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강남구,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방지 총력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21 15:19:34
조회 146 추천 0 댓글 0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인식 확산과 무보험 차량 운행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 밀착형 홍보와 특사경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강남구청


[서울=서울미디어뉴스] 최민정 기자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인식 확산과 무보험 차량 운행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 밀착형 홍보와 특사경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자동차 의무보험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5조에 따라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자의 손해배상을 보장하기 위해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차량의 운행 여부와 무관하게 소유권 이전 또는 말소 전까지 보험계약을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2022년 5781건, 2023년 6472건, 2024년 9월까지 5709건의 무보험 과태료 부과 사례가 발생했다. 많은 경우 운전자가 의무보험이 1년 후 자동 갱신된다고 착각해 미가입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다.

의무보험 미가입 일수가 단 하루라도 발생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만약 미가입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하면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을 만큼 법적 처벌이 무겁다. 이에 따라 보험회사는 만기 전 안내를 하고, 만기 이후 강남구는 미가입자 명단을 받아 즉시 가입 명령을 시행하고 있다.

구는 주민 밀착형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의무보험 가입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구청 디지털 전광판, 키오스크 등 95개의 미디어 매체와 1655개의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를 활용해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동 주민센터, 경찰서 민원실,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강화하고, 22개 동의 통장을 대상으로 의무보험 미가입 처벌 규정을 교육했다. 지난 3일 8000여명이 참여한 '제21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에서 자동차 의무보험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아울러, 수만개의 법인과 8개 리스차 업체가 소재한 강남구의 지역성 특성상, 폐업 법인의 대포차 보험 미가입 운행이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을 통한 수사도 병행하고 있다. 특사경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과 신규 사건을 병행 처리하면서 수사 효율을 높인 결과, 올해 9월 말까지 193건의 무보험 운행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범칙금 1700여만원을 부과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무보험 차량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의무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무보험 차량 운행을 줄이고, 더 안전한 강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의회, 2년 연속 '대한민국 SNS 대상'▶ 민원공무원 가림막ㆍ비상벨 설치율 상승▶ 제네시스가 오토바이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중태...가해차량 운전자, 급발진 주장▶ 경주엑스포대공원서 숲의 아름다움 체험해요...'2024 산림박람회' 18일 개최▶ 강원도 정선군에 혜성이 떴다...'쯔진산-아틀라스' 8만년만에 긴 꼬리 뽐내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손해 보기 싫어서 피해 입으면 반드시 되갚아 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11/18 - -
5575 단풍구경은 북한산으로...서울 강북구, 2024 우이령 단풍 나들이 축제 21일 개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83 0
5574 경남 창원, 가을 맞아 마산 앞바다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26일 개장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74 0
5573 광주광역시 서구 아파트서 불...70대 등 2명 부상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67 0
5572 강원 인제군, 최북단 마을 서화면 천도리에 랜드마크 '천도빵집' 개장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70 0
5571 중국 정부, 주민 동의 없이 폭력적으로 마을 강제 철거...끓어오르는 민심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88 1
5570 중랑구, 23일 KBS '인간극장' 남희령 작가 초청 특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53 0
강남구,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방지 총력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146 0
5568 서울시의회, 2년 연속 '대한민국 SNS 대상' [2]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5024 1
5567 민원공무원 가림막ㆍ비상벨 설치율 상승 [1]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1 626 1
5566 경주엑스포대공원서 숲의 아름다움 체험해요...'2024 산림박람회' 18일 개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8 216 0
5565 강원도 정선군에 혜성이 떴다...'쯔진산-아틀라스' 8만년만에 긴 꼬리 뽐내 [10]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8 7198 3
5564 제네시스가 오토바이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중태...가해차량 운전자, 급발진 주장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8 391 0
5563 강원도 양양, 국화 본격 개화에 국화축제 운영 27일까지 연장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8 174 0
5562 권력 약화 무서워 개혁 못하는 중국 공산당..."스스로 만든 덫에 갇혔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8 216 0
5561 용산구, 취약계층 '느린 학습자' 아동 지원 나선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7 194 0
5560 동작구, 영유아 대상 '와글와글 동키 대축제' 연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7 173 0
5559 강남구, 11월 말까지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 추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7 174 0
5558 금천구의회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 '우수' 전통시장 방문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7 160 0
5557 대구 중구, 오는 17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복지박람회 개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7 146 0
5556 산림청, 녹색도시 우수 사례 기후대응 도시숲 분야서 '울산숲' 최우수상 선정 [8]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7 6746 7
5555 통영시, 오는 19일 103.8km 규모 자전거 마라톤 개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7 137 0
5554 금천구의회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회, '우수' 전통시장 방문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6 155 0
5553 중랑구, '내가 GREEN 중랑; 씨앗의 힘' 열어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6 157 0
5552 도봉구, '씽글벙글 사랑방: 봉랑채' 본격 운영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6 147 0
5551 금천구, 'AI 기반' 더 똑똑해진 CCTV로 실종자 탐색한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6 148 0
5550 성동구, 19일 '응봉 매사냥 축제'… 매사냥 시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6 144 0
5549 서울시, 서울야외도서관 4개 자치구에 확대..."현장에서 자유롭게 책 읽어요"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150 0
5548 동거하던 직장 동료 살해한 30대 불체자, 범행 3시간 만에 검거 [25]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6983 20
5547 돈 안 갚는다며 우즈벡인에게 흉기 휘두른 러시아인...1심, 징역 7년 선고 [42]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6687 6
5546 영동군, 아기 낳은 주민에 첫돌 촬영 지원비 10만원 지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125 0
5545 '인천 아파트 전기차 화재' 야간근무자 및 안전관리자 각각 검찰 송치 [2]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800 1
5544 종로구,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축하 현수막' 게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132 1
5543 노원구, 산림치유센터 '아토피 Free 숲 체험' 인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118 0
5542 '맘 편한 임신' 10월의 공공서비스 선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131 2
5541 중국 시진핑, 자신의 기반 세력 적으로 돌렸나...태자당과의 갈등설 '본격 점화'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196 0
5540 중국 주요 대도시도 부동산 가격 급락..."집값이 주식 폭락하듯 폭락한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168 1
5539 중국, 국민 지갑 닫자 대형마트도 연쇄폐업...'소비가 사라지고 있다' [35]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7420 25
5538 강남구,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견학 프로그램 운영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106 0
5537 서초구, 안전보안관 및 자율방재단 직무 교육 실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107 0
5536 의정부시 보건소,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건강사랑방 운영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100 0
5535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 '제30회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참석'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1828 0
5534 금천구, 주민참여 '정비추진단'과 공중케이블 정비 나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4 95 0
5533 서초구, 버스정류소 주민 편의 시설물 확대 설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1 200 0
5532 제주도, 우수제품 4분기 품질인증(JQ) 4분기 신청 접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1 133 0
5531 마포구, 서울 자치구 최초 '전문가 방문구강관리 서비스' 실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1 129 0
5530 중국 주식 급등?...샴페인 뒤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1 169 0
5529 노원구 '당고개역' 사라진다... '불암산역'으로 새롭게 출발 [1]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0 236 0
5528 중구, 서울시 '휴먼타운 2.0' 후보지 선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0 137 0
5527 성동구의회, 전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0 134 0
5526 중국 전역서 대규모 재정적자...폭망하는 중국경제 [1]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8 252 0
뉴스 [포토] 혜리, 애교 한가득 디시트렌드 18:0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