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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나 우리나라로?"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경로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7.30 0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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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예상 경로(나남뉴스)


최근 중국을 강타한 제5호 태풍 '독수리'에 이어 제6호 태풍 '카눈'이 발생하면서 태풍의 예상 경로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은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열대과일의 한 종류를 의미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7월 28일 새벽 3시경 괌 서쪽 약 730km 부근 해상에서 제6호 태풍 '카눈'이 발생했다. 태풍 카눈은 오는 7월 30일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까지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태풍 카눈은 7월 30일 오후 3시경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840km 부근 해상까지 근접할 전망이다. 태풍 카눈은 이후 8월 1일 오후 3시경 오키나와 서쪽 약 270km 부근 해상까지 올라오면서 우리나라에 가까워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에 가장 근접하는 시점은 8월 1일~4일 사이가 될 전망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에 상륙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적지만 만일 태풍이 방향을 틀어 중국이 아닌 우리나라로 향할 경우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태풍이 예상 경로를 크게 바꾸지 않고 이대로 이동한다면 8월 2일 이후 중국 상하이 해상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크다. 다만 태풍이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 중국으로 향할지, 아니면 경로를 틀어 우리나라로 향할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기상청은 다음주(8월초)경 더욱 정확한 태풍의 예상 경로가 나올 것이라고 예보하면서 기상 정보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기상청은 다음주 태풍이 근접할 경우 태풍이 몰고 오는 열대 공기가 밀려들면서 폭염과 열대야는 한층 더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태풍 '독수리' 중국과 필리핀에 직격탄


사진과 기사 내용은 무관합니다(사진 출처: 픽사베이)


한편 우리나라를 가까스로 비껴간 제5호 태풍 '독수리'는 중국 내륙에 상륙하면서 크나큰 피해를 입혔다. 실제로 제5호 태풍 독수리는 지난 7월 28일 중국 동남부 푸첸성에 상륙했다.

특히 제5호 태풍 독수리가 상륙하면서 중국은 12년 만에 '폭우 적색경보'를 발령하기도 했다. 당시 제5호 태풍 독수리의 최대 풍속은 초속 50m 수준으로 태풍은 중국 내 9개 도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건물이 부서지고 창문이 깨지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는데, 특히 태풍 독수리로 인해 중국 일부 지역의 경우 무려 500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72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기도 했다.

제5호 태풍 독수리는 중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그 중 필리핀이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독수리의 영향으로 필리핀은 최대 400mm가 넘는 비가 쏟아지는 등 올해 들어 최고 강우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은 특히 태풍에 따른 폭우와 이로인해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현재까지 6명이 숨지고 2만 명에 가까운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 "일본 지나 우리나라로?"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경로 보니▶ "노래 부를 자유를 달라" 새벽 3시 콘서트 한강 버스킹, 결국 징역 6개월▶ "인간인가 짐승인가" 중국 수영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리더니 '경악'▶ 유치원도 터졌다, 미납된 원비 달라고 했더니 수백 개 동전으로 바꿔 던져…▶ 여행 유튜버 성공 보고 따라 했다가… 경비 제하면 현실은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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