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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문) 사람이 되고자 걷는 180일 중 30일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22 03:11:31
조회 96 추천 0 댓글 0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그렇게 생각한지 30일 째가 되는 날이다.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내가 정한 것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술,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외로움을 술로 달래고, 없는 용기를 취기에 빌리고, 괴로울 때 술을 마시는 술에 의존하는 인간이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각이 너무나도 복잡해질 때는 담배를 태웠다.


술과 담배를 끊기 위해서, 사람이 되고자 하던 첫 날, 자주 가는 편의점 사장님께 술과 담배를 나한테 팔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사장님은 내가 왜 이렇게 괴로워하며 술과 담배를 끊으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듣고서는, 금주는 알겠지만 담배는 너무 빨리 끊으려고 하지 말라고 해주셨다.


실제로, 그 이후 편의점에서 술을 사본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완전금연은 정말 힘들었다.


1월 23일 금연을 다짐했다.

1월 24일 새벽 잠이 너무 오지 않아 금연에 실패해 한 갑을 샀다. 밤에 또 한 갑을 샀다.

1월 27일 잠이 오지 않아 22시 50분에 또 담배를 사러 나가 금연에 실패했다.

1월 30일 다시 금연을 다짐했다. 무조건 끊겠다며 방에 금연하자고 종이를 써서 테이프로 붙였다.

1월 31일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우울한 감정이 폭발하고 1시간 정도 운 뒤 19시 경 또 담배를 샀다.

2월 3일 또 담배를 샀다.

2월 4일 오늘을 마지막으로 또 금연을 다짐했다.

2월 7일 또 담배를 샀다.


그러다가 현재는 금연 약 2주차에 접어들었다.


내가 금연을 하게 된 계기는 동생과의 다짐이었다.


2월 9일 일요일, 운전 연습을 할 겸, 그리고 약 2년만의 부모님의 얼굴을 직접 보러 집으로 갔다.


열심히 살겠다는 포부를 가족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다시 쓰레기같은 삶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


동생이 2년 넘게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도 처음 봤다. 집에 들어와 같이 밥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아빠랑도 꽤 친해 보이더라. 굉장히 착한 사람이었다.


동생은 흡연자다. 여자친구랑 같이 있을 때도 나랑 같이 담배를 태울 정도의 골초다.


그런 녀석을 보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형 답고 싶었다. 다짐하고 싶었다. 그래서 덤덤하게 야, 나 담배 끊는다. 라고 했다.


동생 녀석은, 그럼 4월달에 시험 끝나고 형 집 놀러갈 땐 비흡연자겠네 하고 말했다.


웃으면서 당연하지, 너도 줄여라라고 말했다.


그 이후론 담배를 핀 적이 없다.


가끔 생각은 나는데, 난 뭔가를 열심히 하면서 집중하게 되면 담배 생각이 잘 안 나더라.


대신 오만 잡생각이 들고 괴로운 생각을 하게 되면 미친듯이 담배 생각이 난다.






두번째는 매일 요리를 해먹는 것이다.


나는 언제나 배달이나 편의점 음식으로만 저녁을 때우곤 했다.


그러다보니 돈도 꽤나 많이 깨지고, 몸에도 별로 좋지 않다.


아침은 어렵지만, 월~토 저녁과 일요일 만큼은 요리를 한다.


아직은 초보기도 하고, 사실 제육볶음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30일 간 내 저녁은 거의 제육볶음이었다.


제육볶음을 만드는 건 간단하다.


목전지 3.3mm로 잘린걸 1kg x 5팩으로 받은 다음, 핏물을 제거한 고기 2kg를 양념에 미리 재워서 400g씩 나눠 놓는다.


야채는 대파, 양파, 당근으로, 대파 10개 양파 6개 당근 2개분을 썰어서 10등분 한 뒤 비닐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놓는다.


그리고 퇴근 후 고기와 야채를 꺼내 놓고 샤워와 세안이 끝나면 바로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만 둘러 달궈놓고 야채랑 고기를 같이 볶으면 끝난다.


일요일인 2월 2일은 떡국, 2월 16일은 미역국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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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때마다 찍어둔 요리 사진들이다. 정말 제육볶음만 쳐먹는다.







세번째는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현장일을 하면서 어느 정도는 단련되어있는 몸이지만, 특히 빈약한 가슴 근육이라던가 지구력은 최상급이지만 약간은 모자란 근력을 보충하고 싶어 헬스와 PT를 끊었다.


2월 3일부터 시작해 2월 3,4,5,6,7 / 10,11,13,14 / 20, 21 운동을 갔다.


12일은 현장일이 너무 피로해 쉬었고, 17,18,19는 얼굴에 점을 빼 무리한 운동을 삼가라 해서 3일을 쉬었다.


헬스는 군대 때랑 동생이 잠깐 알려줬을 때 찍먹은 해봤었는데, PT 선생님한테 수업을 받으면서 자세를 열심히 공부하면서 해보니 굉장히 어려웠다. 특히 난 다른 근육들에 비해 가슴이 너무 빈약해 가슴 운동이 정말 너무 싫다. 제일 재밌는 건 하체 운동. 온 몸에 힘이 다 빠질 때까지 미친듯이 움직인 뒤 전신에 피가 싹 도는 그 감각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감각이다. PT 선생님도 헬스 거의 처음인데도 이런 하체를 가졌다고 놀라워하셔서, 기분이 상당히 좋았다.


그래도 가장 많이 하는 건 가슴 운동이다. 어떻게든 키워보고 싶어서 꼭 열심히 할 생각이다.






네번째는 자기관리라는 것을 해보는 것이다.


자기관리 라는 말, 뭔지도 몰랐었는데, 외모에 신경쓰려고 해보니 이런 것들을 통칭하는 것이 자기관리 라고 하더라. 그래서 해보기로 했다.


간단하게 아침점심저녁 이빨 잘 닦는 것부터 시작해, 아침 저녁 세안하고, 아침에는 썬크림 바르고, 저녁에는 로션과 피부에 좋은 제품 바르고 자고, 쉬는 날엔 마스크팩 하고, 머리랑 옷가지에 신경써보는 그런 것이다.


30일간 한 것 중에서 가장 큰 것은 얼굴에 있는 점을 뺀 것이다.


난 온 몸에 점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얼굴에도 더럽게 많아서, 전체 점 빼기를 하니 붙여진 재생 테이프 숫자만 거의 20개 가까이 되더라.


큰 점도 2개인데, 하나는 입술 밑에 있어서 밥 먹을때 떼질까 노심초사하며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다.


그리고 이번주는 점 뺀 뒤 올라오는 진물 때문에 재생 테이프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려고 아침 기상시간을 30분 빠르게 했다.


하얗게 꽉 찬 재생테이프들을 교체하는 게 은근 시간도 오래 잡아먹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더라.


월요일엔 얼굴에 하얗게 올라온 게 곳곳에 있는게 혐오스러워서, 내 얼굴을 보고 밥 맛 떨어질까 염려해 점심시간에 바라클라바를 쓴 채로 입만 꺼내서 밥을 먹었다.


평생 내 손으로 사본 화장품은 얼굴 땡기는 날에 바르는 올인원 로션 하나가 전부였는데... 현재는 토너, 수분크림, 로션, 썬크림, 마스크팩, 바디로션을 보유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손상된 피부를 위한 재생테이프랑 연고 3종류를 소유 중이다. 난 피부가 별로 좋지 않은 편이다.


며칠 전에는 헤어드라이기도 처음으로 사봤다.


자취하면서 헤어드라이기를 써본 적이 없었는데, 있으니까 특히나 아침에 참 편하더라.








다섯번째는, 돈을 많이 벌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수많은 새로운 것들을 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돈 없이는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이다.


좀 더 많은 돈을 받고 싶다. 그러러면 일을 잘 해야 하고 이를 위해선 실력과 경험이 필요하다.


특히나 지금 하는 일은 정말 배울 게 꽤나 많아서 손쉽게는 되지 않을 것 같다.


30일 동안 일을 잘하려고 노력한 것은 거의 없다. 다른 것에 신경쓰기에도 많이 바빴다.


하지만 체력과 끈기만큼은 있으므로, 월~토에 무조건 일을 한다. 사무실이 쉬면 날 잘 알고 써주는 인력사무소에 전화해서라도 일을 한다.


내가 노력한 점은 2월 1,2,3일 그리고 2월 16,23일, 3월 2일 이 날은 운전연수를 받은, 받는 날이다.


사무실에서 현장으로 갈 때 일꾼들이 회사 차량인 1톤 트럭을 직접 운전하여 가는데, 난 운전을 못해서 연수부터 받기로 했다.


3월이 되면 퇴근길부터 천천히 몰아보며 됐다 싶으면 바쁘지 않은 경우 내가 매일 운전대를 잡으려고 한다.


일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선 연습과 공부가 답이므로, 쉬는 시간을 최대한 일에 대해 공부하거나 연습하는 시간으로 바꾸어 나간다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버는 것 만큼 절약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30일 동안 내가 한 절약에 해당하는 행위는 금연, 금주, 휴대폰 요금제와 인터넷 요금제 낮추기, 배달음식 졸업이 있다.







이렇게 30일간 내가 만든 습관과 스케줄표는 다음과 같다.


아침, 점심, 저녁, 밤 뭔가를 먹으면 양치를 잘하는 습관을 가지기


술과 담배를 금하는 것.


매일매일 하루에 대한 일기를 쓰는 것.






월~금 하루 일과표


5시 반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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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컵라면 1개와 삶은계란 3개, 그리고 어제 남은 미숫가루, 멀티비타민 한 알을 먹는다.

2월 3일 헬스를 시작하고서 지금까지 완전히 고정된 아침 식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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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다 먹으면 머리를 감고 세안을 한다. 이빨 닦는 것도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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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세안 후 토너와 로션을 바르고, 선크림을 꼭 바른 뒤 출근을 한다.




6:15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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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에 도착하면 6시 28분 신창행 열차를 타는 게 거의 고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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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일꾼들 중엔 거의 언제나 내가 먼저 제일 와있고, 미리 할 수 있는 짐 정리 등의 일을 해놓으며 형님들이 오길 기다린다.


또 난 출근할때 항상 미숫가루 400ml 분량을 타서 가져간다.


PT 선생님이 그러셨는데 공복감이 드는데 일하면 근손실이 난다고 한다.


그래서 미숫가루를 차 안에 넣어놓고 배고플때마다 마신다.


이번 주 점을 뺀 이후로는 저 휴대용 티슈와 케이스에 재생테이프를 넣어 차에 보관했다가 점심시간에 떼거나 교체할 곳을 보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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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엔 이빨을 닦는다.


회사 차량이 두 대 있는데, 두 차량 모두 내 칫솔치약세트가 실려있다.


이건 거의 30일동안 계속 해왔다.


2월 14일에는 사장님께서 노가다하면서 양치하는 놈은 처음 본다고 그러길래 씩 웃었다.


미안한데 나도 처음이다. ㅋㅋ





18:00~19:00 사이 퇴근


퇴근해 집에 도착하는 시간은 매일 거의 다르다.


현장이 거의 맨날 달라지니까.


대략 18시 20분 정도가 집에 도착하는 평균 시간대다.


돌아오자마자 씻고 세안, 그리고 저녁을 먹고 나면 약 45분이 소요된다.


이때부터 설거지, 혹시 밀렸다면 빨래, 3주에 2번 정도 가지는 작업복 빨래를 포함해 1시간 반~ 2시간 정도의 소화 시간을 거친다. 이 때가 쉬는 시간이다.


그런데 딱히 취미생활은 없다. 인방도 유튜브를 제외하면 끊었다. 디시도 정말 거의 하지 않는다.


유튜브로 시간 때우기보다도, 이 시간에도 좀 더 알차게 생활하는 게 다음 30일의 목표다.




21:00 ~ 23:00 사이 헬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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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정말 피곤하지 않는 한 헬스장을 다녀온다.


헬스를 갔다오면 뿌듯해서 기분이 상당히 좋다. 샤워를 한 번 더 해야한다는 게 최대의 단점이다.

이때는 물샤워만 하고 수분크림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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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헬스가 끝나고 오면 출출해서, 미숫가루랑 계란 2개 정도를 먹고 잠든다.





토요일의 하루 일과표


토요일은 사실 월~금과 다르지 않다. 똑같이 일을 하는 날이니까.


다만 월~금과 다른 점은 토요일에는 반드시 빨래를 하고, 일요일에 대비해 퇴근길에 음식 재료들을 장을 봐두고, 방 청소를 해놓는다.


헬스도 토요일엔 무조건 쉰다. 토요일은 18시까지밖에 운영을 안한다고 한다.





일요일의 하루 일과표


피곤할게 당연하므로, 일요일 아침에는 9시간 후로 알람을 맞춰 놓는다.

근데 그 전에 깬다 ㅋㅋ;


일요일에는 최소 점심, 저녁에 먹을 제육볶음을 제외한 요리를 만든다.


또, 미리 알아둔 일요일에도 하는 피부과를 꾸준히 가볼 생각이다.


다음으론, 한 단계 스텝업할 수 있도록 자가발전을 위한 무언가를 꾸준히 할 생각이다.


3월 2일 일요일까지는 운전연수이고, 다음 것은 아직 정하진 않았다.


그리고 웬만하면 일요일 저녁에는 맨몸운동을 하려고 한다. 집에 플란체바를 하나 샀기도 해서, 돈 값 하려면 써야 한다.










이게 내가 만든 나의 하루 일과표이고, 내가 사람이 되고자 걸어가는 방법이다.


내가 스갤에 이 글을 쓴 이유는, 다짐하기 위함이다.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편의점 사장님, 같이 일하는 형님 둘, 이사님, 아버지, 동생놈, 아는 형, 친구 하나에게 다짐을 했다.


내가 다짐한 사람들한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보려고 수많은 사람한테 다짐을 하고 있다.









30일째, 이 글을 쓰다 보니 벌써 거의 4시간이 경과했다.


다음에는 헬스 안하는 날에 저녁을 먹자마자 이 글을 쓸 생각을 해야할 것 같다.


일요일 날 푹 자야겠다..









다음은 60일째에 돌아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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