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재명이 답입니다. 이재명을 찍어봅시다앱에서 작성

디시이재명지지위원회(39.7) 2021.11.30 10:55:57
조회 67 추천 0 댓글 1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의 존재이유>
국가를 만들고 함께 사는 이유는 
더 안전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서입니다. 

주권의지를 대신하는 정치는 
튼튼한 안보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공정한 질서 위에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일궈내야 합니다.

특권과 반칙에 기반한 강자의 욕망을 절제시키고
약자의 삶을 보듬는 억강부약 정치로 
모두 함께 잘 사는 대동세상을 향해가야 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위기입니다.>
국민의 피와 땀으로 대한민국은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우리 기성세대는 현실은 척박해도 도전할 기회가 있고,
내일은 더 나을 것이라 믿어지는 세상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의 삶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취약계층이 되어버린 청년세대의 절망이 
우리를 아프게 합니다.
국민의 위기는 곧 국가의 위기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안전해졌는가.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인가’라는 
국민의 질문에 정치는 답해야 합니다.

에너지대전환과 디지털대전환이 
산업경제재편 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틀마저 바꾸도록 요구하는 것도 
또 다른 위기입니다. 

<위기의 원인은 불공정과 양극화입니다.>
누군가의 부당이익은 누군가의 손실입니다.
강자가 규칙을 어겨 얻는 이익은 
규칙을 어길 힘조차 없는 약자의 피해입니다.
투기이익 같은 불공정한 소득은 
의욕을 떨어뜨리고, 
불평등과 양극화를 키웁니다.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자본, 
더 나은 기술, 
더 훌륭한 노동력, 
더 튼실한 인프라를 갖추었음에도 
우리가 저성장으로 고통 받는 것은 
바로 불공정과 불평등 때문입니다.

불평등 양극화는 
상대적 빈곤이라는 감성적 문제를 넘어, 
비효율적 자원배분과 경쟁의 효율 악화로 
성장동력을 훼손하고 
경기침체와 저성장을 부릅니다.

저출생, 고령화, 실업, 
갈등과 균열, 
사교육과 입시지옥 같은 
모든 문제는
저성장에 의한 기회빈곤이 주된 원인입니다.

투자만 하면 고용, 소득, 소비가 늘어
경제가 선순환하던 고도성장 시대는 갔습니다.
지금은 투자할 돈은 남아돌고 
성장해도 고용이 늘지 않습니다.

줄어든 기회 때문에 경쟁이 과열되고
경쟁과열은 불공정에 대한 불만을 분노로 바꿉니다. 
이제 승자만 생존하는 무한경쟁 약육강식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풀 수 없는 매듭은 자르고, 
길이 없는 광야에는 길을 내야 합니다.>
사람이 만든 문제는 사람의 힘으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치의 요체는 이해관계 조정이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개혁정책일수록 
기득권 반발은 그만큼 더 큽니다.

정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아니고 
정책에는 저작권이 없습니다.
수많은 정책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정책을 선택하는 것은 
용기와 결단의 문제이고, 강력한 추진력이 있어야
개혁정책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공정성 확보가 희망과 성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역사적으로 공정한 나라는 흥했고 
불공정한 나라는 망했습니다. 
공정한 사회에는 꿈과 열정이 넘치지만, 
불공정한 사회는 좌절과 회피를 잉태합니다.

규칙을 지켜도 손해가 없고 
억울한 사람도 억울한 지역도 없는 나라, 
기회는 공평하고, 공정한 경쟁의 결과
합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사회여야 미래가 있습니다. 

공정성 확보, 
불평등과 양극화 완화, 
복지확충에 더해서, 
경제적기본권이 보장되어
모두가 최소한의 경제적 풍요를 누리는 사회여야 
지속적 성장과 국민의 더 나은 삶이 가능합니다.


약속을 어겨도 제재가 없는 정치에선 공약위반이 다반사이고, 
그래서 정치는 불신과 조롱의 대상입니다. 
전문가 몇 명이면 그럴듯한 공약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의 거울에 비친 과거가 바로 미래입니다. 
누군가의 미래가 궁금하면 그의 과거를 보아야 합니다. 

저 이재명은 지킬 약속만 하고 한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켰습니다.
성남시장 8년, 경기도지사 3년 동안 
공약이행률이 90%를 넘는 이유입니다. 

주권자중심의 확고한 철학과 가치, 
용기와 결단, 강력한 추진력으로 저항을 이겨내며 
성과로 증명했습니다.

청년배당으로 난생처음 과일을 사먹었다는 청년,
극저신용대출 덕에 다시 살아보기로 했다는 한부모 가장,
재난기본소득 때문에 가게 문을 닫지 않았다는 소상공인,
경기도의 도움으로 체불임금을 받아 행복하다는 
알바청소년을 기억하겠습니다.

여성들이 안전에 불안을 느끼고
차별과 경력단절 때문에 고심하지 않는 나라,
노력과 능력에 따라 개천에서도 용이 나는 나라,
죽음을 무릅쓰고 노동하지 않는 나라, 
과도한 경쟁 때문에 친구를 증오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
사교육비에 부모님 허리가 휘지 않고 
공교육만으로도 필요역량을 충분히 키우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배고픔에 계란을 훔치다 투옥되는 빈민,
세계 최고의 빈곤율에 시달리며 
불안한 노후에 고심하는 노인,
생활고와 빚더미로 세상을 버리는 일가족이 
더 이상 뉴스에 나지 않게 하겠습니다.

국민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아닌 
주권자를 대리하는 일꾼으로서 
저 높은 곳이 아니라 국민 곁에 있겠습니다. 
어려울 땐 언제나 맨 앞에서
상처와 책임을 감수하며 길을 열겠습니다.

자랑스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토대 위에 
필요한 것은 더하고, 
부족한 것은 채우며, 
잘못은 고쳐 
더 유능한 4기 민주당정권, 
더 새로운 이재명정부로 국민 앞에 서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정치적 후광, 조직, 
돈, 연고 아무것도 없는 저를 응원하는 것은 
성남시와 경기도를 이끌며 만들어낸 
작은 성과와 효능감 때문일 것입니다.

실적으로 증명된 저 이재명이 
나라를 위한 준비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더 큰 도구를 주십시오.
새로운 대한민국, 더 나은 국민의 삶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지금 결혼하면 스타 하객 많이 올 것 같은 '인맥왕' 스타는? 운영자 24/10/28 - -
924440 차 있으면 불편한점 [1] 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108 0
924439 나님 기상 [6] ぽよぽ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3 0
924438 망딩카 [3] 만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8 0
924437 로드 자전거 장점 운동 저렴한 유지비 은근 빠름 골목길은 더 빠를 정도 [1] ㅇㅇ(106.102) 22.01.16 33 0
924434 대중교통잘되면 애초에차걱정을안했지 [2] 야연의가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1 0
924433 공익하는데 자차끌고다니고싶음 [9] 만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70 0
924431 일단 차 있어도 끌고 출근은 안해요 [2] 필어먹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9 0
924430 너네 오늘 이상해 [2] 딸기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26 0
924429 차없으면 꼬운점-여행or낚시갈때 좀 꼬움 [3] ㅇㅇ(106.246) 22.01.16 33 0
924428 너티갸루즈의 스쿠터 ㅇㅇ(211.37) 22.01.16 30 0
924427 차 자랑 좀 하겟음 치에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0 0
924426 우리집앞에주차장에 차에시동걸어놓고걍 앉아있는사람있던데 [14] 뭉눅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84 0
924425 이 맛에 롤한다.jpg [1] 가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23 0
924424 차 있으면 좋던데 편하고 [2] 만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3 0
924423 내일이면 쿠지 1등 할 시간인가 ㅇㅇ(210.94) 22.01.16 28 0
924422 한번씩 차 사고싶어질때가 있음 ㅇㅇ(121.133) 22.01.16 89 0
924421 자차 있으면 좋은점) 이케아, 코스트코 갈수있음 [1] Ticki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50 0
924420 로드 자전거 속도 한번 맛보면 시티자전거 못 탐 ㅇㅇ(106.102) 22.01.16 24 0
924419 차는 지방소도시에 살거면 좋음 [4] ㅇㅇ(223.39) 22.01.16 45 0
924418 제 불꽃튀는 휠투휠임 [4] ㅇㅇ(119.194) 22.01.16 33 0
924417 버튜버 이 컨탠츠 신기하네 fest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51 0
924416 대중교통 잘짜여있으면 차 살필요가 딱히 쉽알못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23 0
924415 자차 좀 필요하다고 느낀적이 있긴함 [6] 도자기의푸른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61 0
924414 첫차는 무조건 파랑파랑한거 살거야 [2] 야연의가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29 0
924413 그냥 로드 자전거나 하나 사서 운동겸 계속 타자 ㅇㅇ(106.102) 22.01.16 15 0
924412 날씨의 아이 다시 보는데도 얼탱이가 없네ㅋㅋㅋㅋ [3] 참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84 0
924411 요즘은 차렌트가 잘되있어서 차몰일 있으면 그냥 렌트하면 된다던데 ㅇㅇ(106.246) 22.01.16 26 0
924410 차 사는 이유가 이동식 냉난방기라서 그렇대매 루카오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0 0
924408 저도 처음엔 대중교통 타지 왜 차사냐 마인드였는데 [1] 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47 0
924407 차들어 커피야 [2] 만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0 0
924406 차는 모든상황에서 사면손해랬음.. [4] 특별한시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68 0
924405 전기차대신 전기안마기로 움직이는 히오리 골반에 타고싶군 [1] 고독한주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40 0
924404 님들 처제가 좆본어로 뭐임 [1] ㅁㄴㅇㄹㅎ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50 0
924403 서울에서만 계속 있으면 평생 택시타고 다녀도 [1] 맨발의성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105 0
924402 차는 이런게 좀 간지나죠 판버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23 0
924401 차사줘요 [1] 꽁치구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15 0
924400 근데 진짜 차뽑으면 국산차여도 한달 억소리나게 돈나갈거같은데 [1] ㅇㅇ(106.246) 22.01.16 45 0
924398 조선 땅덩이는 좁은데 차는 미국만큼 가지는듯 [2] 유우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47 0
924397 @붕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차 [1] 루카오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19 0
924396 만 18세(OL)서 면허가 없어요 [2] 유지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1 0
924395 애초에 차를 써야하는 이유가 없잖아…. [1] 참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47 1
924394 서울이나 최소 수도권 전철있는데 살면 솔직히 차살일 없지않나 [1] 고독한주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46 0
924393 근데 전기차는 충전시간이제일문제인것같음 [6] 뭉눅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4 0
924392 차 유지비랑 한달 교통비 비교하면 교통비가 더 싸지 않나 [4] ㅇㅇ(106.102) 22.01.16 58 0
924391 그냥 자전거 타고 다닐까 [4] 도자기의푸른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47 0
924390 전기차걍 rc카 크게해서타고다니는건가 [1] 뭉눅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2 2
924389 일본은 전기차 지원많이함?? [1] 야습선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28 0
924387 아마 현실은 평생 뚜벅이로 살겠지 Cropcircl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16 0
924385 미유 가슴둘레 측정 [4] fest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88 2
924384 내돈주고는 안마시는데 은근 맛있는 차 [1] Ticki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16 3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