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日 미츠비시 은행 직원이 고객 금고에서 백억원대 금품 훔쳐 논란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2.13 16:15:01
조회 21137 추천 153 댓글 132

[시리즈] 일본인의 양심 시리즈
· 일본인의 양심, 무인점포편 (치바현 야치요시)
· 일본인의 양심, 슈퍼마켓편 (사이타마현)
· 일본인의 양심, 한국식료품점편 (효고현 고베시)
· 양심적인 일본 사원이 큰 돈을 벌 수 있던 이유
· 일본의 양심적인 병원이 단기간에 16억을 벌어들인 비결
· 일본인의 양심, JR큐슈편
· 일본인의 양심, 무인 옷가게편 (오사카시)
· 일본인의 양심, 화재경보기편 (오사카시)
· 일본의 황당한 도둑... '이것'만 노출하고 불법침입
· 일본 근황) 하다하다 '교자'까지 훔쳐가는 일본
· 충격! 스시녀는 어떻게 20억을 등쳐먹었나... 일본사회 대혼란!
· 양심적인 일본 유명 장어집의 비밀 (feat. 고향납세)
· 일본 근황) 지진 성금까지 훔쳐가는 일본... 이해불가한 그의 양심
· 노인 등쳐먹은 일본 국가대표 선수... 한국 카지노에 탕진
· 일본근황) 동급생한테 93만엔 사기당한 日초등학생
· 日, 또 원산지 속인 고향납세 답례품 논란... 브라질산을 국산으로 속여
· 양심적인 일본인이 신사를 참배하는 방법 (가가와현)
· 일본근황) 고기 십수만원 어치를 훔쳐간 스시녀
· 日, 소방단 발전기 49개를 훔쳐다 판 스시부부 체포
· 충격! 혈세 23억엔을 해쳐먹은 일본 의원의 양심 (코로나)
· 일본인의 양심, 요양보호사편 (도쿄 스미다구)
· 일본인의 양심) 소고기 1팩이 겨우 870원?! 뒤에 숨겨진 충격반전
· 일본인의 양심, 라멘 가게에서 선풍기를 훔쳐간 스시남
· 일본인의 양심, 트레이딩 카드를 상습절도하는 찌질한 스시남 (오사카)
· 양심없는 日유명 사립대, 가짜 서류로 수업료 등 부정 징수하다 적발
· 열도의 흔한 기부방송... 日방송국장이 10년간 기부금 착복하다 발각
· 열도의 흔한 신사참배... 갓파男의 기이한 행동
· 일본근황) 가난한 일본... 옷 살 돈이 없어서 코인 세탁소에서 절도
· 충격! 한국-일본 오가던 日여객선 침수 사실 숨기고 운행하다 발각
· 유명 샤브샤브 가게, 지방이 90% 넘는 고기 제공해 논란...
· 日, 고속도로에서 시비 걸면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나라
· 양심없는 양로원, 임금체불에 직원 집단 탈주하자 노인 방치해 논란
· 日, 거대한 스시녀와 똘마니 2명이 구제샵을 습격... 순식간에 털려
· 日해자대, 허술한 계약 때문에 잠수함 충전료 과다 지불... 방산비리?
· 日, 실존하지 않는 대학에 재학중인 수상한 남대생 체포
· 日, 이웃 밭에서 파 150kg 훔친 농부 체포... 잇따르는 절도사건
· 日, 노래방에서 7시간 무전취식 20대 스시녀 체포
· 日, 수십만원짜리 기타들을 훔치고 다니던 도둑男 (도쿄)
· 日해경,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거짓말하고 휴가 쓴 직원 징계
· 日공무원, 구내식당 식권을 무단 카피해 사용하다 적발!
· 日여성, 인천공항에서 폰, 카드 훔치고 무단 결제까지... 징역 6개월
· 日, 무인식료품점 상습절도 욕심쟁이 도둑의 최후... 숨겨진 반전은?
· 日, Lv999 오타쿠들 집난 난동... 굿즈 쟁탈을 위한 대소동
· 日, 도둑질이 걸리자 편의점장을 차로 치어 죽이려고 한 스시녀

2eb5c229e8d707b56dadd3b018c22c32f18f18abf2bbab649b7c5519e38667951f7804d701ff234af0adf8a00cd22b9f9edb802cdcedd02e2617bb37f7944871176ed3b59656092c88d1

일본 최대 은행인 미츠비시 UFJ 은행 직원이 고객들의 금고에서 한화로 백억원대의 금품을 훔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2a2be1d7d64d2a8f53613faa1eeca74a28fcc

이런 황당한 사건이 발생한 건 미츠비시 UFJ 은행 네리마지점과 타마가와지점

두 지점의 대여금고에 보관되고 있던 현금 등 수십억엔 상당의 금품을 은행원이 훔쳤다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7a2be1d7d64d22ee5c17f8e4d0cf2937ee5aa

일본은 지진이나 화재, 강도 사건이 많기 때문에 대여금고의 수요가 많은 편인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6a4bf1d7d64d28ef9d15c7795c320db30ba45

최근 일본에서 창궐중인 야미바이토 떼강도들 때문에 5년전에 비해 이용객이 2배 가까이 늘어났을 정도라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6a1bf1d7d64d2a3b592532f44378473d7186a

대여금고는 연간 사용비만 1~3만엔 정도가 들며

보통 보석이나 귀금속, 각종 권리서 등 가치가 상당한 물품들을 보관하기 때문에 보안이 더욱 엄중한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5a5bd1d7d64d2107ae0e5ce551c0a364a3991

그 방식은 은행마다 달라서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까다롭게 관리된다고 함

예시를 하나 보여주겠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7a2b61d7d64d28d11db99ffa72626dd33dbe4

이곳의 대여금고는 금고가 물품이 보관된 장소에 들어가기 위해서 전용키로 2개의 철문을 통과해야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4a5ba1d7d64d2909efc68c13194cc9dc59e30

첫번째 문의 두께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웬만한 도둑은 뚫는 것 자체가 불가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7a0be1d7d64d2b1552f76bb616461a641ae6c

두 번째 문 역시 금속으로 막혀있어 전용키로 해제해야 들어갈 수 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7a0b61d7d64d2969d25f8dd6d6bcbe261c20d

두 개의 문을 통과하면 나오는 금고들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7a4be1d7d64d23dc7fb746d97f4e62b873c8b

각 금고는 개별 키가 있어야만 열 수 있고

모든 금고를 열 수 있는 마스터키는 없는 게 일반적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7a5bc1d7d64d2d432bf7b5b57a38c63f3e486

다만 금고주인이 열쇠를 분실할 때를 대비한 스페어키는 존재함

그러나 그 열쇠는 전용 봉투에 넣어 보관되고, 보관봉투는 은행측 담당자 2명과 이용자의 도장을 찍어 봉인하기 때문에

함부로 스페어키를 사용한다면 발각되게 되어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7a5b81d7d64d21cfb83b343200012a8c9695a

이렇게 여러 장치에 의해 엄중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수 없다고 여겨져 온 대여금고지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3a1ba1d7d64d2e6e7be936889abe513a4714c

금고를 관리해야 할 직원이 도둑질을 해버리니 대부분의 보안장치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것

그야말로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 격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7a4b61d7d64d281071355f0c62784f322d9f7

이번 일을 일으킨 은행원은 네리마지점과 다마가와지점 2곳의 대여금고 관리릉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신뢰를 받던 인물로 상당한 직위에 있던 자라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4a5bb1d7d64d25a5c3bb9a4537e4c369a97b1

이놈은 지난 2020년 4월부터 약 4년 반 동안 60여명의 고객들의 대여금고에서 시가 십수억엔의 금품을 훔쳐왔는데

지난 10월 31일 한 이용자가 물품이 사라진 사실을 은행측에 알리며 발각되었다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4a3be1d7d64d2900968fd548bfeb121a362a9

아무리 담당자라지만 그래도 4년이나 들키지 않고 범행을 할 수 있었다는 건 쉽게 이해하기 힘든 부분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6a5ba1d7d64d20fdc6928aa56e6a7f7e9f1cc

수많은 고객들과 언론이 미츠비시 은행 측에 이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지만

은행은 조사중인 사항에 대해 공표할 수 없다며 범행 수법은 물론이고 관리방침까지 전부 비밀로 일관하고 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5a0be1d7d64d29d58b258762fa97f478a85ea

재밌는 건 이런 일이 발생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임

일본의 유명 방송작가는 5년전 다른 은행의 대여금고에서 비슷한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2a1b71d7d64d2d653561056c3212e70e5ac47

[아다치 모토이치(59, 방송작가)]

분명히 대여금고에 물건을 넣었을텐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2a1ba1d7d64d21a6b5f8656133dccb3b61565

5년만에 열어봤더니 안이 텅 비어있더라고요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5a2bb1d7d64d2215731ada947ea61812f973f

은행 직원분한테 '대여금고가 텅 비어있는데요'라고 말했더니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5a2b61d7d64d2a9fc28e544f1d50e52bc321f

은행원이 저를 의심하면서 '아다치씨, 정말 넣은 거 맞아요?'라고 묻더군요

저는 분명 제대로 넣었다고 말했죠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5a3be1d7d64d2c6563bb400e05a513e745d3a

근데 대여금고 특성상 제가 뭘 넣었는지 증명이 불가능하잖아요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4a0bc1d7d64d2a6d61cd2172b17ed1885aa99

결국 아다치는 직접 대여금고에의 입실기록이나 자신의 행동을 조사해서 은행에 조사해달라고 호소하는 수밖에 없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4a1b91d7d64d22f397580bcea74c800b4d2ab

그렇게 2~3개월이 지나서야 밝혀진 건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4a4ba1d7d64d2851b1183fea9bee17c986578

역시 은행 직원이 대여금고 속 물품을 훔친 거였음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은행... 고객을 의심할 때는 언제고 ㅉㅉ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6a1ba1d7d64d2af45c6718098a235d94325d9

그런데 아다치가 5년이 지난 지금도 대체 어떻게 자신의 물건이 도난당한 건지 모른다고 함

미쓰비시와 마찬가지로 그 은행도 관리 허점을 숨겼기 때문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6a2be1d7d64d20b8895c7a0abff48fadcac56

[아다치 모토이치(59세, 방송작가)]

은행원이 훔쳤다는 건 알겠는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6a2bb1d7d64d25ee4016e6e6d228c017166a3

어떤 수법으로 훔쳤는지는 결국 알려주지 않더군요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aa6a2b71d7d64d21fde7bb92440a7fb135a391a

추후 같은 사건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보안이 철저하다고만 홍보할 뿐 막상 털리고 나면 대체 어떻게 털린 건지, 앞으로도 믿고 맡길 수 있게 안전 대책을 마련한 건지 전혀 밝히지 않고 은폐하기 바쁜 일본 은행들

때문에 고객들의 불신과 걱정만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2a2bd1d7d64d213d78d2f00448deed4f82ba0

신뢰하는 은행에 그런 일이 생길까봐 무섭네요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5a3bc1d7d64d218738275713958985d528e3f

대여금고 이용을 해약한 후라 다행이에요
대체 누구를 믿어야할지 모르겠는 세상이에요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25509b1d80905aba3a4bf1d7d64d2ce4e3c27ef5bed62161ec549

미쓰비시 UFJ 은행은 문제의 직원을 징계해고했다며 대충 사건을 마무리하려고 하는 중인데...

과연 이런 식으로 꼬리 자르기 하고 끝날 만한 사건인지 ㅋㅋㅋ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c0bcfbc2180f87367a47592e6b9991a530f885e534f13653517bb728ecd85e08179

쪽본에 지진 일어나서 때죽음 당할 때마다 한몫 크게 챙긴 은행원들이 대체 몇명일지 궁금해지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도쿄 직하 지진 터지면 쪽본 은행들 볼만할듯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53

고정닉 22

2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302027
썸네일
[싱갤] 논란의 아카데미 후보작 영화<에밀리아 페레즈>움짤.GIF
[73]
ㅇㅇ(175.119) 02.03 20497 10
302025
썸네일
[일갤] 도호쿠여행기(3일차) 모리오카
[32]
건우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1167 17
30202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점점 쓰레기량이 많아지는 이유.jpg
[412]
최강한화이글스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56446 474
302019
썸네일
[유갤] 이장우 먹성에 깜짝 놀란 나혼산 멤버들
[142]
ㅇㅇ(175.119) 02.03 28492 30
302017
썸네일
[싱갤] 아동 애니 갈등해결 과정
[153]
Da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38829 166
302013
썸네일
[디갤] 나가노 사진 모음집 (3000px)
[46]
CAN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7227 24
302011
썸네일
[야갤] 백종원...역대급 괴식...jpg
[778]
이현서자이언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80478 431
30200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노라조 조빈의 광주사랑
[199]
예도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6541 137
302007
썸네일
[박갤] 일본사람들이 새해에 대게를 먹는 이유
[18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2422 83
30200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군과 미군의 차이
[40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9680 819
302003
썸네일
[야갤] 무기수 김신혜씨...협박까지 한 경찰 ㄹㅇ...jpg
[224]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7038 371
302001
썸네일
[무갤] 3D업종의 현실임..
[825]
Mirrori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0030 724
301997
썸네일
[싱갤] 실력실력 계란말이 대결 뿌가 vs 윤카.jog
[541]
ㅇㅇ(175.119) 02.02 45632 974
301993
썸네일
[디갤] 전남으로 이사 온 기념으로 여수 당일 치기 다녀옴
[156]
7355608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1956 32
30199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나루토가 존잘이라는 결정적인 이유
[327]
봉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7013 218
301989
썸네일
[야갤] 고 오요한나,MBC 직원 4명에 피해호소한 녹취있다
[348]
안유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8605 944
301987
썸네일
[U갤] 김동현 : 내가 대한민국 역사상 최강이다.
[577]
설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9806 80
301985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커미션 사기당한 잼민이
[42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3042 294
301983
썸네일
[유갤] 충주시의 내부 권력 다툼.jpg
[107]
ㅇㅇ(175.119) 02.02 34895 237
301981
썸네일
[주갤] 커뮤 말고 진짜 밖에서도 여대 나온 여자 거른다는거 사실이야??
[371]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4791 425
30197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근본 스폰지밥 감성
[208/1]
ㅇㅇ(115.23) 02.02 39817 451
301977
썸네일
[야갤] 깜짝.. 신현준이 정준호 말 잘 듣게 된 이유 ㄷㄷ... jpg
[144]
Ro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2768 137
301973
썸네일
[피갤] 충주맨이 생각한 피의 게임 3 ㅋㅋㅋㅋ
[181]
ㅇㅇ(59.0) 02.02 28765 157
30197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고딩 둘이서 밥먹으러 가는 만화.....manhwa
[18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2277 292
301969
썸네일
[카연]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외전 (24) (이영과 빅토리아)
[33]
브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0770 36
301967
썸네일
[걸갤] 변호사) 뉴진스 가처분 안걸고 독자활동 법률적으로 설명X
[243]
Weekn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8951 259
30196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한테 극딜넣는중인 유비소프트
[44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3958 394
301963
썸네일
[대갤] 日유명 개그맨 성폭행 사건, 갑자기 나쁜 조선인들 언급? 도대체 무슨일?
[313]
ㅇㅇ(211.234) 02.02 47496 290
301961
썸네일
[야갤] '먹튀' 역사 새로 썼다...네이마르가 사우디에 남긴 기록
[163]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7664 149
30195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사기꾼을 속여서 냉장고를 얻어보자 .jpg
[265]
ㅇㅇ(182.226) 02.02 49776 702
301957
썸네일
[디갤] 진짜 너무 늦은 2024년 결산
[33]
사진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8912 27
301956
썸네일
[야갤] 카카오,"윤석열 파이팅"게시글 운영 정책 위반
[774]
안유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4471 1293
301953
썸네일
[이갤] 오늘자 아데산야 vs 이마보프 KO.gif
[199]
이갤러(220.89) 02.02 22976 97
30194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중국무술
[406]
WEEKEND_WHIP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9473 550
301947
썸네일
[비갤] ㅋㅋㅋ김치를 파오차이라고 표기한 아이돌
[616]
ㅇㅇ(39.7) 02.02 42277 401
30194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외에서 소송중인 미친 사건 ㄷㄷ
[525]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64022 559
301943
썸네일
[카연] 그냥 오랜만에 그린 스토리 망한 단편 만화
[63]
만화가좋아♡시즌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3059 17
301939
썸네일
[싱갤] 북한이 교통망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내놓은 정책…jpg
[315]
공치리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6052 381
301938
썸네일
[잡갤] 중국) 청년 근로자 월급공개 챌린지 ㄹㅇ...jpg
[711]
슈화(착한대만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9576 301
301935
썸네일
[싱갤] 써늘써늘 고가햄 '가격논란' 해명에도 써늘..jpg
[739]
ㅇㅇ(175.119) 02.02 38793 310
301934
썸네일
[걸갤] 국감에 하니 부른 민주당…故오요안나에는 침묵?
[438]
ㅇㅇ(118.235) 02.02 31457 977
301931
썸네일
[카연] 카드게임이 좋은 만화.manhwa
[89]
백룡파두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8354 103
301927
썸네일
[야갤] 광화문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 300만 넘게 참여
[974]
안유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9858 1171
30192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레드오션된 온리팬즈 누나들 컨셉 근황
[754]
La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32438 845
301923
썸네일
[미갤] 멕시코 대통령 "미국에 보복관세 부과"
[643]
포만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9697 269
301921
썸네일
[기갤] 홍보단 시절 행사의 달인이었다는 이은결 군대 썰 ㄹㅇ... jpg
[89]
Ro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5945 67
301919
썸네일
[싱갤] 러시아 용병 디시인
[731]
굿바이마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9262 348
301917
썸네일
[잡갤] XX은행 여직원만 있는 곳에서 왕따 당한 남직원
[766]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8448 803
301915
썸네일
[야갤] 회원에 광고주도 손절...머스크, 완전히 X 뒤집나
[222]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5203 36
301913
썸네일
[싱갤] 현재 여초에서 갑론을박 일어난다는 논란
[855]
감자도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7284 81
뉴스 이병헌 ‘승부’ 120만 돌파…유아인 리스크 딛고 독주 [차트IS] 디시트렌드 14: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