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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아직도 기억 나는거..모바일에서 작성

3dd(121.150) 2022.08.10 00:41:37
조회 160 추천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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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심지어 국민학교 다닐때 부터

종종 하던 소리가

엄마는 러시아 가보고 싶어

이거였는데 내 대갈통 다 굵어진 다음

이제 일 그만하고 노이소.. 집에

앉혀 놓고는 내년에 같이

러시아나 함 돌지예? 이랬었음

근데 모친이 계속 내가 시간 날때마다

아니다 다음 달에 가자

아니야 내년에 가자

이렇게 차일피일함.. 이미 그 시점에는

집에 드디어 돈이 시원하게 돌때라서

돈 걱정 X 시간 걱정 X 였는데도

희한하게 그 양반 그러대

미루다 미루다 결국은 화장 증명서

떼게 됐고 상트페테르부르크

치알루샤 강에 내가 뿌려드려서

그 가보고 싶다던 러시아에

이제 평생 머물 수 있게 되긴 했는데

아직도 모르겠다.. 왜 굳이 안갔을까?

내가 억지로라고 끌고 갔어야

효자 였나? 내 개좆같은 인생에 후회

딱 2개 있는데 하나가 배수지양 욕 한거랑

나머지가 러시아 여행 결단 못내린거

지금도 종종 어떻게 했었어야 하나

가슴 두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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