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대출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대출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카잔에서 나오는 던파 본겜 네임드를 알아보자.gif ㅇㅇ
- 싱글벙글 갱단을 퇴치하는 마법소녀...manhwa 라떼맛커피
- '폭싹속았수다' 8화를 보면서 외국인들이 스트레스 받은 장면ㅋㅋ ㅇㅇ
- F1 경기중 발생한 한편의 영화같았던 차량 폭발사고 ㅇㅇ
- [JTBC] 전한길, '이번 산불은 간첩의심' ㅋㅋㅋㅋㅋ 헬마존잘
- 여 공무원 때문에 개빡친 공무원 블라남 갓럭키
- 챗GPT가 그려준 여가수 음반 커버사진 50장 벤슨분
- 고속도로 중간에 놓은 장애물, 긴박한 순간에 기막힌 판단력.jpg ㅇㅇ
- 싱글벙글 흑인 사이에 낀 백인의 최후 ㅇㅇ
- 마왕을 죽여줘!!!!!! -5화- 보푸리
- 싱글벙글 전성기 개콘 pd의 기싸움 레전드.jpg ㅇㅇ
- 일본근황) 철도 발권기에 동전 대신 라면국물 투입?! 난징대파티
- 냠냠 쩝쩝 와 이거 왜이렇게 맛있냐? ㅇㅇ
- 싱글벙글 세금으로 소고기 사먹는 공무원 니지카엘
- 이대형 스포티비 해설위원 연봉 ㅇㅇ
버추얼 게임 카드로 변경되는 점 정리
버추얼 게임 카드가 추가되면 바뀌는 점은 다음과 같다1. 스위치에 버추얼 게임 카드 시스템 추가2. 두번째 본체 등록3. 패밀리 게임 대여하나씩 알아보자1. 닌텐도 스위치에 버추얼 게임카드 시스템이 추가됨앞으로 버추얼 게임카드 시스템에 구매한 DL 게임이 추가된다그래서 이제 DL로 구매한뒤 버추얼 게임카드로 본체에 게임을 세팅을 하면세팅한 게임은 실물 카트리지를 꽂은거처럼 표기가 되고실물 게임 카드가 꽂혀있는 것과 동일하게 언제 어디서든 플레이 할 수 있다고 한다2. 두번째 본체라는게 새로 생긴다요즘 올레드슻만 써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한데원래는 사용 중인 스위치 여러대가 있으면 본체를 한대 설정해줘야 했음캡쳐보드 고장나서 멍청도식 캡쳐로 올림아무튼 스위치는 본체와 본체가 아닌 기기의 차이점이 있는데본체에는 게임플레이에 아무런 제약이 없지만본체가 아닌 기기는 DL로 구매한 게임을 플레이할때 인터넷으로 한번 체크해야하고타 계정 및 게스트 유저로 DL게임 플레이도 할 수 없었음DLC도 공유 안됐던 걸로 기억하지만 버추얼 게임카드 업데이트 후에는 2번째 본체를 설정할 수 있음본체와 로컬통신을 하여 2번째 본체를 추가할 수 있다공식홈페이지를 보면 스위치와 스위치2 연동이 된다는데본체와 2번째 본체로 스위치와 스위치2 한대씩 지정하는 것도 가능한듯그래서 이렇게 2번째 본체 설정해서 버추얼 게임카드를 세팅하면실물 카트리지 판정이니까 인터넷 체크 없이도 바로 플레이 가능하고아마 다른 계정이나 게스트로도 DL겜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임다만 버추얼 게임카드를 세팅 할때는 온라인 상태여야 한다이 방법은 단점이라면 다른 기기로 플레이 할때마다 세팅을 해줘야 한다는 점그래서 이게 싫은 사람들을 위해 설정을 통해 기존의 방법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3. 패밀리 게임 대여도 생긴다여기서 패밀리는 진짜 피가 이어진 가족을 말하는게 아니라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의 패밀리 그룹을 말하고로컬 통신을 통해 패밀리에게 게임을 빌려줄 수 있음한번에 하나의 게임을 빌릴 수 있고 빌려준 게임은 반투명처리 되는거보니 플레이 못하는듯최대 14일 빌려줄 수 있고 14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반납된다세이브 데이터는 남아있음버추얼 게임 카드는 4월 하순에 본체 업데이트로 들어온다고 함스위치2를 대비하여 부텐도를 쓸때 생기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시스템이라고 보면 될듯
작성자 : 7ㅏ-르-7ㅔ고정닉
연세대 의대생...눈치싸움 결과 ㄹㅇ...jpg
- 관련게시물 : 서울대 연세대 의대생ㅋㅋㅋㅋㅋㅋ항복입갤한명 빼고 다 복학함 ㅋㅋㅋ 한명은 제적 처리 ㄹㅇ... - 연세대 의대 '미등록 제적' 1명뿐 - dc official App- 연세대 의대, 미등록 의대생 1명 ‘학칙대로 제적’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38136?cds=news_edit의대 총장들 “학칙 적용” 방침 밝힌 뒤 첫 사례학교 쪽 “수업 미참여는 유급, 방해하면 징계”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모습. 연합뉴스1학기 수업 등록을 마감한 연세대 의대에서 1명이 등록을 하지 않아 제적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의대 총장들이 최근 의대생 복귀를 호소하며 원책대로 학칙 적용을 밝힌 이후 첫 제적이다.최재영 연세대 의대 학장은 이날 의대 교수들에게 보낸 공지문에서 “많은 교수님의 우려와 달리 대부분 학생이 수업참여 의사를 확약하고 복학신청을 했다”며 “2025년 3월28일 17시 등록 마감 결과 1명을 제외하고는 모든 학생이 복학신청과 등록을 했다. 따라서 오늘 우리 대학에서는 1명의 제적 학생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최 학장은 “앞으로 정상적인 수업이 진행되기 위해선 많은 고비가 있을 것 같다”며 “가장 걱정되는 것은 복학 이후에도 수업참여 의사가 없으면서 다른 학생들이 수업 듣는 것을 방해하는 학생에 대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의과대학 학사일정은 수업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은 수업일수 기준에 맞춰 유급 처리할 것이며, 수업 방해 행위가 발견될 경우 즉각 징계위원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용기를 내어 학교로 돌아와 수업에 참여하는 많은 학생을 따뜻하게 격려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지난 21일 1학기 등록을 마감한 연세대 의대는 약 55%가 등록을 마쳐 등록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28일 제적 처리한다는 미등록 제적 예정 통보서를 보냈다. 그러나 이후 연세대 의대 비상시국대응위원회가 투쟁 방향을 ‘등록 후 휴학’으로 바꿨고, 학교는 이날까지 추가로 등록을 받았다.- SKY 회군' 이어 성대·울산대 의대생도 복귀...인하대는 "미등록"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0389?cds=news_edit정부가 제시한 의대생 복귀 데드라인(31일)을 앞두고 대학들의 막판 설득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고려대·연세대에 이어 울산대·성균관대 학생들도 올 1학기에 등록하기로 했다. 다만 인하대 등 일부 학교 의대생들은 미등록 휴학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는 총 698명이 전날(27일) 등록을 마쳤다. 군 휴학자들을 제외한 전원이 복귀했다. 이날 서울대 의대 전공과목들 상당수는 수강 신청한 학생들로 수업 정원(TO)을 많이 채웠다. 연세대도 1명을 제외하고 모든 학생이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재영 의대 학장은 이날 교수들에게 보낸 글에서 “오후 5시 등록 마감 결과 1명을 제외한 모든 학생이 복학 신청과 등록을 완료했다”며 “오늘 우리 대학에선 1명의 제적 학생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성균관대 의대생들도 이날 자체 투표를 거쳐 과반수가 복귀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등록 신청 마감 시한인 이날 자정까지 전원 복학 신청을 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성대는 학생들의 복학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오후 5시였던 마감 시간을 자정까지로 연장했다. 학교 관계자는 "오후 10시 기준 등록률이 9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울산대 의대생들도 전원 복귀하기로 했다. 이날 울산대 관계자는 “복학하지 않은 의대생에게 제적 예정 통보서를 보내기로 했으나, 학생 전원이 복학할 의사를 밝혀 통보서 발송을 보류했다”고 밝혔다.앞서 제적 대상자에게 예정 통보서를 발송했던 고려대는 추가 등록 문의가 쇄도하자 이날 예정했던 제적 통보를 미루고 31일까지 등록을 연장했다. 고려대 관계자는 "복학하려는 학생들의 면담 신청이 추가 접수됐다"고 말했다.가톨릭대 등도 예상보다 많은 학생이 등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사직 전공의는 "특히 24학번의 등록률이 높은 편인데, 다른 학번과 달리 이번에 제적되면 재입학이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다만 여전히 '미등록 투쟁' 입장을 고수하는 의대도 적지 않다. 이날 등록 절차가 마감되는 인하대는 학생 220명 투표 결과, 미등록에 표를 던진 이가 97%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도 등록 후 휴학에 손을 들었다. 이에 따라 학생 대표가 미등록을 이어간다는 방침을 전체 학생들에 공지했다.이미 마감일이 지난 의대들은 가급적 복학 신청을 받겠단 입장이다. 수도권의 한 의대 관계자는 "상당수 의대가 '31일까지 돌아오겠다는 학생들은 받아주자'는 생각일 것"이라고 전했다. 상대적으로 등록률이 낮은 비수도권 의대는 온라인 학생 공청회 등을 열며 학생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마감하는 조선대는 전날 의대 학장 주재로 학생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원광대도 이날 오후 학년별 온라인 간담회를 열었다.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28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의대생의 복귀 움직임을 겨냥해 이날 박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아직 주저앉을 때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상대의 칼끝은 내 목을 겨누고 있는데, 팔 한 짝 내놓을 각오도 없이 뭘 하겠다고. 등록 후 수업 거부를 하면 제적에서 자유로운 건 맞나"라며 미등록 휴학을 유지하자고 호소했다.전국 의대 총장들의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는 이날 간담회를 열고 "의협에서도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내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의협은 정례 브리핑에서 "학생들이 독립적 판단을 내리는 주체로서 결정할 것으로 믿는다. 그들이 내린 결정은 어떤 결정이든 존중돼야 한다"는 원론적 입장만 반복했다.교육부는 31일까지의 학생 복귀 비율을 집계해 2026학년도 의대 선발 인원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교육계 관계자는 "70% 이상 학생들이 복귀한다면 정상적인 수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작성자 : Adidas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