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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 "무시해" 기억 잘 안난다모바일에서 작성

ㅇㅇ(221.163) 2025.03.07 14:25:02
조회 24665 추천 401 댓글 354

- 관련게시물 : 음콘협 "뉴진스 하니 무시해 발언?빌리프랩 매니저 의견도 들어봐야"


이제와서 기억이 안난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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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존나 레전드다 국감간 사항인데 이게 무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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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이 장난이노?


뉴진스 "노예처럼 묶어두고 고사시키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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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숙소에 묶어놓고 50억정산으로 고사시키려했노...


그 대퓨라는 작자는 적어도 500억 이상은 챙기는데 2000억 챙기려다 빠그러지고..


민지 :하이브 첫 걸그룹, 뉴진스(NJZ) 아닌 르세라핌에 당황..상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09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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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르세라핌 언급하며 차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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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재판 마지막 발언 추가내용


먼저 해린은 “저는 저희의 성적을 깎아내리고 이미지를 망까뜨리는 하이브와 다른 레이블들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어도어의 태도를 보며 무력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어도어와 우린 계약을 했고 어도어로부터 보호받고 싶었다. 하지만 어도어는 하이브나 다른 레이블에 갈등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우리에게 ‘안타깝지만 어떤 조치를 해줄수 없다’는 말만 반복했다”고 전했다. 또한 해린은 “어도어에서 새로운 프로듀서를 구해준다고 하는 데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했다.

다니엘은 “2024년 4월 처음 사건이 터졌을 때 컴백 준비를 하고 있었다. 컴백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힘들고 걱정뿐이었다”며 “(민희진) 대표님과 연락할 방법도 없고 너무 불안하고 걱정돼서 연습에 집중도 안 됐다. 그냥 하루하루 팬들만 생각하며 버텼다”고 호소하며 “꼭 (민희진) 대표님과 함께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혜인은 “그 어떤 누구도 민희진 대표님처럼 멤버들 한명 한명 진심으로 아껴 주시는 분은 없다. 대표님과 멤버들이 다 같이 행복하게 준비하고 그려온 미래들이 정당한 이유 없이 순식간에 없어졌다”며 “아이돌이자 한 명의 인간으로서 앞으로의 날이 캄캄하고 막막하다”고 울먹였다.

하니는 어도어, 르세라핌 등 하이브 타 레이블 소속이 민 대표에게 소송을 한 것도,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것도 “우리의 가능성을 무서워해서”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중 비교적 긴 연습생 생활을 거친 민지는 “하이브 데뷔 평가를 위해 연습생 기간을 1년 연장했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타 그룹의 멤버들이 영입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던 데뷔가 이렇게 무산되는 건지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418004




“잠깐만요” 법정서 손든 뉴진스 다니엘, “민희진 잃을까 두려워”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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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JZ) 멤버들이 어도어가 아닌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다시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이 과정에서 혜인과 다니엘은 눈물까지 쏟으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호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7일 오전 10시 3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 말미, 뉴진스 멤버들은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한 명씩 나와 준비해 온 발언을 했다.

먼저 해린은 “저희의 성적을 깎아내리고 이미지를 망가뜨리는 하이브와 다른 레이블에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어도어를 보면서 무력감을 느꼈다. 저희와 민희진 대표님은 좋은 성과를 내면서 행복하게 달려오고 있었는데 도대체 왜 저희를 갈라 놓은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믿음과 신뢰가 무너진 회사와는 일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그걸 강요하는 것 자체가 너무 큰 고통이다”라고 말했다.

다니엘은 “저희는 멤버 한 명, 한 명의 상태에 대해 민감한 편이라 다치거나 아픈 것을 염려하고 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는 5명이 무대에 서지만 (민희진 대표까지 포함해) 6명으로 이뤄진 팀이다. 대표님께서 공격 당하고 말도 안 되는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데, 잃게 될까봐 두려웠다. 앞으로도 대표님과 함께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혜인은 “현재 어도어에는 어떤 순간에도 저희 다섯 명을 늘 존중해 주신 민희진 대표님이 아닌, 저희의 의견을 묵살하던 하이브 사람들로 경영진이 바뀌었다. 부당한 부분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해결을 요청했을 때, 회사 내에서 논쟁을 일으킬 수 없으니 저희가 다 참으라는 답변만 내놓는다. 민희진 대표님 없이, 거짓된 상황 속 진정성 없는 작업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울먹였다.

또 하니는 “현재의 어도어는 뒤에서는 저희와 처음부터 함께해 준 스태프들을 비난하면서 앞에서는 너희와 같이 일하고 싶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그런 신뢰없는 사람들로 채워져서 이런 회사와 일하기에는 믿음이 안 간다”고 했고, 민지는 “오랫동안 이뤄진 (하이브의) 괴롭힘과 차별은 저희에게 상처가 됐다. 말로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반복하며, 돌아오면 전부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어도어는 저희의 상처를 더 깊게 만들 뿐이다. 부디 재판부께서 저희 심정을 헤아려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다니엘은 멤버들의 발언이 끝난 후, 손을 들고 “잠깐 드릴 말씀이 있다”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지금까지 저희를 부당하게 대했던 어도어에서 나오기 전까지 너무나 힘들었고, 나오고 나니까 힘들었던 게 더 많이 느껴지는 것 같다”면서 “제가 신뢰하고 믿었던 매니저님, 대표님, 스타일리스트님들이 다 어도어에 없다. 저희가 거기에 돌아가서 누구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제가 21살인데 남은 5년을 그렇게 다시 겪고 싶지 않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결과가 나오든 저는 어도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절대 없다고 강조하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쏟았다.



뉴진스와 어도어는 지난해 11월부터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9일 자로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새 활동명 ‘NJZ’로 독자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ComplexCon)에서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반면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어도어는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 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를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이어 1월 6일에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다.

이번 가처분은 어도어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전속계약유효확인의소의 1심 판결 선고 시까지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받기 위함이다.

더불어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 음악 활동 등 모든 연예 활동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한편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은 오는 4월 3일로 예정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54993?sid=102

 





뉴진스 인용되더라도 가능한 계획한대로 진행 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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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밝혀진, 최악의 상황이 될 것 같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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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의 꼭두각시였다는 증거와

비논리와 감정적인 진술들


향후 모든 재판의 결과가 명확해 진 상황




만약 뉴진스 멤버들이 재판 결과에 따라

어도어로 돌아가겠다는 선택이라도 하게 되면


"뉴진스를 지키려한다"라고 일관된 주장을 하고 있는 김주영 대표는 받아 줄 수 밖에 없게 됨



그렇게 되면

그동안 갈등 상황으로 인해 막대한 이미지 손해가 발생한 하이브와 계열사 및 아티스트들은 그 배상을 뉴진스 멤버들에게 직접 묻기가 애매해 지게 됨


일부 책임은 지겠지만

그것이 여론 달래기용 도의적인 액션에 그치고 말 경우,


뉴진스 멤버들의 계좌 잔고는 무사하게 됨


더욱이

뱀새끼들을 한지붕 아래에 다시 마주쳐야 하는 구성원들은 그 역겨움을 참아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됨




무시해 카톡 떴다 ㅋㅋㅋㅋㅋ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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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인스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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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ㅋㅋㅋ
말을 못한건 아니고 ㅋㅋㅋ
참은거래ㅋㅋ

저를 그만좀 괴롭히세요 understand??

- dc official App


출처: 걸스플래닛999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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