 합니다제대로 된 통합을 위해서라도 정청래식 독단은 이제 끝나야 합니다오늘 우리 최고위원들은 매우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먼저, 어제 불거진 정청래 당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으로 당내 혼란과 불신 그리고 갈등을 초래한 점에 대해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다만, 이 사태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우리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찬성하자거나 반대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최고위원들조차 모르는 사이에 합당 논의가 진행됐다는 점, 그 절차와 과정의 비민주성을 문제 삼는 것입니다.우리는 당원들이 선출한 최고위원입니다.그러나 어제 오전 9시 30분 최고위원회의 전까지, 합당 제안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대다수 의원들은 언론을 통해서 확인했다고 합니다.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1일 오후 정청래 대표로부터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즉,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미리 알고 있었지만, 민주당 최고위원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은 발표 20분 전에 통보받고, 언론을 통해 알았습니다.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이미 조국 대표와 협의하고 결정된 사안을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전달받는 자리였습니다.당대표는 ‘정치적 결단의 영역’이라고 했습니다.그러나 그 결단에 이르기까지 최고위 논의도, 당원 의견 수렴도 전혀 없었습니다.말로는 당원주권을 이야기하지만 당대표 맘대로 당의 운명을 결정해 놓고 당원들에겐 O, X만 선택하라는 것이 정청래식 당원주권정당의 모습입니까?선출된 최고위원들이 의견조차 낼 수 없는 구조, 대표 결정에 동의만 강요하는 구조는 민주적 당 운영이 아닙니다.이는 당대표의 명백한 월권이며 직권남용입니다.그럼에도 당대표는 ‘단순한 제안’이었다고 말합니다.그 ‘단순한 제안’ 때문에 이재명 정부가 국민과 약속한역사적인 코스피 5천 돌파 뉴스가 묻혔습니다.당원들 사이에서 논란이 커지자, 누군가 언론에 흘려, 이번 제안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님과 교감이 있었던 것처럼 보도됐습니다.그러나 확인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과거 원론적 언급 수준이었을 뿐, 어제 발표는 대통령실과 사전 공유된 사안이 전혀 아닙니다.홍익표 정무수석, 우상호 전 정무수석의 발언으로도 분명하게 확인됩니다.당무는 당의 책임이고, 당이 결정해야 합니다.마치 대통령의 뜻인 것처럼, 대통령이 관여하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방식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대통령을 정치적 논란의 한가운데로 끌어들이는 일은 대통령을 위하는 일도, 당을 위하는 일도 아닙니다.며칠 전 우리는 대통령 앞에서 원팀을 강조했습니다.지금도 당연히 원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이 방식으로는 절대로 원팀이 될 수 없습니다.우리는 요구합니다.첫째, 당대표의 공식 사과를 요구합니다.둘째, 이런 식의 독선적 당 운영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셋째, 합당 제안을 언제, 누구랑, 어디까지, 어떻게 논의하였는지 당원들에게 즉각 진상을 공개하십시오.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민주진영의 대통합에 대해 찬반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대통합을 가로막는 정청래 대표의 독선과 비민주성을 강력하게 문제 제기하는 것입니다.정청래 대표의 ‘선택적 당원주권’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는 것입니다.진짜 통합을 말하려면, 그 방식부터 진짜 민주적이어야 합니다.제대로 된 통합을 위해서라도 정청래식의 독단은 이제 끝나야 합니다.감사합니다.2025.1.2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언주·황명선·강득구- 딴지도 분열남 ㅋㅋㅋㅋㅋㅋ좆국이 쏘아올린 작은공 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트럼프가 조롱하더니…마크롱 ‘탑건’ 선글라스 ‘대박났네’
- 관련게시물 : "센 척하려고 선글라스?"…트럼프, 다보스 연설서 마크롱 조롱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6078 - 다보스를 휩쓴 마크롱의 썬글라스 이슈이하 기사 전문 번역본 *제미나이 3 프로 사용그린란드는 잊으세요. 마크롱의 선글라스가 다보스를 장악했습니다.프랑스 대통령의 선글라스가 메시지를 보낸 것일까요? 많은 이들이 그렇게 바랐고, 심지어 같은 제품을 주문하기도 했습니다.매튜 달튼 (Matthew Dalton) 2026년 1월 22일 오후 2:02 ET사라 페일린(Sarah Palin)의 무테 안경 이후, 안경 하나가 이토록 전 세계적인 소동을 일으킨 적은 없었습니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보스 무대에 반사되는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를 쓰고 성큼성큼 걸어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가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유럽의 누군가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설 때가 되었다는 메시지 말입니다.마크롱은 영화 ‘탑건(Top Gun)’ 속 톰 크루즈의 거만한 전투기 조종사 매버릭을 연상시키며, 그린란드 통제권을 요구하는 트럼프에게 물러서지 않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일까요? 일각에서는 그가 트럼프의 끊임없는 조롱 대상인 바이든 전 대통령이 애용하던 에비에이터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착용함으로써, 트럼프를 은근히 비꼬는(throwing shade) 것이 아니냐고 해석하기도 했습니다.어떤 이들은 더 큰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영국의 보수 신문 텔레그래프(Telegraph)의 헤드라인은 “마크롱의 선글라스가 서구를 구할 수 있을까?”였습니다.하지만 프랑스 관리들에 따르면, 마크롱은 그런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 선글라스는 단지 눈의 실핏줄이 터진 것을 가리기 위한 용도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글라스를 쓴 마크롱의 사진은 전 세계 신문 1면을 장식했습니다. 푸른 빛이 도는 렌즈는 다보스 무대의 코발트 블루 배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강렬한 효과를 자아냈습니다. 밀라노 증권거래소에서는 해당 선글라스 브랜드를 소유한 이탈리아 회사의 주가가 급등했습니다.생성형 AI로 만든 밈(Meme)들도 인터넷에 퍼져나갔습니다. 마크롱은 ‘탑건’ 주제가에 맞춰 에어포스 원(미 대통령 전용기)을 추적하며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전투기 조종사로 묘사되기도 했고, 1986년 액션 영화 ‘코브라’의 실베스터 스탤론처럼 기관총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기도 했습니다.분석가들은 프랑스 대통령의 선글라스가 지도자들에게 더 강인한 모습을 기대하는 유럽 대륙에 의도치 않은 ‘정치적 연극’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실내에서 쓰는 선글라스는 서방의 민주적으로 선출된 지도자보다는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칠레의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짐바브웨의 로버트 무가베 같은 독재자들의 액세서리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이 선글라스는 마크롱에게 트럼프가 존중하는 특유의 ‘거만함(swagger)’을 더해준 듯했습니다.트럼프도 이를 알아차렸습니다.트럼프는 수요일 다보스에서 “어제 그가 그 멋진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걸 봤다. 도대체 무슨 일이냐?”라며, “하지만 그를 지켜보니 꽤 터프해 보였다”라고 말했습니다.그날 오후 연설에서 트럼프는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점령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이후 미국 관리들은 유럽 국가들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위협을 철회했습니다.마크롱의 선글라스가 이러한 태도 변화와 큰 관련은 없었겠지만, 2008년 공화당 전당대회 당시 미국 전역의 안경점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사라 페일린의 무테 안경 이후 가장 중요한 ‘정치적 안경’임은 분명해 보입니다.그의 선글라스는 스위스 인근 쥐라 산맥 기슭에 위치한 작은 프랑스 브랜드 ‘앙리 줄리앙(Henry Jullien)’의 제품입니다. 이 브랜드는 몇 년 전 파산 위기에 처했었습니다. 프랑스 당국이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탈리아 안경 기업 아이비전 테크(iVision Tech)에 인수를 요청했고, 2023년 회사가 인수되었습니다.그러던 2024년, 마크롱의 보좌관 중 한 명이 100% 프랑스산 선글라스를 대통령이 구매하고 싶다며 브랜드 측에 연락을 취했습니다.아이비전의 CEO 스테파노 풀키르(Stefano Fulchir)는 “그게 진짜 대통령인가, 아니면 스팸인가?”라고 반문했다고 합니다.아이비전은 라미네이트 골드와 블루 틴트 렌즈가 적용된 모델(가격 700달러 이상)을 선택했습니다. 이 렌즈는 대통령의 눈에 쏟아지는 카메라 플래시로부터 높은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회사는 마크롱이 이번 주 다보스에 나타나기 전까지 그가 이 안경을 쓸 줄 몰랐습니다. 수요일, 앙리 줄리앙의 웹사이트는 수만 명의 방문자가 몰리면서 여러 차례 다운되었고, 마크롱의 안경에 대한 주문이 쇄도했습니다.풀키르 CEO는 “우리는 즉시 이 모델의 생산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일부 패션 전문가들은 파란색 렌즈가 요란하고 촌스럽다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들은 마크롱에게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평가했습니다.패션 디자이너 그라시아 벤투스(Gracia Ventus)는 “무대 위에서 선글라스를 쓰는 게 이상하다는 사실을 차치하고 보면, 마크롱 대통령은 선글라스 핏의 정석을 보여준다. 프레임의 너비가 그의 얼굴 너비와 딱 맞는다”라고 말했습니다.이 선글라스는 세계 무대에서 트럼프에 대해 더 강경한 입장을 취하기를 바라는 열망과도 맞아떨어지는 듯했습니다.다보스 회의가 시작될 무렵, 트럼프는 나토(NATO) 분열을 위협하는 자신의 ‘그린란드 요구’를 만류하려는 유럽 지도자들의 친근한 문자 메시지들을 공개했습니다. 마크 뤼터(Mark Rutte) NATO 사무총장은 언론에 출연해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가자, 시리아 계획을 칭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마크롱은 트럼프를 러시아와 함께하는 파리 회의에 초대하면서도 “당신이 그린란드에 대해 뭘 하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과감히 의문을 제기했습니다.이러한 분위기는 대서양 양안의 트럼프 비판자들 사이에서 눈총을 샀습니다.개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런 공모는 더 이상 못 봐주겠다. 사람들이 굴복하고 있다. 전 세계 지도자들을 위해 무릎 보호대라도 가져왔어야 했다. 한심하다”라고 비판했습니다.그때 마크롱이 무대에 오르자 소셜 미디어는 폭발했습니다. 수많은 밈이 그를 “르 매버릭(Le Maverick)”이라 불렀습니다.논평가들은 그가 2023년 조깅 중 부상을 입고 안대를 찼던 올라프 숄츠 전 독일 총리보다 훨씬 더 멋스럽게(panache) 눈의 질환을 처리했다고 평가했습니다.한 네티즌은 “여기서 우리는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독일인과 프랑스인의 차이를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마크롱은 재임 기간 중 8개의 전쟁을 끝냈다는 트럼프의 주장을 비판하며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은 2024년에 60개 이상의 전쟁이 있었다며, “비록 그중 몇 개는 조작된(fixed) 것으로 이해되지만, 이는 절대적인 기록”이라고 지적했습니다.하지만 카메라 조명 아래 선글라스를 반짝이면서도, 마크롱 대통령은 ‘르 매버릭’ 연기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그는 유럽의 핵심 가치를 역설했습니다.그는 “우리에게는 법치와 예측 가능성이 여전히 게임의 규칙인 장소가 있다”며, “내 생각에 이는 시장에서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기사 원문 링크https://www.wsj.com/world/europe/forget-greenland-macrons-sunglasses-take-over-davos-b40ca6eb?mod=hp_lead_pos8하지만 프랑스 관리들에 따르면, 마크롱은 그런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 선글라스는 단지 눈의 실핏줄이 터진 것을 가리기 위한 용도였습니다.(중략)이 선글라스는 마크롱에게 트럼프가 존중하는 특유의 ‘거만함(swagger)’을 더해준 듯했습니다.트럼프도 이를 알아차렸습니다.트럼프는 수요일 다보스에서 “어제 그가 그 멋진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걸 봤다. 도대체 무슨 일이냐?”라며, “하지만 그를 지켜보니 꽤 터프해 보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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