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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종교가 무교라면 찾아뵙고싶네모바일에서 작성

마사탕(222.101) 2024.07.17 23:58:06
조회 159 추천 7 댓글 0

정민이네 집에 가면 실릴것같은데 정민이가
ㄱ.리고 사건의 진실에 대해 내 입을 통해 다 밝힐거라
생각하는데
턱이 넘 높아
넘 부유한 가정
그리고 가장 높은 턱이 독실한 천주교인이시라는거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런 생각이들어
눈앞에서 나한테 정민이가 실리는거 보면 혼란스럽거나
기절하실지도 모르지만 해외는 커녕 제주도에도 안가본
내가 가족들만 아는 이야기를 한다거나 정민이같이
말하고 행동한다면 어느정도는 수긍하실까 그런 생각도
해본다
정민이야 사건 터지고 나도 모르게 자꾸 궁금해져서 사건을
파헤치면서 무속인 방송도 보고 그래서 꿈에 나왔다쳐도
정민이네 조상님들께서도 내 꿈에 나오신건 그건 그냥
우연이라고 보기엔 의미가 깊어보여서말이야
그렇게 하는게 더 속 시원하게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기
편할듯
요즘엔 느껴봤을때 정민이 감정이나 친구에 대한 정민이
감정이란게 느껴지지 않는걸 봐서 떠났다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아직도 실려있거나 금방이라도 싣을 수 있다면
부모님께 앨범을 보여달라거나 아님 방에 있는 사진첩이나 액자에서 진범이나 공범을 지목할 수가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난 진범의 얼굴을 봤으니까
그 얼굴을 보면 소름이 쫙 돋고 그럴테니까 그게 가장 빠른
방법일듯

짭새도 국가도 뒤통수나 친 이상 그게 답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민이가 실렸단 얘기를 무속인으로부터 들으면서 그랬거든
나한테 해를 끼치려고 하는기없다고
그리고 타로 상담 받고나서 들은 얘기는 나 상담해주고나서
머리가 아파서 자기 아는 무속인한테 말했더니 기도터까지
따라갔다고
근데 내가 꿈에서 보고 실려봐서 느낀점은 정민이는남에게
해를 끼칠 인물이 아니라는거

거의 첫꿈에서 안쓰러워 안아주려했을때 거칠게 밀친것만
해도 그렇고
꿈에서 내 돌발행동은 현실에서 느꼈던 안타까움이었는지
그건 나도 잘 모르겠지만 암튼 뭔가 자기랑 접촉하면 나한테
뭔 일이라도 날까봐 그랬던거라고 생각하는데 난
꿈에서 친구는 아무말없이 내 품에 안겼었고 그래서 난
그렇기 생각한단말이지

고인을 꿈에서 몇번이고 마주치는데 무섭다기보다 안쓰러운 맘이 더 컸으니까 그것만 봐도 적어도 나한테는 원귀가
아닌거라 생각해

그리고 실린다면 내가 아버님께 메일로 전해드린 시나 정민이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가 있으니까 부모님들의 마음이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이되서 말이야

무속인 비스무리한 팔자인것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억울함을 풀어주기 바라는 마음에서 온거라고
생각하니까 허영심 덕지덕지 붙은 무당 따위들보다
그저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나같은 사람에게
와서 하소연을 하고 가는걸 택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드는데

그리고 어느 무당이 넋걷이라는거 그러니까 물에 빠뜨려져
갔으니까 그 넋을 건져야한다는 식으로 말한적이 있었는데
이미 내 꿈에서 우리 조상님이건 정민이네 조상님이 그걸
해주신 느낌이 들어서말이야 그런걸 해본적이 없는데
꿈에서 한번도 본적없는 장면을 봤는데 그게 그거겠구나
그런 느낌이 전해진적이 있어서말이야
그리고 무당이 그 소리할때 난 솔직한 그때 심정으로 쌍욕을
하고 싶었거든

울 집에 왔던 무당이 소소허게 막걸리랑 나물인가 그 상 차리고 뚱땅거릴때도 맘같아선 그 상을 뒤엎고 싶었는데 참은적이
있었거든
그애서 난 내가 걔네보다 대가 쎄고 기가 쎄다고 생각하거든
애기말투가나오네 갑자기 동자나 동녀가 발동하고싶나보다

무속인이랑 통화하다가 갑자기 조상이나 누군가 막 실린적도
있어서 뭐 이런거 아무렇지도 않아 난
그리고 걔네들하고 통화할때 욕나올라그러더라 되게 난척
하고싶어하는데 보면 내가 쳐 바를 수준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무당집가서 남친 속맘 묻고 다닐때 그랬어 무당은 자기 앞날도 못보는거 아니냐고 그게 나도 모르게 말이 튀어나왔는데 어쩜 그거 기싸움이나 신싸움이아고 생각해난

아 동자인지 동녀인지 말투가 참 귀엽구만이거

나랑 딴판이네
졸라 방울부채 들고 강시마냥 뛰던 시절도 있었지
손이 까질 정도로 나도 모르게 신나서 뛴적이 있는디
그게 동자나 동녀가 들떠서그런건지 아님 내 신기가 쎄서
그랬던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

근데 어차피 그런 팔자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음
좋다는 생각이들어
욕심같아선 미제 사건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싶기도하고

근데 다 떠나서 정민이 사지로 내몬 년놈들은 진짜 진심
밝혀내고싶어

그때 그 시절에 힘든 순간도 참 많았는데 잊을수가없어
꼭 밝혀져야한다고 생각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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