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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피O블O그 서비스 엉망

ㅇㅇ(175.223) 2021.04.21 19:52:15
조회 119 추천 0 댓글 2

이 게시판의 성격에 안 맞으면 삭제하겠습니다.


지금도 생각만 하면 화가 너무 나서 제 시간내서 작성합니다.

21년 4월 12일 날 있었던 일입니다.

왜 시간이 꽤 지나서 지금 적는지는 다O와에서 구매를 했었고 21년 4월 18일 구매확정(?)이 자동으로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기억이 떠올랐고 오늘도 갑자기 기억이 떠올라서 매번 떠오를 때마다 화가 나고 제가 받은 피해가 자꾸 떠올라서 마음 먹고 자료 다 찾아서 오늘 씁니다.


해외에서 4년 정도 살다가 21년 4월 11일날 귀국한 사람입니다.

웹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21년 4월 11일 귀국해서 바로 재택근무를 할 예정이였습니다.


그래서 21년 4월 11일날 바로 배송을 받을 수 있는 지 등 여러 가지 먼저 문의를 했습니다.

퀘이사존


답변을 보시면 배송받고 싶은 일자를 요청하면 출고날짜를 확정할 수 있습니다. 라는 답변에 

그날 바로 결제창에서 문의사항에 4월 12일 오전에 배송을 받고 싶다고 결제를 했습니다.

퀘이사존


21년 4월 7일 해외에서 미리 21년 4월 12일날 오전 배송 부탁드린다고 210만원으로 결제를 하고 컴퓨터를 샀습니다.

퀘이사존


결제할 때 추가 연락처에 어머니 연락처를 적어놨었고

21년 4월 9일 이 어머니 연락처로

피씨블로그 측에서 구매한 그래픽카드가 재고가 없어서 조금 더 좋은 다른 그래픽카드로 넣을건데

대신 쿨러 추가가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통해서 그 날 오전 11시에 쿨러 28000원을 추가 결제했고

어머니께서 출고 진행한다는 연락을 받으셨습니다.

-21년 4월 9일 그래픽카드 변경과 쿨러 추가에 대한 어머니와의 라인 대화 내역-

퀘이사존

퀘이사존


혹시나 해서 적습니다만 28,500원에 500원은 이체 수수료입니다.


이 때까진 서론이고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사건입니다.

21년 4월 11일 코로나 음성으로 잘 귀국해서 그 다음날 21년 4월 12일 오전이 지났습니다.

구매 시 메모에도 적어놓았듯이 배송당일 21년 4월 12일 오전에 배송이 안 왔습니다.

오후에 느낌이 이상해서 혹시나해서 직접 전화를 해봤습니다. 역시나였습니다.

피씨블로그 관계자가 받더니 그 자리에서 제 이름으로 주문검색 해보고 자세히 알아보고 어떤 상황인지 나중에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5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상황을 알아보는데 50분이나 걸린다는 게 더 이상해서

다시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이 전화를 받으시더니 또 알아보고 연락주겠답니다.

끊고 바로 몇 분 후에 그 쪽에서 먼저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사과 한 마디없이 뭐가 누락되고 어떻게 되고 (너무 뻔한 변명이라 내용 기억도 안 납니다) 하시면서 누차한 변명만 하시면서 확인결과 방금 출고 준비가 다 되었답니다. 아니 21년 4월 9일 출고 진행한다더니 연락 하나 없으시다가 제가 전화를 하니까 이제서야 출고를 준비해서 출고를 한다?

여기는 출고 진행한다는 게 배송당일 본인이 직접 전화해서 확인해야지 출고 진행하는 거 였습니까?

백 번 양보해서 장사가 너~무 잘 되어서 제 순서가 뒤로 밀렸고 때마침 제가 전화했을 때

제 상품이 출고순서가 왔고 준비를 하는 게 되었으면 문의 시 메모에 적혀있듯이

21년 4월 12일 오전 배송을 원하는 고객에게 1통의 문자라도 보내서 이러한 상황입니다.라고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따졌습니다 분명히 4월 9일 오전에 출고 준비 한다고 연락을 받았고 어떻게 된 상황인지 확인하러 간다는 분이 50분동안 찾고 있다는 게 이해가 안 가고 제 예상인데 이 때까지 그냥 누락되어 있다가

제가 연락하니까 부랴부랴 조립하셔서 조립 다 되니까 이제 출고 진행된다고 연락을 주시는 거 아니냐고 하니까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예상이니까 사실은 그 쪽분들만 사실을 아시겠죠)

아무 말씀 없으시더군요 ㅋ 

거기다가 더 빡치는 건 저는 21년 4월 12일 오전에 컴퓨터를 받아서 오후에는 프로그래밍 일을 했어야 했습니다. 저는 저대로 회사에 보고를 하고 피해를 받았지요. 그 누가 이 상황에서 화가 안 날까요 네?

그리고 이제 출고 준비가 되어서 요청하신 12일 오전에 당연히 불가능하고 지금 배송하면 1~2일 더 걸린답니다 ㅋㅋㅋ

말입니까 방굽니까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아니 일을 이렇게 처리하시고 사과 한 마디 없고 아무런 대책도 없으니 그냥 취소하고 다른 데서 똑같이 사면 되냐고 역으로 되물어봤습니다. (여기선 어떤 대책이라도 내보라는 말을 반협박성으로 한 제 잘못이 있네요)

더 가관인게 그렇게 하시는 것도 방법이네요 랍디다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저한테는 배부른 소리로밖에 안 들리더군요 장사 잘 되시나봐요 ㅎㅎ

그래서 더 화가 나니까 제가 비아냥거렸습니다.

아~ 그래요 나 말고도 물건 사줄 고객들은 많으니까 괜찮겠네요 라고

거기선 또 그런 건 아닙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일관성은 없으시더라고요. 스탠스 끝까지 일관성있게 해주시지.

저는 배송받는 그 날 바로 직장 일을 해야 하니까 취소할 생각은 애초에 1도 없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늘 배송받을 수 있는 퀵 같은 거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가격을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연락이 왔습니다. 퀵 가능하고 오늘 안에 배송가능한데 2만 5천원 부담을 제가 해야된다고 하네요 ㅋㅋㅋ

지금 장난치시냐고 그 쪽 회사가 잘못 진행한 일인데 왜 내가 내야하냐고 따졌습니다.

(저는 그 날 당장 일을 해야하는 입장인데 돈이 얼마가 들든 내서 해결해야하는 입장이였습니다.

끝까지 퀵비를 제가 부담해야했으면 내고 퀵 시켰습니다.)

그러더니 관계자분이 다시 연락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210만원 짜리 컴퓨터를 사는데 2만 5천원 더 내는 거 존나 아깝습니다. 2만 5천원 절대적인 돈의 액수가 아까운 게 아니라 그 쪽 회사가 잘못 진행한 걸 왜 내가 내 돈을 내야하냐 말입니다.

그래픽 카드 재고가 없어서 조금 더 좋은 그래픽 카드로 넣어준다고 하는데 쿨러가 필요해서 쿨러 비용 2만 8천원이 더 발생한다는 전달 내용에도 쿨러 2만 8천원 발생하면 그게 나에게 어느정도의 이익이 있는 지 불이익은 어느정도인 지 따지지도 않고 전문가가 추천해주니까 믿고 그냥 바로 입금했을 정도로 별로 아깝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위에 보시면 라인 대화 시간과 이체시간만 보셔도 아무 고민없이 바로 이체했다는 걸 아실겁니다.

근데 왜 내가 내 돈을 내야하냐 말입니다. 존나 아깝습니다.

기다리다가 연락오기 전에 퀵비내는 거 돈 액수가 아까운 게 아니라 내 잘못이 1도 없는데 내가 부담해야 하는게 너무 아까우니까 그 쪽 회사에서 퀵비를 부담하세요 라고 말하려고 제가 다시 전화를 걸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관계자분이 받으시자마자 제가 말을 꺼내기 전에 퀵비를 저희가 부담할테니 퀵으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퀘이사존

당시 퀵으로 받은 박스 꺼내서 찍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사과 한 마디 먼저 안 하더라고요 ㅋㅋㅋ 사과 한 마디 하시기가 그렇게 어려우셨나

처음엔 그냥 사과 한 마디면 되었다가 이게 가면 갈수록 사과 한 마디로는 화가 풀리지 않을 정도로

화가 나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밤 9시 쯤에 받아서 지금까지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서비스 부분에 엄청 빡치니까 다른 사소한 부분도 빡치고 의심이 갑디다.

퀘이사존

처음 배송 받았을 때 덮개가 이렇게 벌어져있더군요 제가 뜯어서 보니까 부품자체가 크기가 안 맞아서

끼워넣는 홈 부분에 제대로 들어가 있지 않더군요.

퀘이사존

제가 힘으로 억지로 끼워맞춰서 지금 위에 조금 벌어져있는데 그냥 씁니다.

이러한 사소한 부분도 과대하게 생각들게 되더군요. 일부러 이렇게 해 놓았는가 하고요.

그리고 제품받고 며칠 후 부품도 각각 그 당시 최저가로 찾아봐서 계산해보니까 60만원이 차이납디다.

다O와에 수수료, 인건비, 1,2년 AS에 조립비 등 다 합쳐서 60만원이나 드나요 최저가라고 쳐도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는 게 일반적인가요?

글 점검하다가 계산을 해봤는데 구매내역에는 2,143,900원인데

제가 다O와에는 2,116,900 원을 입금했고

피O블O그에는 28,000 원을 입금했는데

2116900 + 28000 = 2144900 원이네요. 천원은 또 어디로 간 거야

한 곳이 의심되니까 전부 다 의심이 되네요.


마지막으로 변명을 하실거면 확실하게 제가 전화했을 때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했을 때 주문이 너무 많아서 이제 출고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끝까지 완벽하게 일관성있게 변명을 하셨으면 겉으로라도 믿었을 텐데 결국 퀵비까지 그 회사에서 부담을 했으니 그 쪽 회사가 잘못이 있었다는 걸 오히려 증명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혹시나 제가 진상이여서 그냥 빨리 해결하려고 퀵비를 내주고 해결하려고 했다라고 하실거면 제가 통화하면서 화는 났지만 욕 한마디 언성 높인 적 1도 없었습니다 통화를 길게 끌거나 한 적도 없고 들어보면 화를 내는 목소리지만 누구나 이런 상황이면 화를 내는 목소리일 거라는 거 누구라도 알 것 같습니다. 그건 통화 내역 자신있게 같이 들으시면 되고요.


저는 이 회사 꼭 기억해두고 다시는 여기서 살 일은 없겠네요.

이렇게 판매하는 회사를 두는 다O와도 이용 안 할 것 같네요.

믿을 수 없는 업체가 있는 사이트를 이용할 이유가 없네요.

다른 사이트에 직접 구매하든 지 직접 최저가 부품 따로 사서 조립해줄 분을 따로 구하든지 하겠습니다.

제발 그렇게 대응해서 많이 팔지 마세요 적게 파세요.


+)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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