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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엔터주요株, BTS & 블랙핑크 복귀 기대감에 훨훨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14 09: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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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엔터 4사가 일제히 신저가를 극복하고 반등하는 추세다. 증권사들도 엔터주 목표 주가를 줄줄이 상향하고 나섰다.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BTS) 등 대형 스타들의 복귀 기대감도 증시에 상당 부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서울미디어뉴스] 최민정 기자 = 국내 주요 엔터 4사가 일제히 신저가를 극복하고 반등하는 추세다. 증권사들도 엔터주 목표 주가를 줄줄이 상향하고 나섰다.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BTS) 등 대형 스타들의 복귀 기대감도 증시에 상당 부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빅4 엔터주'로 꼽히는 SM, YG, JYP, 하이브 주가는 최근 2달새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

지난 9월10일 3만200원으로 종가 기준 연중 최저점을 찍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지난 8일 44200원으로 두 달만에 46.3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에스엠은 5만6000원에서 7만4800원으로 33.57%, JYP Ent.는 4만3500원에서 5만4900원으로 26.21%, 하이브는 16만6000원에서 19만8600원으로 19.64% 각각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1.49% 상승하는데 그친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수익률이다.

이와 같은 주가 반등의 배경에는 무엇보다 기관의 매수세가 유효했다. 지난 달 개인과 외인이 매물을 쏟아낸 것과 달리 기관은 하이브 주식을 1137억여원 순매수했다. 이 기간 순매수 5위다. 특히 연기금 등(433억여원), 투신사(307억여원), 보험사(159억여원) 등이 하이브를 대거 순매수했다.

현대차증권 김현용 연구원은 "내년 엔터주 업황 턴어라운드 핵심은 올해 4분기부터 시작되는 공연 시장 고성장이다"면서  "K-팝 4분기 공연 모객수는 전년 대비 46% 늘어난 327만명으로 2023년 3분기 이후 최고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메리츠 증권 김민영 연구원은 "올해 엔터주들은 메가 지적재산권(IP) 부재, 앨범 판매량 급감에 따른 실적 부진, 멀티 레이블 간 갈등 지속으로 시장 피로도 증가했다"며 "9월부터 낮아진 기저, 실적 바텀아웃, 2025년 메가 IP의 귀환과 저연차 그룹들의 고성장세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 임수진 연구원은 "4분기에는 베이비몬스터 음반이 약 100만장 반영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하반기에는 블랙핑크 등 대규모 월드투어가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BTS와 블랙핑크의 귀환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흥국증권 김지현 연구원은 "내년 BTS의 완전체 컴백으로 매출액 2조7311억원(전년 대비 +21.5%)의 외형 성장뿐 아니라 영업이익 3494억원(+52.3%)으로 수익성도 달성할 것 이다"면서 "내년 6월 이후 전 멤버 전역 후 3분기부터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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