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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카스 써본 거 잇는데 보실래요?앱에서 작성

와왕새싹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26 0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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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는 떨리는 마음으로 종로 지하철에서 내렸다. 주변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입찰구에서 먼저 내리겠다고 부닥치고 있었다. 쿰쿰한 내음이 그의 코를 찔렀다. 어느덧 그의 혈액은 가장 양(陽)한 곳에 몰리고 있었다.

 그는 자연스레 무리에 합류해, 그의 뻣뻣한 근원(根源)을 가장 냄새나는 할망구의 둔부에 비볐다. 그럴수록 그의 양근(陽根)은 더욱 솟을 듯, 커져가서 어느덧 그 노인내가 알아차릴 지경이 되었다.

 노부인은 당황한 듯 고개를 돌리더니, 이내 부끄러운 듯 빨갛게 익은 얼굴로 고개를 푹 숙이면서 개찰구를 통과했다.

 오도는 노파의 뒤를 따라갔다. 노파는 이상함을 느낀 듯 걸음걸이를 빨리했지만, 노인의 발걸음이 얼마나 빠르겠는가. 금세 막다른 골목길에 마주친 노파는, 몸을 잔뜩 떨면서 두려운 기색으로 겆사를 바라봤다.

 오도는 두려움에 빠진 피식자를 귀엽게 바라보며, 할머니에게로 다가갔다. 그녀의 둔부가 움켜쥐어졌다. 축 처진 살덩어리는, 그 어떤 말랑함이나 쫀쫀함의 촉각을 쥐어주진 않았으나, 오도에겐 이 또한 쾌감으로 다가왔다. 푹 삭혀진 홍어와 같은 촉각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내 그는 노파의 입술을 탐했다. 노인내의 이빨엔 사이사이 음식물이 껴있었다. 일주일은 그 자리에 계속 있었다는 듯, 구균이 잔뜩 먹고 버린 그 찌꺼기들의 냄새가 진동했다. 삭힌 홍어와도 같은 진한 암모니아 냄새를 즐기며, 오도는 노인의 입안을 모조리 탐했다.

 노파는 키스의 강렬함에, 망각하였던 암컷의 본능을 되찾았다. 10년 전 영감이 죽은 이후로 다시 열린 적 없던 음문(陰門)이 개(開)하는 순간이었다. 오도는 가쁜 신음을 내며 자지러지는 노인의 등을 상냥하게 받혀주었다. 할머니는 청년의 손을 잡고 그녀의 오래된 집으로 대려갔다.

 노파의 집은 오래된 곰팡이 냄새가 났다. 또한 이상하게 톡 쏘는 냄새도 났다. 할머니는 씻고 온다며 그를 안방에 두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오도는 방안을 둘러보며 벽에 걸려있는 액자를 봤다. 낯선 부부와 그들의 아들 두 명. 여성은 어설프게 웃음을 지고 있었다.

 그렇게 생각을 하던 와중, 수건만을 걸친 나신(裸身)의 할머니가 등장했다. 축 처진 두 알멩이와, 꺼멓게 물들어버린 그녀의 음부가 보였다. 오도는 침대에서 일어나 다시 한번, 노파의 입 안을 탐했다. 동시에 충분히 뻣뻣한 그의 양근을 마구 비비며 엉덩이를 주물렀다. 

 발정난 원순이 꼴을 뒤로한 채, 오도는 급하게 벨트를 풀고 바지를 내렸다. 갈색 줄무늬 팬티를 벗자 7센치 정도 되는 작은 실체가 드러났다. 오도는 무릎을 꿇고 입으로 그것을 가져다댔다.

 쭈압. 쭈압. 할머니의 봉사가 계속 되었다. 오도는 노련한 경험이 황홀한 듯 눈을 까뒤집으며 쾌락을 느끼고 있었다. 그 쾌락이 절정에 이르기 직전, 오도는 할머니를 침대로 물리더니 나팔거리는 피부를 벌려보라고 지시했다. 할머니는 순순히 그 지시에 따랐다. 오도는 자연스레 카메라로 그 광경을 녹화했다. 노파는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았다.

 그렇게 검지손가락 정도 되는 물건이 여인의 가장 은밀한 곳에 들어갔다. 아니, 들어간 줄만 알았다. 그는 너무 꺼멓던 탓인지, 고의적이었던 것인지 몰라도 뒤창자에 집어넣고 만 것이다.

 “안뎌,,,!! 인석아 거긴 할미 똥 나오는 곳이여,,!!”

 노파의 외침을 뒤로한 채, 오도는 계속하여 허리를 흔들었다.

 “할미가 얼굴은 쨔글쨔글혀도 구녕은 맨들맨들~~혀~”

 그 말마따나 할머니의 조임은 훌륭했다. 오도는 금세 절정에 이르고 그의 아기씨들을 모두 배출했다.

 “할미 똥이 꾸덕..꾸덕하이.. 꼭 쬬꼬렛같쟈“
 
 그의 양근에는 더러운 것들이 잔뜩 묻어있었다. 며칠 전 콩나물국이라도 먹은 걸까. 소화되지 않은 콩나물들이 더덕더덕 붙어있었다.

 오도는 빼빼로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화장실로 가, 전부 씻어냈다. 화장실을 나오자 노파가 한 번 더 하자는 듯이 달라붙었지만 냉철하게 밀어낸 채로 집을 나섰다.

- 오도와 종로 할머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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