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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란테'캐릭터 위해 20kg 증량" 유지태, 외형 중요해 보디빌더식으로 근육 키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1.08 02:45:03
조회 304 추천 0 댓글 0


사진=나남뉴스


'비질란테'에 출연하는 유지태가 캐릭터를 위해 증량한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6일 오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유지태, 이준혁, 김소진, 그리고 최정열 감독이 참석했다.

'비질란테'는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 장르의 작품이다. '비질란테'에는 배우 남주혁, 유지태, 이준혁, 김소진 등이 출연한다.

이날 유지태는 "좋은 반응이 있어서 기쁜 마음이 든다. 세계적으로 쭉쭉 뻗어나가서 '박쥐'를 잡는 그날까지 기대해본다"고 인사했다. 이후 유지태는 '배트맨' 시리즈의 팬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지태는 "정의를 위해서는 폭력도 불사않는 신념을 가진 캐릭터. 겉모습은 깡패 못지않다"라며 '비질란테'에서 맡은 조헌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

그러면서 "조헌의 캐릭터가 재밌는 부분이 있는데, 조헌이 생각하는 정의가 비질란테의 세계관에 가장 핵심이 되기도 한다"며 "비질란테가 자경단의 역할을 하면서 사적 제제를 가하는데 그때마다 폭력에 있어서 희열을 느꼈는지가 조헌에게는 중요한 지점이었고, 정의를 실현한다면 폭력을 즐겨서는 안 된다는 나름의 신념을 가진 캐릭터"라고 덧붙였다.

유지태는 캐릭터의 남다른 피지컬을 구현하기 위해 20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캐릭터를 맡으면 외형부터 캐릭터화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예전에도 증량한 적 있지만 근육을 키우는 작업은 새로운 작업이었다. 외형이 중요해서 보디빌더 방식으로 키웠다"고 전했다.

이에 이준혁은 "내가 알던 선배는 반듯한 교수 이미지였는데 어느새 덩치가 커져 있더라. 저도 운동을 꽤 하는 편인데 선배 외형을 보고 자괴감이 들 정도"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극 중 유지태는 '비질란테'를 추격하는 광역수사대 팀장 조헌을, 이준혁은 '비질란테'의 추종자, 재벌2세 조강옥을 연기하며 '비질란테'는 8일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2회차씩 공개될 예정이다.

웹툰 때부터 관심있던 작품


사진=유튜브


이날 인터뷰를 진행하며 이준혁은 "(남)주혁이가 왔으면 좋았을 텐데 같이 못 와서 아쉽다"고 털어놨다. 입대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남주혁은 영상편지를 통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서 영상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아쉬움이 크다. 많은 시간을 고민하며 준비했고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에게 정말 감사한 작품이다. 많이 기대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최 감독은 '비질란테'에 대해 "'비질란테'라는 뜻은 자경단, 자경주의자라는 뜻이다. 각기 다른 신념과 목적을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치열하게 부딪히고 얽히고설키는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

비질란테를 추격하는 광수대 수사팀장 조헌 역을 맡은 유지태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영상화 작업하기 전에 웹툰 때부터 관심 있게 봤던 작품이다. 세계적으로 유행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던 콘텐츠였다. 주변분들께도 (웹툰을) 보라고 추천했던 기억도 있다. '운명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하게 됐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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