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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알고보면 국힘 'YS계 영남 카르텔'에 이용 당하고 버려진 놈모바일에서 작성

ㅇㅇ(61.83) 2025.12.07 02:02:18
조회 90 추천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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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인요한 '준석이는 도덕이 없다! 버르장머리가 없다! 그건 준석이 잘못이 아니라, 부모 잘못이 큰 것 같다. 가정교육 불량...') 

그렇게 철저히 버림받는 순간에도 

이준석은 순진하게 ‘달걀로 바위 치기’를 하며, 심지어 ‘정치인 주제에 법적 공방’이라는 무리수까지 두고 '끝까지 치열하게 싸웠던 것'을 고려할 때,

이준석 역시도 한동훈과 마찬가지로 'YS계 영남 카르텔 = 여의도 카르텔'의 '완전한 코어'는 아니었음이 분명해 보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적당히 '꼭두각시 당 대표'로 조종당하고 이용만 당하다가 결국 버려진, 그런 '전형적인 희생양'이었던 셈...


최근 당 대표 선거는 물론 대선후보까지 됐다가 '후보 교체 논란'이 있었던 김문수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이 모든 문제들이 'YS계 영남 카르텔'의 '당원들
무시하고 마음대로 당을 주무르고 있는 기득권' 그리고 그 기득권을 행사하는 핵심 장치인 '당원을 자동으로 패싱하게 만든 비정상적
비대위 제도'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반면, 한동훈은 이준석과는 경우가 다른 게... 

대통령을 배신하고 탄핵까지 몰고 간 역적 행위로 인해 사실상 '당원들의 요구에 의해 쫓겨난 것'이나 다름없다.


게다가 한동훈의 경우, 원래 당 규정상 당 대표 출마 자격 자체가 없지 않았나?

그걸 국힘 원로들이 억지로 규정을 바꿔 가며 출마 가능하게 어거지로 만들어 준 것으로 기억함. 

(어차피 이준석처럼 선거 때 잠깐 이용하고 버릴 생각이었으니까 뭐 별 상관 없었겠지)



만약, 이준석이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고 바른 인성과 성숙한 리더십을 갖추고 있었다면 어떻게 달라졌을까?


YS계
영남 카르텔 노정객들에게는 똑같이 이용만 당하다 버려졌을진 모르나, 그 이후 이어지는 지금과 같은 위기의 시국에서 국민의힘
지지층/당원들은 분명 ‘당을 망친 YS계 영남 구태 카르텔’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진짜 지도자'로서 그를 다시 불러들였을 것.
이준석이 'YS계 영남 카르텔'의 농간에 의해 어부지리로 주어졌던 당 대표 기간에 '최소 장동혁'만큼만 '당원 중심'으로 '당을
운영하는 척'만 했어도 우파 지지층/국힘 당원들이 먼저 이준석을 호출했을 것이란 말임.


그렇게 되었다면 지금 장동혁 의원이 앉아 있는 그 자리에, 아마도 이준석이 앉아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충분한 설득력이 생겨.



결국 이준석에게 자신의 장래성/미래를 망친 가장 큰 약점으로 작용했던 것은...

인간으로서 (최소한 동방예의지국이라 칭하는 한국에서는 꼭) '지켰어야 할 도'를 넘을 정도로 '결여된 인성'과, 정치인으로서 '잠시의 정치적 기다림'조차 견디지 못하는 그 '조급한 성격' 때문 아니었을까? 


물론, 이준석이 즐겨 보고 즐겨 하는 영화/만화/소설/게임 등 콘텐츠에선 그런 요소들이 오히려 더 흥미롭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게 이준석을 지금의 위기로 몰아넣은 근본적 문제라는 것임.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YS계 영남 카르텔'과의 싸움을 통해 '당대표 권한 강화' 혹은 '총재직 부활'이라는 목표를 이뤄야 할 이
시기에... 장동혁 대신 이준석이 그 '정치 브로커' + '여의도 카르텔 = YS계 영남 카르텔'과의 싸움을 주도했다면 '얼마나
더 강력해졌을까?' 하는 아쉬움이 너무나 크게 남는다.


더 볼 것도 없이 분명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 준 격'으로, 그 이후 이준석은 우파 진영의 유일한 희망으로 과거 3김에 버금가는 상승가도를 달렸을 테니까.




다만, 이준석은 과거 국민의힘에 (결국 'YS계 영남 카르텔' & '조.중.동' 손바닥 위에서 노는 주제에 '혼자 잘난
척'이나 하며 싸질러 놓은 '정치적 오물'이 너무 많아, 솔직히 말해 향후 '주류 정치인'으로서의 재기는 이미 불가능한 수준이다.



아직 국민의 힘 내부에 심어놓은 프락치 몇몇과 당 사무처, 그리고 언론·방송 기자들과의 개인적 친분만 믿고 국민의힘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모양새인데, 좌우 양쪽에서 '비호감 1위 정치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외면당하는 지금의 상황으로는 '개혁신당 이상의
정치 무대' 위로 올라서는 것은 사실상 무리고 실현 가능성도 없다.



기본적으로 머리 회전은 빠르니까, 이준석 본인 스스로도 잘 알고 있을 것, 정치인으로서 '이미지가 똥' 된 지도 이미 오래됐고
좌우 양쪽에서 '비호감 정치인 1위'로 고착화 된 지도 오래되서, 이제 남은 정치 인생은 내리막밖에 없다는 걸 본인 스스로 분명 잘
알고 있을 것이므로... '이제 이준석이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역할이 없다는 것을...' 이제라도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다른
길을 모색하는 것이 그에게 남은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1줄 요약: 집안에서 가정교육은 인성/품성/인격부터 최우선적으로 제대로 올바르게 가르치고 만들어줘라 (그건 학교에서도 배우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인생을 좌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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