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컴퓨터 본체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컴퓨터 본체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군침군침 이탈리아 셰프가 알려주는 정통 까르보나라 만들기.gif 수인갤러리
- GPT로 그려본 메진 모습 루머들 ㅇㅇ
- 이기인 "시의원 시절 손가혁 이래, 간만에 욕이 만선" 보리콜라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3부 호순이
- 싱글벙글 지브리 스타일로 그린 유명인들... ㅇㅇ
- 2025 도쿄 모터사이클쇼 후기(사진많음주의) 고기내놔
- 권성동 "이재명·김어준 총 72명 내란죄 고발" ㅇㅇ
- 위생 문제가 끊이지 않던 자갈치시장 노점상 사라진다.jpg ㅇㅇ
- 이재명과 정치테마.MANHWA 애니머니
- 의외로 한국인이 일본 여행가서 가능한것 97nam
- 연예인들 돈 버는 속도ㄷㄷ ㅇㅇ
- 이재명 욕설 의혹, 숨소리 다 이별의순간
- 싱글벙글 최홍만 이야기 -전설의 시작- ㅇㅇ
- 미국여행기-16,17 관광의 도시 라스베가스, 그리고 LA(完) 컴의치한약수
- Chat gpt) 군대이야기 1 입대 티타늄맨
내츠 개막전 선발 고어 6이닝 무사사구 무실점 13Kㅋㅋㅋ.gif
내츠의 개막 전 선발은 고어작년 초반 안정성을 확보하며 선전했던 고어94마일을 찍을 정도로 점차 하드해진 슬라이더는 어느새 커터 수준의 스펙을 가지게 됨이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시즌 중반 고어는 횡으로 휘는 스위퍼를 만지작 거렸는데이 시기를 기점으로 밸런스가 흔들리며 이후 난조를 많이 보임휭으로 휘는 스위퍼를 포기하긴 했지만 슬라이더의 구속을 조금씩 내리며 커터의 색채를 없애던 게 작년올시즌 고어는 기존 슬라이더를 커터로 사용하고, 이전 스위퍼의 횡적인 면모를 포기하는 대신확실히 자이로 회전을 넣으며 최대한 일반 슬라이더로 분화하도록 했음1회시즌 고어의 초구는 95.4마일 포심96.1마일 포심 터너 헛스윙 삼진!1K이 포심의 IVB는 20인치여전한 고어의 포심86.6마일 슬라이더 천애고아 헛스윙 삼진 아 섹스ㅋㅋㅋㅋㅋㅋ2타자 연속 탈삼진2K기존 슬라이더에서 새로이 분화시킨 정통 자이로 슬라이더2회슈와버 안타 출루이 출루가 오늘 고어가 허용한 유일한 출루기존의 슬라이더였던 커트 사용90.8마일 커터 헛스윙 삼진3K87.3마일 슬라이더 루킹 삼진!2타자 연속 탈삼진4K3회83.9마일 이번엔 커브 카졸스 헛스윙 삼진!3타자 연속 탈삼진5K85.4마일 슬라이더 스탓 헛스윙 삼진!4타자 연속 탈삼진6K좌타자 상대로 확실하게 헛스윙을 유도하는 슬라이더96.7마일 포심 하패 마쉬 헛스윙 삼진!5타자 연속 탈삼진3회 KKK7K4회88.0마일 슬라이더 다시 컷컷컷 하앙 기모띠 후장 섹스ㅋㅋㅋㅋㅋ8K릴리즈부터 예쁘게 잘 들어가는 슬라이더우타자 봄 상대 90.5마일 커터 헛스윙그리고 바깥 쪽 체인지업 헛스윙 삼진! 캬2타자 연속 탈삼진9K5회96.3마일 포심 몸 쪽 루킹 삼진!3타자 연속 탈삼진10K 돌파96.8마일 포심이 인하이에 들어가며 헛스윙 삼진!4타자 연속 탈삼진11K95.7마일 포심 바깥 쪽에 넣으며 2스트IVB 19인치눈치 있으면 슬슬 기립 해야겠지??97.5마일 IVB 20인치 포심!살짝 빠지고88.1마일 슬라이더 떨어지며 헛스윙 삼진!5타자 연속 탈삼진12K6회86.7마일 슬라이더 바깥 쪽 다시 헛스윙 삼진!포효하며 들어가는 고어!13K 완성오늘자 고어6이닝 93구 1피안타 무사사구 13탈삼진 무실점완벽투니애미ㅋㅋㅋㅋㅋㅋ
작성자 : 유동이미래다고정닉
소데가라미(袖搦)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 여러분~ 이젠 완장도 아닌 그냥 개좆밥 지뢰계 갓본도 빌런이 왔습니다~ 저번 시간에 예고한 대로 오늘 알아볼 닛뽄 무기는 바로바로~~ 이게 뭐하는 무기인고...? 일...단 한 번 알아보자. 목차 1. 소데가라미(袖搦)란? 2. 소데가라미의 역사 및 쓰임새 3. 꼭 전쟁무기만이 강한 무기는 아니다. 4. 상대가 장병기로 무장하고 있다면? 5. 역사속으로... 다 사라졌는데 왜 얘만 남았냐? 1. 소데가라미(袖搦)란? 약 7~8척(약 2.1~2.4m)의 장대 선단에 방사형으로 구부러진 갈고리가 튀어나와 있으며 갈고리와 장대 전반에 빼곡히 가시가 튀어나와 있는 도구로, 소매 수(袖)에 억누를 닉/ 붙잡을 낙(搦)을 써 소데가라미(袖搦)라 부른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상대의 옷자락을 잡아 대상의 행동을 무력화 시키는 도구이며, 주로 관내에서 비 협조적인 용의 대상을 포획하기 위한 도구였다고 한다. 한마디로 맨캐쳐(man catcher)의 열도 버젼. (오른쪽 부터) 사스마타(刺股), 츠쿠보(突棒)와 함께 있는 소데가라미. 이렇게 세개의 포획도구를 묶어 산도구(三道具)라 부른다. 맨캐쳐(man catcher). 서양판 포획도구라 보면 된다. (이게 더 살발하게 생긴건 나만 그런가?) 2. 소데가라미의 역사 및 쓰임새 https://youtu.be/-J2MKmmtSzQ?si=jngbFlHQdSFvp-TB 여러가지 이색적인 일본 무기들을 다루는 영상. 영상의 3분 10초 부터 사스마타와 소데가라미의 사용법이 나온다. 언제 누가 고안한 도구인지 알 수 없지만 주로 활동했던 시기는 비교적 최근인 에도시대로, 위에서 잠깐 설명 했듯이 사스마타(刺股), 츠쿠보(突棒)와 함께 범죄자를 포획하는데 쓰였다고 한다. 일본은 에도시대로 들어 서면서 부터 관내에서의 도검 패용이 허용은 되었지만(카타나나 와키자시 등) 이를 뽑거나 사용시에는 처벌을 받게 되었는데, 이 처벌의 수위가 매우 강하다 보니 당연하게도 순순히 따르는 대상은 없었을 것이다. 그런 비 협조적인 용의자들을 포획하기 위한 도구가 바로 이 산도구(三道具) 인데, 우선 사스마타가 용의자의 팔이나 다리를 밀어내고, 소데가라미가 용의자의 소매나 옷자락을 휘감아 당기거나 밀어서 넘어트리는 식으로 제압하여 이송하였다. 그리고 용의자가 너무 심하게 말을 안듣는다 싶으면 츠쿠보를 이용해 적당히 밀어내거나(몽둥이 찜질을 해 주거나) 뚝배기를 날려주기도 하였다. 또, 이 포획도구들을 자세히 보면 자잘한 철재 가시가 많이 튀어나와 있는데, 이는 강하게 잡을 수 없게 만들어, 용의자가 순간적으로 봉을 낚아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3. 꼭 전쟁무기만이 강한 무기는 아니다. 비교적 평화로운 시기에 등장한 무기인지라, 전편의 곰발바닥처럼 상대적으로 약한 무기로(심지어 이놈은 전쟁무기란 놈이...)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시대가 시대인지라, 상대하는 무기들은 비교적 리치가 짧은 우치가타나(打刀)나 와키자시(脇差)같은 무기로, 상대하는 무기들 보다 살상능력은 떨어질지언정 훨씬 원거리에서 상대를 넘어트리고 다 함께 제압(이라 쓰고 다구리)하다 보니, 거의 무적에 가까운 무기였기에 관 내의 곳곳에 상시 배치 되었을 정도. 하지만...... 4. 상대가 장병기로 무장하고 있다면? 설마 그럴리 없지만, 그래서는 안되지만, 용의자가 나기나타(薙刀)같은 어느정도 질량도 있고, 리치도 길고, 빠르고, 살상력도 훌륭한 무기를 들고 나온다면 일단 여러명이서 한 번에 다구리를 보지 않는 이상, 자칫 잘못하면 법죄지 잡으러 갔던 사람들이 토막나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질 수도 있다. 이게 또 당연한 것일 수 밖에 없는데, 산도구들은 말 그대로 '포획도구'이기 때문에 형태 자체가 장병기의 형상을 띄고 있는 만큼의 질량은 나오겠지만, 질량이나 리치만 우월할 뿐이지 용도가 뚜렸하다 보니, 포획 대상이 다소 부상을 입더라도, 확실하게 사망에 이르게 하는 쪽으로 제작되진 않았다. 당연히 살상력이 좋지는 못하다. 하지만 나기나타나 야리(槍)같은 태생이 무기인 경우에는 리치도 리치지만, 빠른 속도와 높은 살상력을 상정하고 만들어진 경우라, 애초부터 대등한 승부가 될 수 없다. 물론 미쯔도구들은 절대 혼자서 움직이지 않고, 최소 3~4명 이상 몰려가서 상대를 제압하기 때문에, 상대가 장병기를 가지고 있건 어떻건 결국에는 상대를 포획하긴 할 것이다. 다만 그 과정에서 몇 명의 사상자가 발생 할 지는...... 안녕? 뀨? 전에 곰발바닥마냥 이런거 뜨면 좆되는건 매한가지다. 뭐 애초에 에도시대에, 그것도 영지 내에서 장병기나 갑주로 무장하는 싸이코는 없었을테니 위와 같은 상황은 일어나기 드물었을 것이다. 5. 역사속으로... 다 사라졌는데 왜 얘만 남았냐? 그렇게 에도시대 한정 무적의 무기들 이였던 토리모노 산도구는 에도시대가 끝나고, 더 이상 검을 들고 다닐 수 없는 시대가 되면서 부터 자연스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경찰들의 무기도 점차 곤봉과 권총으로 바뀌어 갔고, 용의자들 또한 카타나 같은 장검을 들고 다니지는 않게 되면서 더 이상 저런 거추장스러운 포획도구는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렇게 포획도구 삼형제는 사이좋게 역사속으로... 응? https://youtu.be/LPERpogSoP0?si=SJ3k9iP9wRqhu4FM 刺股操作要領刺股の操作を分かりやすく解説!護身用具の改正によって、警備員も刺股の携帯が可能となったことから(1)基本操作要領、(2)応用操作要領をそれぞれ分かりやすく解説。正しい刺股操作を理解し、いざというときのために習得しよう。 (一社)全国警備業協会監修(株)金星制作購入方法など詳細については下記サイトをご参照ください。...youtu.be 물론 현대 사회라고 해서 흉기가 없는게 아니고, 또 미친놈이 없는건 아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방을 가장 덜 다치게 하면서도 자신의 안전을 지키며 또 무사히 포획할 수 있는 물건으로서 산도구 중 사스마타가 높게 평가되어 현대까지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즈그 형제들 다 뒤졌는데 지만 관짝뚜껑 따고 일어났노 ㄷㄷ) 실제로도 사스마타는 상대보다 멀리서 상대를 효과적으로 밀어내기 좋아, 흉기를 든 대상으로부터 안전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용이한 물건이라, 각 파출소나 공공 시설에 배치되어서 나쁠게 없는 물건임은 틀림없는 사실이기에 충분히 납득이 가능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역시 이렇다 저렇다 해도, 살아남은 것이 가장 강한 것이다. 예고 뭘까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리즈] 갓본무기 시리즈 · 쿠마데(熊手)에 대해 알아보자 · 쯔카마키(柄巻)에 대해 알아보자 · 우치가타나(打刀)에 대해 알아보자 1 · 우치가타나(打刀)에 대해 알아보자 2 ※스압주의※ · 와키자시(脇差)에 대해 알아보자. · 나기나타(薙刀)에 대해 알아보자 · 탄토(短刀)에 대해 알아보자. · 카나사이보(金砕棒)에 대해 알아보자 · 야리(槍)에 대해 알아보자. · 타치(太刀)와 우치가타나(打刀)의 차이 · 심심해서 써보는 타치(太刀)에 대한 뻘글 - dc official App
작성자 : 갓본도빌런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