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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최대의 멸망전앱에서 작성

WEEKEND_WHIP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26 11: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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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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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측 군인 민간인
총 3000만 이상 사망

독일 500만 이상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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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공방전

인류 역사상 최대 공방전

독일이 파죽지세로 모스크바 앞까지 진격하였으나
스탈린은 모스크바에서 물러나지 않고
크렘린에 머물렀으며

민간인들까지 방어의 대비하고
시가전을 대비함

독일군은 러시아의 겨울과
진흙밭, 모스크바의 시가전이란 지옥을 맛봤으며

결과는 독소전의 반격의 효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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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스크 전투
인류최대의 기갑전

이 전투때 쏟아부은 양측 병력이
625때 양측 병력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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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 그라드 전투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전투

신병들의 평균 생존시간이 24시간 안에 대부분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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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 그라드 공방전

1944년까지
독일군이 포위하는 바람에
보급이 끊겨
2차대전 최악의 아사 사태가 일어남

1942년 2월에만 식인으로 600명이 체포될 정도로
지옥 그자체였다 한다

하지만 레닌 그라드 시민들은
기관단총 4만 2000정
대포 1000문을 생산해낼 정도로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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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 그라드 포위전 당시
가수가 꿈이였던
타나 샤비체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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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 샤비체바는
1942년 8월
레닌그라드를 떠나 다른 마을로 옮겨졌지만
면역력 악화로 인한 장결핵으로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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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의 묘

참고로 제냐 언니는
공습으로 사망한줄 알았지만 살아있었고
오빠 미하일과 함께 생존하고
이후
타냐의 일기를 발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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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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