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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파리로서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앱에서 작성

ㅇㅇ(218.48) 2024.04.06 05:52:08
조회 56 추천 1 댓글 2

학교였어요. 우리 학교는 방송실이 허술하죠.


제 친구 A와 친구 B. 그리고 저... 세명이서 방송실로 걸어갔습니다.
자 눈치들 체셧겟죠.


네에~ 점심시간이네요! 학교 그 누구든 잠.에.서. 깨.어.나.는. 시간~ 허술한 방송실엔 아무도 없었다!...


A가 뭐 어떻게 하는건지 커터칼을 문사이에 삐걱삐걱 좀 손질하더니 어머나 세상에~


문.이.열.였.네?


잡임한다. 레츠 GO~!


B가 컴퓨터를 켰어요. 방송할때 쓰는 컴퓨터. 어머나 잠금 되어있눼? ??? 우리친구 B는 해.킹. 전.문.가 입니다???
(고 등학교 갈곳도 정햇다지요??)


몇분걸리고 잠금을 풀었다... 방송시스템을 B가 실행시켰다...


그.리.고♡


내가 USB를 주머니에서부터 소환햇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바라보며 씨~익 웃었다.


그리고 몇분후... 어느정도 시끌시끌한 운동장과 급식소...그리고  교실... 어느순간!!


왁엔터의 이세돌의 <LOCKDOWN☆>의 요란 한 반주중이 학교전체를 뒤엎었다! 수다로 메꿔진 학교학생들은 멘탈이 붕괴되었 다. 그중 몇몇은 웃거나 환호를 하였다(아마 덕일거라고 추정된다.)


우리는 방송실로부터 도망쳤다. 승리(?)의 웃음을 소리치면서. 으하하하!


그.러.나


우린 사실을 하나 께달았다. 방송실엔 감시카메라가 있다.


<KIDDING><RE : WIND><초절정 귀여워><Superhero>, 등등 여러노래가 나올 예정이었다... 그래 예.정.이었다...


점심시간이 끝났다 암만 B라고해도 감시카메라는 어쩔수가 없었는 지... 우린 절망햇다...


그리고 노래가 끝이났다...  선생님들 께서 감시카메라도 봤을거라 생각한 다. 몇분후 반장이 와서는 선생님이 부른신다고 하셧 다. 아 X됬다.....라고 마음속에서 울러퍼지는 절 망...


우리가 선생님을 따라나선 곳은 방송실도, 교무 실도 아닌... 교장실이었다!?


교장선생님 왈... 하시는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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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합방봤니? 오뱅알이지?"
..............................지저스 우린 어째서인지 혼나지않았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낸 하나의 사실이있었다...


교장선생님은 덕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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