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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최종 관문 통과..."대전 체육 발전 획기적 계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3.20 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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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조감도


[대전=서울미디어뉴스] 오수진 기자 = 대전시는 최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이 체육시설 구축과 관련하여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심사 통과로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에 필요한 모든 사전 행정 절차가 실질적으로 완료되었다고 할 수 있다. 대전시는 다음 달부터 개발제한구역의 해제 및 도시개발구역으로의 지정을 고시하며, 토지 보상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는 단지 조성 및 체육시설 건설을 포함한 모든 시행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은 유성구 학하동 일대 약 76만㎡ 부지에 총 5,853억 원을 들여 종합운동장과 다목적 체육관 등의 체육시설 뿐만 아니라 4,700여 세대 규모의 주거시설과 공원 등을 포함한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1964년에 조성된 한밭종합운동장 등 오래된 체육시설을 대체하는 새로운 종합 체육시설 단지로서, 2011년 계획이 수립된 이래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13년 만에 구체화되었다.

대전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 증진과 여가 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활기찬 체육단지와 체육 도시 발전의 장기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주거시설의 50% 이상을 임대 아파트로 제공함으로써 주거 안정에도 기여하고, 체육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이 대전 체육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이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합체육시설 단지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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