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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신 당할까봐..." 장신영, 첫째 아들 '시댁'에 맡긴 이유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8 16:30:06
조회 7993 추천 8 댓글 0


사진=나남뉴스 


배우 장신영이 첫째 아들 정안군의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출연한 장신영이 강한 생활력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장신영의 모친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의 모친은 딸과 손주들을 위해 직접 만들었다는 식재료를 양손 가득 싸 오며 장신영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장신영의 모친은 수준급의 요리실력과 시원한 성격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사로잡았다. 

장신영과 그의 모친은 이날 방송을 통해 김치 왕만두, 고등어 묵은지 찜, 쑥개떡을 만들어 먹으며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장신영은 첫째를 키울 때 많은 도움을 줬던 친정엄마에게 "아이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불효녀였다"며 둘째를 낳고 생각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장신영, '첫째' 시댁에 있는 이유는? 


사진=장신영SNS


또 "엄마 아빠랑 살아서 정안이(첫째)가 잘 컸지. 미안해서 정우는(둘째) 못 맡긴다. 애 키우는 게 쉬운 게 아니더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어느 날 사진을 봤는데 '엄마가 늙어있었다'며 철부지처럼 아무렇지 않게 했던 자신이 밉고 죄스럽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신영의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 딸의 편스토랑 출연을 말렸다던데'라는 질문을 받자 "걱정을 많이 했다. 망신당할까 봐. 걔가 요리를 잘하는 애가 아니야"라며 시원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하면 또 못하는 애는 아니다. 제가 오늘 음식을 먹어봤는데 생각한 것보다 맛있게 잘하더라. 그러니까 그냥 예쁘게 봐달라. 우리 딸 잘 부탁드린다. 예쁘게 봐주세요" 라며 부탁했다. 

장신영도 인터뷰를 통해 엄마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다. 그녀는 "우선 같이 방송 출연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나를 위해 용기 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엄마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 이제는 그냥 우리 웃으면서 행복하게 즐겁게 살자"라고 전해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사진=장신영SNS


그런가 하면, 이날 장신영은 첫째 아들이 '시댁'에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장신영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장신영의 아들이 전학을 거부해 서울 시댁에서 살고 있다고. 

그는 "할머니 댁에서 살아야 한다고 했더니 첫째가 뒤돌아보지도 않고 쿨하게 가더라. 아이는 없지만 방 청소는 매일 하고 있다"며 아들이 갑자기 집에 돌아오더라도 언제든 아이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청소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장신영의 둘째 아들은 방송에서 '뒷모습'으로만 출연했다. 앞서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으로 출연하던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에서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다시 보기'를 삭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달 31일, 장신영이 또다시 자녀들과 함께 '편스토랑'으로 복귀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등 갑론을박이 벌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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