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네 미쿠랑 식사 데이트를 하는 것보다
그냥 게임이 더 재미있었으면 하고
물론 누군가는 게임하는 게 재미없고
술 마시고 담배 피고 좆 빠는 게 더 재미있을 수 있고
그게 자기 직업적 소명과 본분을 다하는 걸수도 있고
근데 프로세카 이벤트에
하츠네 미쿠가 안오고
하츠네 미쿠를 만났던 멤버들이 와서
하츠네 미쿠를 만났던 얘기를 한다 생각하면
하츠네 미쿠도 안오는데
굳이 와서 그래야 되나 싶기는 하고
게임이나 열심히 했으면 좋겠고
근데 사석에서 만나는 게 아니라
이벤트 스테이지를 원하는 사람은 분명 있고
사람이 많아지면
이벤트 스테이지에서 보기 편한 자리에서 보고 싶을 거고
불편한 걸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근데 그걸 넘어서
사석에서 식사 데이트까지 원하는 사람이 있고
거금을 준다 그러면
하츠네 미쿠랑 결혼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하츠네 미쿠에게 물어보기는 했을지도 의문이고
결혼이 당사자간의 문제라고 생각하면
결국 똑같은 사람들이 만나는 거라 생각하면
누가봐도 외로워 보인다 생각하고
친구도 없을 것 같이 행동하니까
같이 산다는 게 뭔지를 생각하면
사회성이라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중요하다고들 말하는데
미쿠미쿠하게 해준다는 게 뭔지 생각하면
눈 앞의 하츠네 미쿠는 여전히 노래를 하고 있을 거고
그게 라이브여야 되냐 그러면
하츠네 미쿠의 라이브란 무엇일까 싶기는 하고
한국에는 올 수 없는 아이라던가
근데 하츠네 미쿠는
하츠네 미쿠라는 이름으로 나온 게임에서 전부
자기 느낌을 내고 있다 생각하면
페이트 시리즈라던가
동방 프로젝트같은 거 생각하면
노래도 아니고 BGM 좋다면서
웅장한 교향곡 들으러 간다 생각하는 건
어딘가 좀
음악회를 열었다. 같은 느낌이 나서 이상하고
중국 자본인가;;;;??
그 외에 동방 프로젝트라고 나온
모바일 게임같은 거 해보면
원작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고
동방 IP라고 말하는 느낌인데
게임이 재미있지도 않고
그럼 뭐가 동방 프로젝트인가 생각하면
게임이 재미있었으면 좋겠지만
요즘 시큰둥한 건 어쩔 수 없고
페이트와 하츠네 미쿠와 뭐가 다른가 생각하면
원작이 얼마나 무언가를 알고 있는가에 대한 거 같고
하츠네 미쿠가 공식과 어떤 관계를 선택했고 유지하는가
아이돌 마스터랑 비교하면
게임이 재미있었으면 좋겠지만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조차도
어디서 파쿠리한 게임을 만들고
퍼즐 게임도 그랬고
뭔가
2차 창작도 아니고
3차 창작이라 생각하면
ZUN이 2차 창작인 이유는
요즘 슈팅 게임이 나오지 않아서
동방이 재미없는 거랑 마찬가지고
도돈파치같은 거
자기들이 업계 관계자고
원작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고
전문가 행세를 낸다고 생각하면
얘네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자기들이 공식이라는 걸 어필하는 점이라 생각하고
굿즈도 팔고
모든 굿즈가 공식이냐 그러면
원작은 아니란 느낌이고
원작 중시파. 라고 나뉘어서 뭔가 욕하던 시절도 있는데
이걸 굳이 원작 중시파. 라고 갈라치기를 해야 되나 싶고
그냥 좆 빨고 싶다는 거 아닌가 이거. 솔직히
원작이고 나발이고
결국 돈으로 돈 놀이하고 싶다는 거고
유행에 편승해서
좋아한다거나 재미있다거나 그런 게 아닌
그냥 사람 만나서 술 마시고 좆 빠는 게 좋다 이거고
결국 술이 문제네. 라고 말하기엔
하츠네 미쿠랑 결혼한 사람은 술은 안마실 거 같고
이건 타입문이 만든 페이트입니다.
이건 나스 키노코가 적극 추천하는,
시나리오를 만든,
오직 여기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누가봐도 공식인 걸 모르겠지만
해보니까 뭔가 이상한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넷마블~ 그러고 타입문 라센글 소니플렉스
이런 식으로 나오거나
뒤늦게 넷마블이 뒤에 나온다고 달라지는 건 없고
한글 패치가 공식이냐 그러면
한국에 발매했다고
갑자기 유명해지는 것도 말이 안되고
FGO가 성공한 비결은 비공식이 차지하는 부분도 많고
근데 모든 사람이 FGO에 종사하는 사람이냐 그러면
아무도 관심없는 게 현시점이고
넷마블 덕분이라고 말하기엔
넷마블이 가져온다 그러더라
말하던게 Fate 팬덤이었고
번역이 어쩌고 그러면서 능력자들이라 말하니까
능력자가 맞기는 하고
근데 게임이 재밌냐 그러면
같은 게임도 UI 지저분해지면서
광고 추가하고
얼마든지 재미없게 만들 수도 있는 거고
발렌타인 이벤트 재미있겠다고 기다리는 사람?
그런 게 있을리 없고
그래도 하는 이유는 유일한 fate 게임이라서?
라고 말하기엔
이래나 저래나 게임이니까 그렇다 생각하는 거 같고
공식 게임이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원작 내용이나 설정같은 게 풀리는 시점에서
하츠네 미쿠에게 그런 게 있냐 그러면
그런 건 없이
버추얼 세상에 있는 미쿠와 언제까지나 함께인 거고
현실?
여기 있는데 현실을 받아드리지 못하는 건
어느 쪽인지 모르겠고
그들에게 있어서 현실이란
이래야만 하고 저래야만 한다는 느낌이고
좆이나 빠는 게 좋은 거 같고
약에 취해서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점에서 동방 프로젝트는 결국
대충 그린 어정쩡한 캐릭터에
생각보다 잘만든 슈팅 게임에
어느샌가 생명력이 붙어서 살아 숨쉬는 느낌이
중요했던 것 같긴 하지만
어느새 보니까 사실 환상향이라 죽어 있었다.
같은 공포가 느껴지냐 그러면
놀랍게도 공포를 조장하지는 않고
그냥 완성도가 높아서 인기가 있었다 생각하면
그래서 다음은? 없었다는 게 문제인 거 같고
사실 좆 빠느라 그런 거 신경쓰는 사람은 없고
더빙을 했는데 그게 왜 공식인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직접 찾아보는 사람 그것도 실물 그것도,
그런 것보다
그냥 처음으로 접하는 게임이 될지도 모르는
프로세카
FGO라는 게임이
정신병자가 만든 것마냥 이상하다거나 그러면
혹은 별로 게임 안하던 사람이
오픈월드 게임이면 해보냐? 그러는 시점에서 나온
원신같은 대형 게임을 생각하면
동방 모바게가 처음일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단 거고
원신도 마찬가지고
모든 게 있지는 않지만
한번 불러보았다. 그것도 제법 잘하는
인디보다 잘하는 전문 성우 느낌의
보컬들로 보컬로이드가 부른 노래들이 대거 수록되고
계속 새로운 서번트들이 나오고
왜 한국은 서번트가 없냐
왜 한국은 환상향 요괴가 없냐
왜 한국은 맨날 좆이나 빨고 술 마시고 담배 피냐
그러면
술담배 끊고 좆이나 안빨면 다행인 거 아닌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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