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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4박5일 벚꽃구경 여행기
큐슈와 후쿠오카를 아주 사랑하는 사람 입니다 작년 벚꽃때는 바빠서 사쿠라마츠리를 못 갔었는데 올해는 시간이 나서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후쿠오카 공항이 리메이크가 많이 됐더라구요 (마지막 방문 23년 12월) 여전히 줄 안 빠지는건 똑같아서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 다만 큐슈 레일패스 수령 카운터가 국제선 도착층에 생긴것은 굉장한 히트입니다 하카타역에서 레일패스 수령하려면 1시간은 기다려야 하거든요 앞으로는 국제선 도착층 카운터를 이용하심이 좋겠습니다 나카스 근방의 돈카츠 와카바 입니다 전 항상 후쿠오카 입국 > 호텔에 짐 맡기기 > 와카바 방문의 루틴을 실천합니다 점심식사로 아주 좋고 맛있습니다 매번 방문해도 최고.. 후쿠오카 성 앞 길에서 찍은 벚꽃 입니다 이 날, 날씨가 조금 흐려 아쉬웠지만 사람도 많고 북적북적하니 축제 분위기는 많이 나더라구요 귀여운 강아지들 늘 후쿠오카에서 보던 풍경이지만 즐거웠습니다 야키토리 무사시 텐진 근처의 유명한 야키토리 가게 입니다 저는 20번 이상은 방문한 단골이라 그런지 1년넘게 얼굴을 비추지 않았는데도 직원분들이 보자마자 기억해주시더라구요 닭껍질 꼬치가 맛있습니다 첫날은 야키토리 집에서 술 좀 마시다가 숙소 들어가서 잤습니다 둘째날은 구마모토에서 축제 마지막 날을 보냈습니다 2023년때와 비교하면 축제 규모가 굉장히 축소됐더라구요 조금 아쉬웠습니다 셋째날은 가고시마에서 보냈습니다 늘 뭔가가 올라오는 사쿠라지마 사진도 찍고 점심으로 자주갔던 우나기동을 먹고 가고시마 대학 한바퀴 산책을 했습니다 가고시마 대학이 캠퍼스가 예뻐서 둘러보기 좋더라구요 저녁으론 가고시마에 갈때마다 들르는 오코노미야끼 집에서 먹었습니다 사장님 내공이 상당하셔서 보는 재미도 있고 음식도 훌륭합니다 원래 가고시마에서 자주갔던 애니송 가라오케가 있었는데 하필 임시 휴일이시더라구요 다른 애니송 가라오케 가게를 새로 찾았는데 마스터도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아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tmi지만 저는 한국에서 코스프레와 애니송 DJ를 하고 있어 이런 가게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ㅎ.. 넷째날도 가고시마 입니다 아쉽게도 비가 오더라구요 센간엔과 요시노공원에 가려던 계획은 포기하고 가고시마 수족관과 사쿠라지마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전 수족관에서 메론소다 먹는걸 참 좋아해용 사쿠라지마 입니다 아쉽게도 비구름때문에 그닥 좋은 분위기는 아니었으나 느긋히 산책하기 좋은 날 이었습니다 적당히 산책하고 다시 가고시마로 돌아왔습니다 시간이 남아 오락실에서에서 테토테리믹스? 라는 게임을 해봤는데 이거 진짜 재밌더라구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저녁은 어제 못 갔던 가고시마 애니송 가라오케 폴리곤 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장소이고 가고시마에 갈때마다 방문합니다 마스터가 정말 초 오타쿠세요, 저랑 너무 잘 맞아서 좋습니다 다섯번째 날은 가고시마에서 후쿠오카로 돌아가는 귀국의 날 입니다 가고시마에서 산 에키벤인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5일차의 후쿠오카는 정말 날씨가 좋더라구요 1일차에 아쉬웠던 벚꽃 구경을 몰아서 할 생각에 들떴습니다 점심 먹어주고 날이 너무 좋았습니다 평일인데도 축제 장소에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저도 즐겁게 산책했습니다 다시 한 번, 야키토리 무사시에 방문하고 직원분들께 8월에 다시 오겠다 인사드렸습니다 8월에는 구루메에서 지쿠고가와 불꽃축제가 있어 구경하기 좋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큐슈는 여전히 너무 좋더라구요 3/29 ~ 4/2 4박5일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Kizan고정닉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7일차(1)(250201~250208)
[시리즈]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1일차(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2일차(20250201~20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3일차(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4일차(250201~250208) · 시레토코 다이이치 호텔 후기 · 시레토코 5호트래킹 투어 후기(비슷한사진 많음 주의)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5일차(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6일차(1)(250201~250208) · 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6일차(2)(250201-250208) 바빠져서 쓰는걸 자꾸 잊어버리네요 집가면서 써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여행이 끝나간다. 한오환 전날. 구시로를 떠나는 날이다. 체크아웃하는날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준다. 이후 짐 정리해서 체크아웃 한 후, 프론트에 맡겼다. 이때까진 날이 좋더라 구시로역 도착 편의점에 들러 간단히 점심 떼울거를 사서 개찰구를 지나니 이거지 ㅋㅋㅋㅋㅋㅋ SL겨울의습원호 다. 인기가 아주많은 관광열차인데, 섬 대륙 가리지않고 중국인이 제일 많긴하다... 여러 이유로 7일차 일정을 이리저리 틀다보니 후술할 일정도 넣게되고, 비용도 좀 치루게되었다. 환경단체 억장무너질듯 너도나도 사진을 찍는다. 삿포로행 특급 오조라가 출발준비를 하고 있었다. 다행히 이날 기준 전날부터 정상 운행했다. 왜 다행이냐면 7일차 2부에 쓰겠지만 이걸 저녁때 타야한다. 객차를 보아하니, 앞으로 얼마나 더 운행할지는 모르겠다 사람 졸라많다 좌석은 두명씩 총 4명이 1개의 테이블을 공유하도록 배치되어있음. 습원을따라 달려서 작은 간이역에 내렸다 기차는 매캐한 증기를 내뿜으며 멀리 달려나가고 도로(とうろ)역 밖으로나왔다 안에 작은 카페가 있으나 뭘 사고싶게하는 느낌은 주지 않는다. 음식점 한두개를 제외하면 정말 아무것도없다. 여기까지 왜 갔는지 궁금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렇다 강을 따라 카누잉+업체에따라 서로 다른 프로그램 추가해서 약 3시간가량의 투어를 즐기러 갔다. 우리는 카누잉+도로 호+쿠시로까지 데려다줌 으로 구성된 투어를 신청했고 집합장소는 도로역이었다 (SL타고와서 밥먹고 동네거닐다보면 대충 시간이 맞음. 13시에 투어시작했음) 투어업체마다 조금 다른데, 우리가 했던건 이런 종이를 나눠주고, 어디 몇번 이런식으로 불러서 알려줬다. 흐리고, 눈날려서 춥긴했음 무슨 새였는지는 기억이안남 강은 빠져도 절대 안죽을 깊이긴했는데, 폰은 바로 죽을거같은 온도라서 사진 좀 사려가며 찍음 구름많은날은 구름많은날의 감성이 있다. 정말 도동에선 지겹게 볼 수 있는 시-카 이날 가장 가깝게 사슴들을 볼 수 있었다 어디에나있음 시-카 카누체험시간이 길진 않음 저거하나에 가이드포함 최대 4~5명정도 탄다. 투어를 예약할 때, fluent English를 쓰지 못한다는 메일 답장을 보고 걱정했으나 대부분 영어로 간단히 의사소통하는데는 문제없었다 우리 카누에 타신 가이드아저씨 빼고. .... 친구야 n4정도 일본어는 하니까 조금이나마 얘기하며 줏어들었지만 본인은 노답...이었음. 여행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지만 언어가 되는게 확실히 편하긴하다. 다음 장소인 도로 호 로 이동 시레토코에서 본 것 마냥, 얼어붙은 호수위에, 두껍게 눈이 쌓여있었다. 부츠 대여해줌 호수 졸라큼 1차계획이 노츠케에서 빙평선 보는거였는데 이렇게나마 대리만족했다. 텐트치고 얼음낚시를 즐기기도 하나, 투어 시간상 죽치고 낚시할 수 있는 시간은 없었다 대신 구멍뚫는건 해볼 수 있음 이렇게 텐트치고 얼음낚시 하는듯 낭만 뒤지는데 추워서 난 못함... 눈이 곱게 쌓였고 잘 뭉쳐진다 이렇게 가이드아저씨가 홋!카이도모양으로 즉석에서 만들어줬음 ㅋㅋㅋㅋ 넓게, 평평하게 펼쳐진 얼음판이라 원근감 무시하는듯한 착시사진 여기서도 찍을 수 있음 안타깝게도 친구폰에만 있고 사진을 pc에 받아서, 이 글을 쓰는 내폰으로는 볼 수가없음 이런 호수를 뒤로 하고, 투어 회사 봉고차타고 구시로로 돌아갔다. 인당 9500엔짜리 투어 확실히 비싸지만 친구랑 와볼 수 있는 시간이 언제 또 있겠는가? 후회따윈 하지않음 여행이 정말 끝나감을 실감하며 2부에 계속 투어 업체는 기억이안나서 나중에 여행기 다 쓰고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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