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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수녀들과 장미십자회(예수는 선악)

선각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30 07:52:41
조회 397 추천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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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십자회는 교회의 권위에 반대했고, 유럽 대륙의 종교 제도를 개혁할 것을 주창했다. 회원들은 가톨릭 교회가 과학적 지식에 반대하는 것을 비판하며 변화를 촉구했다. 그들은 실제로 교회로부터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비밀 단체로 활동할 수밖에 없었다. 만약 비밀을 유지하지 않았다면 종교 재판에서 처형되거나 잔혹한 처벌을 받았을 테고, 실제로도 그러했다.

그들의 연구에는 신비주의 사상도 많았다. 점성술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서, 별점으로 인간사를 해석했던 수백 년간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늘의 신호를 통계적으로 정확히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연금술도 화학 반응을 해석했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과학적 추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비슷한 원리를 이용해 병자를 치료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약초와 약품에 대한 수천 년간의 실험이 어느 연고와 액체가 효험이 있는지를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다. 현대에 들어선 이러한 세계관이 다수의 판타지 소설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기독교에서는 엑소시즘을 긍정한다. 신약 성경에는 예수가 악령 들린 사람에게 힘을 써서 악령을 쫓아낸 이야기가 여럿 있고,[1] 제자인 사도들도 악령을 몰아낸 이야기가 있다. 그리스도교의 엑소시즘 개념은 이런 이야기들과 전통에 근거를 둔다. 한국 개신교에서는 영어식 표현인 엑소시즘이나 한국 천주교 용어인 구마(驅魔)[2]보다는 축사(逐邪)[3][4]라는 말을 사용한다.

장미십자회가 반종교세력이기도 햇으나 지금 구마를 하는 사제가 실제 엑소시스트단체에 소속되는걸 교황청이 인정햇다


물론 다 쇼다


원래같은편이라 본다


그랜드마스터 예수도 흑마법을 다루엇기때문


아무튼 정신이 같이 따라가야 하는데 점성술적으로 종교인 물고기는 그랜드마스터 예수가 지배하는 시대고


예수를 통해 흑마법, 윤회(현실이 천국이며 선악은 없으며 고통을 참지말고 즐겨야 다음 삶도 즐긴다),  부활, 계몽, 인간이 신이라는 비밀을 아는 일루미랑


예수를 걍 백마법, 윤회가 없는 믿음(즉 천국만이 선이고 현실은 악이고 반복이 안되고 천국을 가기 위해 고통을 참으며 살아라), 한 사람 예수만 신이라는 대중종교를 믿게 하는 가짜 정신문명을 섞어서


이 모든 건 하나, 그리고 비교해서 진짜인 일루미사상을 알라는 것(빛은 어둠이 있어야 한다(내면적으로만 이해할것)) 


그렇다고 깨달앗는데 저기서는 균형맞추라는건 아니라본다


인간내면에서는 균형맞춰야지 사회생활


예수 안에서도 저렇게 나눠서 진실을 알라는 것, 하나라는 것(선악공존), 그리고


선악개념도 넣은셈이지 


예수를 대중적시선의 선이냐(거짓) 아님 일루미시선의 악이냐인거지(진실)


점성술적으로 물고기자리시대 인간들은 의식수준이 낮았다인것도 맞고 그러니 거기에 맞게 조절한듯하고


종교가 집단무의식을 하나로 만드는데 필요하기도 햇다는거지


물고기자리 시대의 인간이 더 높은 힘을 가진 사람에 의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지시 받아야 하는 존재였다면, 물병자리시대의 인간은 더 높은 지혜를 가진 사람에 의해서 진실을 배우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결국 지도자만 바뀜(다 그랜드마스터임)지금은 재명


아무튼 대중들이 의식수준이 지금 이상한나라여야 무의식인 진짜나가 떠오르기 때문에


세뇌작업하고 잇고 그래야 정신도 하나가 되서 물병으로 시크릿될거니까



다빈치 코드
– 댄 브라운 / 양선아 역 / 베텔스만코리아 / 2004.07.05

 

“예언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현재 커다란 변혁의 시대에 살고 있네. 최근에 천 년이 지나갔고, 그걸로 이천 년에 걸친 물고기의 자리의 시대는 끝이 났어요. 물고기는 예수를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지. 물고기자리의 이상은 ‘인간은 더 높은 힘을 가진 사람에 의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지시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믿는 것이오. 그래서 지난 이천 년은 강렬한 종교의 시대였지. 하지만 이제 우리는 물병자리에 들어서고 있어요. 물을 가진 자라는 뜻이지. 물병자리의 이상은 ‘인간이 진실을 배울 수 있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존재’라고 주장하는 것이오. 이 같은 이념의 변동은 엄청난 것이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중이라오.” 랭던은 몸이 떨리는 것을 느꼈다. 점성학의 예언은 그에게 그다지 많은 흥미와 신뢰를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하지만 교회 안에서 그것을 강하게 믿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교회는 이런 과도기를 ‘말일’이라고 부릅니다.” 소피는 의심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세상의 종말?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랭던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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