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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새해 첫 꼬마 용 챔피언 '스몰더' 공개...RULE THE RIFT' 캠페인 실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1.11 08: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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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을 쌓으며 게임이 진행될수록 강력히 성장하는 딜러 167번째 챔피언 '스몰더'가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9일 PC MOBA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167번째 챔피언 '스몰더(Smolder)'에 관한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스몰더는 LoL 2024 시즌 개막을 알리는 첫 번째 챔피언이자 최초의 꼬마 용 챔피언이다. 카마보르 황제 용족의 후계자인 스몰더는 게임 후반부로 갈수록 스택 성장을 바탕으로 강력한 불길을 내뿜는다. 


 


스몰더는 스택을 축적하고 광역 범위의 적에게 피해를 주도록 설계되었다. 스몰더의 기본 지속 효과인 '용 훈련'을 누적할수록 기본 공격과 '초강력 화염 숨결(Q)'이 함께 강해진다. 

'용 훈련' 중첩이 25번 쌓이면 '초강력 화염 숨결(Q)'로 주변 적들에게 광역 대미지를 입힌다. 125번 누적할 경우 스킬 피해량의 75%에 달하는 폭발을 적 뒤로도 일으킨다. 225번 달성 시 적을 불태워 최대 체력에 비례하는 고정 피해를 3초 이상 일으킨다. 불타는 동안 적의 체력이 한계점 밑으로 내려가면 즉시 처치한다. 

화염 재채기를 발사하는 '에취!(W)'는 적에게 피해를 주고 둔화 시키며 스킬이 적중할 경우 추가 폭발이 발생한다. '펄럭펄럭(E)'으로 비행도 가능하다. 스몰더가 날 때는 1.25초 동안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지형에 구애받지 않는다. 교전 상황에서 '펄럭펄럭(E)'을 사용하면 가장 낮은 체력의 적을 공격할 수 있다. 

특히 스택 축적량에 따라 변화하는 '초강력 화염 숨결(Q)'로 복수의 적을 불태우기 때문에 팀 교전에서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궁극기 '엄마아아아!(R)'로 광역 피해를 입히고 스몰더의 체력도 회복할 수 있어 게임 후반부 스노우볼을 안정적으로 굴리는 딜러로 활약할 전망이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24 시즌 개막을 알리는 'RULE THE RIFT' 캠페인을 실시한다. 

RULE THE RIFT는 새 시즌을 맞아 한국에서만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플레이어는 31일 밤 11시 59분까지 LoL 빠른 대전/랭크 게임에서 총 3종의 미션(협곡, PC방, 연승) 중 하나를 달성하면 인게임 아이템과 PC방 포인트 쿠폰, 굿즈 등을 얻는다.


 


협곡 미션은 새로워진 소환사의 협곡에서 ▲아군이 협곡의 전령과 1회 이상 포탑 철거 ▲서포터 아이템 업그레이드 1회 완료 등 다양한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각각의 미션을 달성하면 명품 상자, 수수께끼 온전한 스킨, 수수께끼 스킨 파편 등 다양한 보상을 얻는다.

PC방 미션은 PC방에서 ▲소환사의 협곡 게임 2승 또는 ▲2인 이상 사전 구성 팀으로 1승 달성 시 PC방 포인트 쿠폰, 명품 상자, 수수께끼 온전한 스킨, 수수께끼 스킨 파편 등을 획득한다(미션 참여 횟수의 합은 5회로 제한). 

랭크 게임 승리를 기념하는 연승 미션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차별 랭크 게임 10연승 이상 달성 시 커스텀 후드 집업(300명), 쿠션(700명), 마우스 패드(1,000명) 등 시즌 스타트 굿즈를 선착순으로 얻는다.

주차별 최다 연승을 기록한 3명의 플레이어에게는 특별 보상이 주어진다. 라이엇 게임즈는 해당 플레이어들의 Riot ID(구 소환사명) 또는 이름을 주차별로 '트린다미어의 검', '애쉬의 수정 화살', '야스오의 검'에 각인해 2월까지 '롤파크(LoL Park)'에 전시한다. 



▶ MSI 우승하면 롤드컵 직행…라이엇게임즈, 변경된 2024년 롤 e스포츠 개편안 공개▶ LoL 으뜸 포지션은?...2024 시즌 오프닝 개최▶ 롤드컵 열기를 다시 느낀다...T1-젠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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