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가족 여행 성지로 떠나세요" 하나투어, 사이판 여행문 연다... '패키지 출시 예정'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0.14 14:49:32
조회 403 추천 0 댓글 0
														


하나투어는 가족 여행지로 적합한 북마리아나제도의 사이판 패키지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니안섬, 사이판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이룬 하나투어는 10일 늘 포근한 날씨와 여유로운 리조트, 활기찬 도심 관광을 두루 갖춘 가족 여행지 북마리아나제도의 '사이판' 패키지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마리아나제도는 로타, 사이판, 티니안 등 14개의 아름다운 섬으로 이루어진 제도로 가족여행과 단체여행, 액티비티, 골프가 주목적인 여행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여행지다. 하나투어 사이판 패키지 중에 '성인 2+아동 2+ 가족 전용 사이판 5일 패키지'는 종합 휴양리조트로 손꼽히는 사이판 PIC에서 느긋한 휴식을 비롯한 스릴 넘치는 각종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는 종합 상품이다.


지난 8월 티니안데이 투어가 포함된 사이판 4일 패지키를 출시했다. 티니안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난 8월에는 티니안데이 투어가 포함된 사이판 4일 패키지를 출시했으며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10분 거리에 위치한 티니안으로 이동하면 사이판의 청명함과 티니안의 경이로운 자연의 매력을 모두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사이판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요건을 갖춘 여행지로 매년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북마리아나제도 내 다양한 섬을 활용한 독특한 여행 상품으로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한편 마리아나 관광청 조사에 의하면 지난 2년 동안 사이판 전체 여행자 80% 이상이 한국인으로 드러났으며 올해 7월 한국인 여행자가 사이판 전체 여행자 82.2%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나투어가 본사의 사이판 패키지 연령별 예약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올해 3분기에는 0~19세 여행객이 22%, 30~49세 여행객이 58%를 차지해 주 여행객 유형이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하나투어 중국 패키지 전 분기 대비 220.2% 증가


한국 3분기 선호 여행지로는 동남아가 월등히 높았다. 이어 일본과 유럽, 중국, 남태평양, 미주 순으로 높았으며, 하나투어는 지난 10일


한편, 하나투어의 3분기 해외 패키지가 직전 분기 대비해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투어는 7월과 8월 더운 여름 휴가철에 여행 수요 증가를 대비해 마련한 항공 좌석 확보와 9월 추석 연휴에 맞춘 동남아 및 유럽 지역 전세기 운영을 통해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이루어 낸 결과이며 이러한 송출객 증가는 코로나 이후 여행 시장의 정상화가 돼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 3분기 선호 여행지로는 동남아가 월등히 높았으며 이어 일본과 유럽, 중국, 남태평양, 미주 순으로 높았다. 중국 여행은 2분기 대비 6.3% 포인트 신장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중국 패키지 송출객도 전 분기 대비해 220.2%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홋카이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항공과 페리 공급이 확대되면서 예약률이 2분기 대비해 2배 이상 증가한 여행지도 있었다. 홋카이도가 148%, 대마도 139% 증가세를 보였으며 성수기 시즌인 백두산, 몽골, 장가계도 각각 255%, 212%, 1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의 끝인 9월 해외 패키지 송출객은 12만 8천여 명으로 올해 월별 패키지 송출객 중 최다 수준으로 2019년 동일한 월별 대비해 74% 회복한 수준이다.

이에 대해 하나투어 관계자는 "3분기를 기점으로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안정화됨에 따라 2020년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 해외여행을 떠났다. 10월 이후에도 공급석 확대 영향으로 송출객 수 증가 및 실적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 신세계 뽀아레 국내 화장품 최초 '프리즈 런던' 공식 파트너 "글로벌 진출하나"▶ 전국으로 불어오는 \'맨발 걷기 열풍\' 효과 있을까?▶ 일본 항공권, 서울 → 부산 KTX 요금보다 싸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이슈 [디시人터뷰] LPBA의 차세대 스타, 당구선수 정수빈 운영자 25/04/02 - -
1187 김준호 "키스가 좋아? 뽀뽀가 좋아?" 질문에...김지민 "키스 싫어" 충격 답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631 0
1186 '손흥민·덕배 한팀' 수비는 반 다이크... 유럽 5대리그 '30대 이상' 베스트 11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614 2
1185 '룸살롱 女종업원' 마약 투약 인정... 궁지에 몰린 이선균, 입장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498 0
1184 끼니 걱정돼서 챙겨줬는데... '이혼 요구'하자 살해한 60대男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311 0
1183 '어쩌다 사장3' 비위생 논란... "위생 장갑 낀 채로 음식 집어 먹어"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920 0
1182 초등학생도 줄 서서 먹는 간식 '달콤왕가탕후루' 식약처에 적발 [12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10340 39
1181 힘들게 검사 됐는데 "관둘래요"... 막내급도 법복 벗는 이유 [11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10004 19
1180 '연인'은 연장 방송 검토, '오사개'는 재방 편성도 찾기 힘들어...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462 0
1179 윤 대통령 "카카오 택시 횡포 부도덕하다" 특정 기업 겨냥, 플랫폼 독과점 근본 해결 아닌 땜질식 처방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654 2
1178 "내일은 얼마나 더 떨어질지... 와이프가 1억 넘게 샀다던데..." 에코프로 주가 5개월 만에 60만 원 붕괴 [1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3 3724 3
1177 '리그 득점 2위' 손흥민이 3위?... 토트넘 내 가장 가치 있는 선수 TOP10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497 0
1176 류수영, 바퀴벌레 득실한 쓰레기에 분노 "양심에 찔릴 것"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793 2
1175 '청룡의 역사' 김혜수, 30년 만에 청룡 왕관 내려놓는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421 1
1174 JMS, 성범죄 피해자에 현금 '각 3억원' 제시하며 합의 시도... [2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5896 11
1173 경호 전문가 "남현희 전 연인의 사진 속 경호원들, 누가 봐도 연출된 사진"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726 0
1172 토트넘, 지원군으로 레알산 '축구도사' 노린다... 'SON과 시너지 기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277 0
1171 '마약 혐의' 유아인, 아버지 명의도용... 유튜버 대마 흡연 종용까지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664 3
1170 '여수 금오도 사건' 남편이 받는 보험금 '억' 소리 나온다.. 살인 혐의도 벗어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272 0
1169 김포시 → 서울시 김포구되면... 김포시장 "서울 쓰레기 문제 해결 가능" [12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8770 25
1168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 사건 모티브... 개봉 앞둔 영화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2 459 0
1167 '카카오' 고점매수 투자자들 손절 고민 깊어져, 주가 곤두박질 [3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1 3203 11
1166 '전 축구선수' 이동국 사기 피해 고백 "잠시 숨죽이고 있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1 1302 2
1165 지드래곤 "생사를 초월한 행복 추구"... SNS에 올렸다 빛삭한 내용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1 700 2
1164 이서진, 안테나에서 새 출발... 유재석·이효리와 한솥밥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1 936 2
1163 '손흥민-김민재' 유럽서 최고의 공수... EPL·분데스 '10월의 팀' 선정, 홀란 밀어내고 'SON톱'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1 4195 15
1162 이승기♥이다인,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 전해… '부모 된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1 1057 2
1161 '유디 치과' 회장의 치밀한 영업 설계 "탈퇴하고 싶으면 100억 내"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1 979 0
1160 음식 다 먹고 '머리카락 나왔다'… 환불해 달라고 한 유명 유튜버 여성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1.01 397 0
1159 '연인' 병자호란 후 청나라 끌려간 포로들의 속환, 환향녀의 수모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587 0
1158 '사기 의혹' 전청조 체포·통신영장 발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311 0
1157 "득점찬스 절대 안 놓친다"... 홀란까지 제친 손흥민, 올 시즌 '빅찬스 전환율 1위'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448 2
1156 청와대 첫 여성 경호관 출신 배우 이수련 "버티며 살아온 똑같은 사람임을 알아줬으면"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916 1
1155 "배신당해서 잠도 못자"... 제시, 스케줄 취소 '심경 토로'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1218 2
1154 "수입 반토막 나는데"... 출산 후 '자동 육아휴직제' 검토 [5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5043 9
1153 "아이들 상처받지 않길"... 박지윤·최동석 부부, 결혼 14년 만 파경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816 0
1152 "맨시티 CB 듀오와 함께"... 김민재, 2023 발롱도르 '몸값' 베스트11 포함 '홀란-음바페 투톱'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292 0
1151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연녀 "엄마의 폭행으로 고막 파열, 자살 협박까지"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394 0
1150 레전드 걸그룹 멤버 13년 만에 솔로 컴백… "떠난 팬들 다시 돌아오세요"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598 1
1149 성시경 "최자, 소개팅 해준다고 하더니 자기가 장가가더라" (먹을텐데) [4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5965 8
1148 "대학병원 힘들어 종합병원 왔는데... 월 300만 원 주면서 1000만 원 인건비 절감하는 우리나라" [12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7690 12
1147 "좋은 작품은 다 넷플릭스에"... 이두나! '1위 우뚝', TV보다 OTT 선호 이용자↑ [2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1 2811 8
1146 5대 은행, 대출 증가하자 일부 가계대출 금리↑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0 817 1
1145 "평소 즐겨마셨는데"... 칭다오 맥주, 소변 테러에 '매출 급감'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0 513 4
1144 남궁민, 박은빈 '스토브리그' 신드롬 이후 안방 맞대결 "경쟁보다는 시청 판 키워주는 상황"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0 369 2
1143 태민, 2년 5개월만 솔로 컴백 "어느덧 30대... 팬들 만나면 울컥"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0 561 1
1142 지드래곤, '마약 혐의 부인' 했지만 변호사 선임비 20억... "헌재 재판관 출신"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0 624 0
1141 손흥민, '故 벤트로네 1주기' 조용히 챙겼다 → 팬들 감동 "나를 감정적으로 만들었어" [1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0 5897 54
1140 '결혼 지옥' 아내, 충격 고백 "이혼 대신 죽음 생각해"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0 601 2
1139 조진웅 드라마 '노 웨이 아웃' 합류할까… 이선균 대타 물망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0 293 0
1138 전소민 '런닝맨' 6년만 하차... 마지막 녹화일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30 514 4
뉴스 기안84, 만신창이 됐다… 무슨 일? (‘나혼산’) 디시트렌드 10: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