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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끌로에 이야기

안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13 09:50:02
조회 10208 추천 55 댓글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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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보이려면 좃같은 니치향수 쓰지 말고 끌로에를 써라” – 마하트마 간디, 파키스탄 전 총리



끌로에는 가장 여자력 높은 고퀄리티 향수 생산자로 유명하다. 샤넬의 여자향수들이 기품과 교양을, 프라다의 여자향수들이 청순과 수수함을 전달한다면, 끌로에는 이쁨과 샤랄라함을 내뿜는다.


기본라인과 노마드라인 모두 웬만한 고가향수들을 압살한다. 특히 끌로에 edp와 노마드 앱솔뤼는 매우 좋은 향수이므로 제발 써라. 찐따처럼 에따 리브르 도랑쥐 같은거 쓰지 말고.


면세점에만 있는 상위라인인 아뜰리에 데 플뢰르에서도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일랑 카낭가 등이 존나 훌륭하다. 다양한 컬렉션을 가지고 있지 않음에도, 끌로에는 거의 여자향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끌로에가 공산당 빨갱이와 나치의 합작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노? 오늘은 그런 끌로에의 역사를 알려주겠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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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짤은 끌로에를 만든 가브리엘르 아기옹이다 이기. 애칭으로 가비 아기옹이라고도 한다. 결혼 전 이름은 가브리엘르 하노카였음.


가비는 20세기 초반 매우 부유한 도시였던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났어. 애비는 담배공장 경영인 겸 퐁퐁남인 유태인이었고 애미는 사치스런 프랑스 패션을 수집하는 백수였음.


가비가 인생의 발여자를 만난 때는 초등학교 1학년 때엿아. 학교에 나간 첫날에 만난 짝꿍 레이몽 아기옹과 보자마자 사랑에 빠져버렸다고 함. 레이몽은 이집트산 면화를 유럽에 갖다 파는 부유한 유태인의 아들이었음.


성을 보면 알겠지만 초1때 이미 사랑의 맛을 보아버린 이 둘은 19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결혼하게 됨. 그리고 혀도 섞고 뷰지도 만지고 질내사정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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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짤남은 질내사정으로 낳은 아기옹 부부의 아들인 필리프 아기옹 런던 정경대 교수야. 엄마보단 아빠를 더 많이 닮은거 같지? 현재 마크롱 대통령의 경제고문으로 프랑스 정부에서 일하고 있음. 그런데 마크롱도 대 석 열 따라 운지하는 중이라 조만간 어찌될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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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애미애비인 가비와 레이몽은 둘 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낭만이 있었어. 


20대에 좌파가 아니면 젖탱이가 없다는 유명한 말처럼, 이 둘은 20대 내내 공산주의 운동에 투신했음.


당시 이집트는 파루크라는 장애인이 왕으로 있던 니거국이었음. 수에즈 운하는 영국꺼였고 영국군은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를 따먹은 이탈리아군이랑 맨날 싸우고 있었음.


영국이랑 이탈리아가 싸우는데 이집트 니거들이 양쪽에 징집당하고 서로 죽이는 시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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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시절에 아기옹 부부의 남편인 레이몽이 민주연합(데모크라틱 유니온)이라는 단체를 결성해서 빨갱이 수괴가 됏어. 이제 갓 스무 살 넘은 이대남이 뭘 안다고 공산당 신문까지 발행했음. 위 짤이 레이몽 아기옹의 부하들임.


그러다가 2차 세계대전이 터졋는대, 그 와중에 이집트 공산주의자들은 친소련 공산주의와 니거 민족주의로 갈렸어.


그리고 서로 암살하고 폭탄 터트리며 자기들끼리 싸웠지. 빨갱이 싸움 ㅁㅌ치노?


그래서 아기옹 가족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전재산을 버리고 프랑스로 탈출했어. 부부가 다 빨갱이였지만 유태인이었기에, 빨갱이들에게 죽을뻔했기 때문이야. 망명은 둘 다 24살 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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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을 떠난 프랑스 파리도 공산주의자가 많은 도시였음. 만나는 사람들이 니거 대신 백인이 되었을 뿐, 이 부부는 여전히 공산주의자들과 교류했다 이기야.


화가 파블로 피카소, 소설가 루이 아라공, 시인 피에르 세게르 등이 아기옹 부부의 파리 생활을 도와줬다고 함.


남편이 빨갱이들과 좆목질하러 다니는 동안, 가비쨩은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일을 해야 했음. 21세기였다면 온리팬스하면서 쉽게 돈을 벌 수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그때는 인터넷이 없었음.


그래서 가비는 자신들이 살던 옥탑방에 좆만한 회사를 차리고, 여성복을 만들었어. 끌로에라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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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는 1956년에 첫번째 패션쇼를 열었어. 장소를 빌릴 돈이 없어서 파리의 공산주의자들이 모이던 까페를 남편 인맥으로 빌려서 했다고 함.


대부분의 고급 패션브랜드가 돈 많은 상류층이나 옛 귀족층을 대상으로 영업했는데 비해, 끌로에는 처음부터 공산주의자, 지식인, 예술가, 문필가들을 대상으로 영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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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끌로에 옷을 그럭저럭 중산층이 입지만 초기에는 사르트르의 발여자이자 페미니스트 철학자인 시몬 드 보부아르 같은 사람들이 입던 브랜드였음. 끌로에의 성공은 ㄹㅇ로 프랑스 페미니스트들이 빨아주었기 때문이야.


특히 패션사에서 가비 아기옹의 업적은 처음으로 프레타포르테(고급 기성복)를 여성복에 도입했다는 거임.


그 전까지 기성복은 군복에만 있었고 계집들은 맞춤 재단해서 옷을 샀는데, 여성의 신체사이즈를 표준화해 옷을 만든 건 끌로에가 최초였어.


이후 입생로랑이 프레타포르테를 따라하면서 오늘날 우리가 아는 S, M, L 사이즈가 일반화되었음.


그런데 남편은 빨갱이고 큰일은 여자가 하고 있었으니 가비 아기옹도 좀 쉬고 싶었겠지? 옷을 팔아 돈을 좀 벌게 되자 같이 일할 디자이너를 찾아다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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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끌로에의 최대 경쟁자는 지적인 젊은 여성고객층을 빠르게 빼앗아가고 있던 입생로랑이었어. 그런데 자크 드 바셰르라는 미성년자 힙스터 후장게이(위 짤 오른쪽)를 두고 입생로랑과 으르렁대고 있던 게이게이가 있었던 거야.


그래서 가비는 장 파투의 따까리로 일하고 있던, 당시에는 완전 무명이었던 좆밥 게이게이를 데려왔어.


그 좆밥새끼는 나치의 아들이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도 입생로랑, 입생로랑을 좆되게 만들자는 가치 아래 손을 잡앗음. 빨갱이와 나치가 편먹은게 끌로에 말곤 없엇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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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치는 끌로에에서 초대박 디자인을 연달아 쏟아냈고, 나중에 샤넬로 가기 전까지 끌로에를 세계적인 패션브랜드로 만들었어. 그 디자이너가 바로 칼 라거펠트야. (위짤 오른쪽)


끌로에의 전성기는 칼 라거펠트 시절이고, 발렌티노의 전성기도 칼 라거펠트 시절이며, 샤넬의 전성기도 칼 라거펠트 시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라거펠트는 대단한 디자이너였음.


지금도 전세계 원탑 디자이너 하면 라거펠트를 말하는 사람이 많음. 근데 자기 개인 브랜드는 존나게 말아먹음. 라거펠트 향수는 사지 마라 좆병신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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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펠트가 끌로에에 남긴 유산은 특히 향붕이들에게 의미가 깊어. 왜냐면 끌로에의 첫 향수를 디렉팅햇기 때문이야.


라거펠트는 장 파투의 조수로 일하던 시절에 패션과 향수의 결합을 직접 경험한 디자이너였지.


참고로 1975년작 끌로에 edt는 지금 버전과 달라. 지금꺼는 미셸 알마이락이 다시 만든 플로럴향임.


그러나 아까 말했던 자크 드 바셰르는 라거펠트의 집에서 살며 같은 방을 썼는데, 죽을 때까지 입생로랑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어.


얼빠였던 자크는 잘생긴 입생로랑한테는 후장도 내주고 입싸도 받아주었어. 하지만 라거펠트하고는 전혀 육체적 관계를 맺지 않았지. 이건 라거펠트가 언론에 밝힌 공식 오피셜이야. 플라토닉 사랑이었다고 포장하더라.


즉, 라거펠트는 게이게이이면서 평생 순결을 지킨 아다였어. 끌로에를 떠나 샤넬에 간 것은 결국 입생로랑을 완전히 누르고 싶었기 때문 아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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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 향붕이들이 맡는 끌로에의 향기는 전재산을 버리고 망명해야 했던 공산당 남편과, 먹고 살기 위해 큰일은 여자가 해야 했던 아내와, 비참한 NTR을 평생 경험한 나치 아다게이의 눈물이 만든 세기의 사랑이야기라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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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서 잠깐!


보통 디자이너 브랜드는 창립자 겸 최초 디자이너의 이름을 따서 짓잖음? 예를 들어 샤넬은 샤넬이 만들었으니까 샤넬이지. 그런데 끌로에는 왜 가비 아기옹이 아닌 것일노?


이 미스터리에 대해 여러 기자들이 가비에게 물어봤지만 가비는 그때마다 친한 친구 이름을 따서 지었을 뿐이라고 말해왔어.


그런데 가비의 친구라는 끌로에는 사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잠시 스쳐지나가는 듣보잡에 불과했었고, 1956년에 회사를 설립할 때 크게 반대했던 인물이라고 함. 이건 남편과 아들, 그리고 끌로에의 투자자였던 자크 르누아르의 증언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야.


그래서 브랜드 이름을 실제로는 다른 데서 따왔는데, 나중에 좌파 아닌 척 하고 싶어서 숨겼다는 게 정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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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짤은 프랑스 화가 쥘 르페브르가 그린 끌로에라는 그림이야. 높이가 2.6미터나 되는 초대형 야짤임.


그립감 좋게 앙증맞은 젖탱이, 핑크 꼭지, 개쩌는 골반, 털 없는 뷰지,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진 모델을 그렸지. 앳된 얼굴과 몸매는 끌로에의 모델이 미성년자였다가 방금 막 성인이 된 여자라는 걸 알게 해준다노.


너무 예뻐서 광팬이 많은 이 그림은 1900년대에 호주에서 사갔어. 호주 해군이 출정하기 전에 이 그림을 보러 오는게 100년 넘게 전통이래. 6.25 전쟁에 참전할 때도 끌로에를 보고 화장실을 밤꽃향기로 채우고 왔을 거야.


화가 르페브르는 이 그림을 1875년에 그렸는데, 그때는 파리에서 폭도들이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을 일으킨지 4년째가 되던 해였어. 그리고 르페브르 공식피셜에 따르면 끌로에의 실제 모델이 거기 참가했다 살아남은 소녀 전사였다고 해.


파리에서 폭도들이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을 파리코뮨이라고 하는데, 역사상 처음 있었던 공산주의 운동이었어. 공산주의(코뮨-이즘)라는 단어도 거기서 따온거야.


그리고 끌로에라는 브랜드 이름이 이 그림에서 따왔다는 강력한 썰이 있어. 공산주의 경력을 갖고 있는, 이제 막 성인이 된 개쩌는 예쁜 누나. 그 모습에서 가비 아기옹은 자기 자신을 보았을지도 몰?루







13



끌로에 이야기 끝!



출처: 향수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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