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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민주3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28 14:31:58
조회 39 추천 0 댓글 0

●茶를 통해 깨달음으로 이르는길.
茶道를 통해 몸(의식)을 깨우기●

하루 3시간씩 茶를 마시며 꾸준히 감각신경을 깨우고
몸으로는 좌골의 무게를 내리는 중력만큼 솟아오르는 경추의 항중력을 이용,
머리가 붕뜨게 하고.

입으로 말을 삼가하여 횡경막의 압력차를 유지하여 들숨날숨을 통해 내부의 길(숨길)을 그려지게 하고

수천수만번 들숨날숨알아차림을 통해
코의 입구. 콧 속 공간. 몸 안의 공간과 압력. 몸 내외부의 작용과 반작용을 끊임없이 일어남을 반복하여 몸에 입력하다 보면 콧 속 비인두(림프)가 활성화가 되는데

이때 보통 茶는 마시는 순간 그 맛과 향.
茶氣 그리고 여운.
맛의 결. 향의 퍼짐의 정도.
茶氣의 방향을 입체적으로 느끼게 된다.

인간과 인간의 인연법만이 아니라
茶와의 인연법 역시 새로 연결됨이 일어나는 것이다.
茶를 음미하고 바로 버리고 매순간 맑고 고요히 유지하는 부분은 모든 茶人과
수행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요소이자.

茶를 음미하고 바로 버림을 통해 비움의 미학과
茶에 대한 像(상)을 버림이
상대방에 대한 像(상)을 버리는 훈련과 같음을 알수 있다.

茶에 대한 像(상)을 버림이
상대방에 대한 像(상)을 버리는 훈련과 같음을 알수 있다.

茶는 마시는게 아닌 결국 버리며 맑아지는 본질을 향한 여정 중 하나의 도구일뿐.
그 이상의 그 이하도 아니지만.

경지에 이르는 분들이 잡념과 생각이 없고
견고하고 정묘한 행위의 선(고요할 선禪)만 있음을 알듯이.

●누구와 인연되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茶를 음미하고 비우고 내려놓고 호흡하고 몸을 안정화시키는 과정을 겪고 입력하는 행위를 익힘을 통해.

자기수련, 자기연단은 항시 지속해야 하고 수련. 
연단 이후 바로 버림의 반복이.

알아차림.내려놓음.받아들임이 하나임을
깨우치는 하늘의 메세지였음을 알게 된다면

그대는 이미 부처의 사랑의 만분지 1을 깨달았으며 그대가 곧 부처요.
모두가 부처임을 알게 되었을때 타인을 함부로 할수 없게된다.
(그가 나이고 그가 부처이고 하늘의 메세지이기때문에..)

不二法이 자동 각성되어.
타인이 사랑이고 원수도 사랑임을 알게된다.
모두가 당신의 스승인것도..

스승은 외부가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
혹은 대생명력을 향한
"그리움을 그려내는 여정"에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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